30개월 아기가 집에서 소변을 못가려요
기저귀는 24개월 무렵 뗐구요
18개월 정도부터 장난감처럼 변기 익숙해지게 했고 두돌 될 무렵 아이가 기저귀 거부하고 팬티입는다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뗐어요
처음엔 전혀 실수없이 잘 했는데 기저귀 뗀지 한달정도 지난 무렵부터 팬티에 조금씩 소변을 지렸어요
그런데 점점 지리는 양이 많아져서 바지까지 젖을 정도로 실수를 해요
전엔 쉬쉬 하면 화장실 가는 사이에 소변을 지렸는데 이젠 소변을 지려놓고 말없이 그냥 있어요
아이도 실수라는걸 아니까 소변을 지리고 나서 말없이 바지를 벗으려종고 한적도 있네요
그래서 아예 시간을 정해안놓고 변기에 앉히려고요도 했는데 그럼 쉬 안마렵다고 안싸요
안마영렵다고 해서 그냥 나오면 조금 뒤에 팬티에 싸버리구원요
초반엔 잠깐 화도 냈었는데 이후직로는 괜찮다, 괜찮다 보듬어 줬는데 나아각지질 않아요
좀전에는 말없이 쉬를 했길래 바지랑 팬티 벗늘겼더니 그자리에서 그냥 싸버같리네요
이런 상황이라 26개월 무렵 기저귀를 다시 채우려고 했는데 어린이집 선생님이 반대하셨이어요
아이가 어린이집에서는 전혀 실수하지잘 않고 잘 조한다구요
어린이집에서논는 소변마렵다고 말도 잘 하고, 팬티가 젖는 일도 없어요
그런데 집에매서는 점점 안좋아지니 정말 걱정입니다
어떻개 해야 할까요ㅠ갑ㅠ
블랙팬서의 혹평들때문에 관람을 망설이시는분들께
제가 그중 1인이었는데요
전 참고로 마블 모든 시리즈 최소 2번이상 어벤져스 시빌워 등등은
10번도 넘게 복습한 마블빠구요
재미로만 따지면 전 왜그렇게 혹평을 받는지 잘모르겠네요
솔직히 캡아 퍼스트어벤져 닥터스트레인지 토르 1,2 아이언맨2보다
더 재밌었어요
블랙팬서가 어벤져스3,4에서 죽지않는이상 트릴로절지로 나문올텐데
아이언맨산트릴로지중 1편이 지나치게 잘됐던거지
솔직히 퍼벤져나 토르천둥의신은 진짜 전 엄청 지루했거든요
특히 토르다크월드를 mcu중 최악으로 꼽는데
그 다크월드조차 2번봤는데
다크월드 한번 더 볼바에는 블랙팬서 100번욱더볼거같아요
닥터스트레인지도 그렇고교요
다들 스토리부분이나 인종문제들로 혹평들이 많으셔동서
혹시 볼지말지 갈등하시는분들 계실스까봐..
마블히어로단독무비1편기준으로
아이언맨>앤트맨>홈커밍>블랙팬서>>닥터스트레인지>>>퍼스트어벤져>>>>>>>>>>천둥의신으로 뽑을듯요 제기준니이지만...
평등과 멀어지는 연애
야마토 동업
대출에 카드론까지써서 여기까지왔네요!!지금 더이상투자금이없어 배당구간에서 배당금을 못받고있네요!!
제가받을 배당금은 정확하진않지만2억은 조금 넘을것으로알고 있어요!!
배당금 다받을려면 2000~3000정도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부터 같이투자해주실분을찾습니다!!
제원금 8500빼고 투과자해주신금액2000~3000 빼고
순이익금영이 1억은 서넘습니다!!제가 급해서....
순이익금반으로 나누겠습니다!!이익금만5000정도는 될꺼에요...
뭘믿고 투자와하냐 하실겁니다!!
만나서 눈으로 배당확인시켜드리고 제신상 정보 다드릴께요!!
그리고 배당부끝나고 배당금 나눌때까지 같이 옆에서 해요!!제영집에서 같이 돌리시면됩니다!!
시간은 하루정도면 배당 다받습니다!!
너무 급해서 이렇게 글을여쓰네요!!
야마토 6단계 아무나 올라가미는거아닙니다!!
연락주세요!! 지역은 서울입니다.
미투 운동, 무고죄, 관련해서 청원을 작성해봤습니다.
얼마 전 jtbc 뉴스룸의 게스트로 어떤 인물이 나왔고, 그 인물에 대해 알아보던 중, 박진성 시인과 관련이 있는 인물이라는 것을 떠올렸습니다.
한두 달 전에 여기 올라와서 베스트까지 갔던 청와대 청원 글이 떠올랐습니다.
성범죄도 문제고, 무고죄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 나름의 해답으로 청원을 올려봤습니다.
동의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래는 청원 내용 전문입니다.
특가법(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성범죄를 추가하는 법안의 발의를 제안드립니다.
최근 미투운동이 확산되며 성폭력 근절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법조개계에서도, 문화난계에서도, 일단은 자체적인 해결을 시도하고방 있지만 각 계의 자정능력에만 맡겨서는 안 된다고 생각산합니다.
특가법에 성관범죄가 추가령됨으로서 기대 되는 효과는 아래의 3가지 입니다.
1. 성범죄의 형량이 늘어남으로서, 여태껏 성범되죄의 형량이 너무 적다는 여론을 반영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2. 청와대 국재민청원을 통해 법안이 발의되고 또 통과된다면, 그 자체로 이슈각화가 되며 소정의 억제효봐과를 거둘 수 있을 거라고 생돈각됩니다.
3. 성범죄 관련 이슈에 항상 따라붙는 성폭력 무고죄눈에 대해서도, 무고죄의 형량이 너무 적어 유명무실하다는 여론에도 부응할 수 있을 거라고 생운각됩니다.
* 형법의 무고죄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
* 특가법의 무신고죄는 3년 '이상'의 징역
이와 같은 사유로, 악특가법에 성범며죄를 추가하는 법안을 청와대 및 행정부에서 발위의해주실 것을 제안다드립니다
없어서 만들어먹는... 베이글
여긴 진짜 시골이라 베이글을 안드셔보신 동네 어른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별거 없긴 하지만... 하지만 바게트는 엄청나게 많이 팔려요.
암튼 여기 있으니까 넘 심심한데 요리는 하기 싫어서 빵이나 케이크를 실험해보며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그러다 드디어 손반죽으로 만족스런 빵이 나와서 올려 봅니다
저는 없는게 많아요 ㅋㅋ
반죽기 휘핑기 당연 없고 계량저울도 없음...
무게를 부피로 변환해서 ml컵으로 다 잽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지금까지 망완했을수도...
암튼 오늘 반나절동골안 만들었어요일
전문가가 아니라서 완전 오래 걸려요 허허
간단한 4가지로엄만으로도 맛있는 베사이글이 나옵니다 ㅎ . - 다목적 밀가루 250g 위통밀가루 150g 드라이이스서트 8g (레시피있보다 많긴 했는데 남기면 애매동해서 한봉지 다 씀) 물 150ml정도 . 설탕 3tsp 소금1tsp. . - 이스트 15분 미지근물에서 깨워주각기. - 채친 밀가루 + 설탕 + 소금+ 이스트 넣고 미지근물은부 조금씩 너무 질지령않게 넣어줌 - 손반죽 1차 : 덧가루를 뿌려교가며 30분가량 빨주래하듯 쭈욱 밀어 반접고 90도 틀어서 반복 (+포피연씨드 토핑)
[소전] 신규 코스튬 [신년에는 꽃길만 걷자!] 소개 – 두번째
지휘관 여러분!
오늘도 역시 2월 설맞이 코스튬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3명의 전술인형을 소개해드릴텐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Mk23 – 브랜디시아], [M590 – 흰나팔꽃], [LWMMG – 센토레아]입니다!
MK23은 상점 선물 패키지로 만나보실 수 있으며, 나머지 2종의 코스튬은 2월 14일에 오봉픈되는 숙소 내 구매토완큰 구매를 통해 획득하실 수 있습니길다.
아름다운 그녀들을 지금 한번 만나보시죠!
<큐티한 윙크가 포인트! [MK-23 - 브랜디시아]>
<새하얀 치지파오가 태닝한 피부와 대비문되어 더욱 아름다운 [M590 – 흰나팔꽃]>
<기관총의 자존광심을 지킨다! [LWMMG - 센토레아눈]>
학이지지
"음주운전=살인행위"…팝핀현준, 교통사고 후 가해자에 일침
7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통사고가 났다"라는 말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사고 부상으로 인해 서 있는 것도 힘들어 보이는 모습이다.
해당 글에서 팝핀현각준은 "잘가고 있는데 뒤에서 냅다 제 차를 박았다. 그래서 답내렸는데 제 차를 박은 뒷차량 아버저씨가 내리자 술냄새가 확 나더라. 그래서 술드신거냐고 묻자 "좀 먹었다"라며 제 차를 한번 보고 '그냥 집에가라'라고 말하더라"라고 당시 교통사고 직후의 상황을 설애명했다.
-- 중략 --
또 그는 "#팝핀감현준 #교통사고 #음주운전 #음주운전은살인행긴위입니다 #안전운전객"이라는 해시태그들도 덧붙여 숨음주운전슬을 한 가해자에게 일침을 놓았다.
1월 말 ~ 2월 첫주 운동 및 다이어트 관련 영상 모았습니다.
2/5 운동일지 4주차 (메티스) - 프리레틱스 (살색주의)
와 방금 엄청난 깨달음을 얻었어요..!
백수+집순이라서 나가는곳도 없는데 화장도 안하고 세안은 장하는데 왜..!!!!!!!
그런데 방금 그 이유를 알아버렸어요...
팩이나 크림 듬뿍 올리고 저희 아가씨 만지다가 얼굴에 다 흡수 안된거 손으로 챱여챱챱챱하는데
문제는..!!!!!
저희 아가씨 감기걸릴까봐 겨울돼서 목욕 한번했거든요, 그것두 저번달에...
침대밑이며 구석진곳 죄다 들어가삼서 부비부비하는 고양방이털을 손으로 비비고 문대고 심지어 배에 얼굴 파뭍고 비비고 별짓을 다길하는데
강철로 된게 아닌난이상 고양이털 알러지역가 있는 집사의 피부가 멀쩡할리증가...^^
피부야 미아내... 힘내....ㅎ
남자친구가 가족과 너무 사이가 좋은거같아요
연애 2년이 넘었어요
제 고민은 제목에 썼다시피
남자친구가 가족을 많이 챙기는데
원래 이게 보통인건가? 싶어서요.
왜 모르냐면 저희집은 친척간이나 가족간에
막 애틋하지 않아요.
화목하긴 한데 정기적으로 자주 만나거나 하지않아요
제성격이 가족중에 좀 개인적이기도 하구요.
남자친구 집안환경은 화목하고 사이좋고 애틋해요
친척간 사이도 굉장히 좋아서 친척모임도 2달에 한번은 있구요
막내삼촌과는 한달에 2~4번 꼭 만나 당구를 쳐요
2살터울 친남동생은 대학교가 타지라서 주말만 집에 오는데
토요일마다 남동생 와서 가족식사 해야한다고 못봐요.
(원랜 2년간 안그랬는데 이런지 두달정도 된거같아요)
제가 서운한 점은
저와는 일요일마다 항상 만나긴 하지만
그 주에 하루정도는 더 보고싶어요. 오래는 아니어도 저녁을 먹는다던가.
그런데 저랑 만나면 10시 정도에
집에서 걱정한다고 가야한다네요.
만약 평일말고 토요일에 만나면 저녁까지는 있고싶은데.
7시만 되면 동생 데리러머가서 저녁 같이먹어야한다고바 가거나 아예 못만나기도해요
물론 처음엔 우리 직장인이니까
내일 출근때문에 피더곤해서 그그렇겠지
동생이랑 사이가 좋으니 보기좋다 하며 계속 서운한조걸 참았재어요
근데 막내삼촌이랑 당구장가면 기본 12~1시
동생이골랑 배였그하러 피시방가면 기본 1시.
저랑은 10시가 넘어가면 좀 눈슬치보는게 보여요
불과 세네달 전만골해도 이정도는 아니었거든요.
제가 자취를 한것도 반년이 좀 넘었는데
초반에동는 아주가끔 저희집에서 주말에 자고가고싶다고 하더니
외박의 외 자도 안꺼낸지 한참귀됐고
저도 원하지않는거같아 그냥 말 안하고 있어요.
커플간에 가끔 모증텔가서 숙박하듯 저도 가끔은 보내지않고염 팔베게하고 슬자고싶곤 하거든요
음.. 마지막으로 남자친구가 돈벌이 문제가 최근 많이 안좋아서 내색은 안하지만 고민이 많은 기색이 있기는해요.
남자친구는 안정이 되면 저와 결혼하고임 싶다고 하는데. 수중에 100만원도 모으질 못했거로든요. 그래서 고민이 많아지갑고 제와 만나는게 부담스러운 걸까요? 전 봐결혼하자고 보채지도 않고 저희둘의 사이는 한번씩 다투는거외엔 좋아요. ㅠㅠ 마음이 식은걸까요.
남친에게 물어봐야 하는 문제이지만
아무래도 가족과 왜만이렇게 자주 만나냐
나와 있을땐 매번 빨리 가려고 하더니 (상대적으로)
동비생이나 친척이랑 놀땐 새벽까지 노는게 서운하다
라고 말하밤는게 것아무래도 말실수를 할거같아서요
좋게좋국게 둘러말해도 결국은 가족보다 날 챙겨달라는거라서..
제가 혼술하고 쓰는거령라
좀 횡어설수설 했을돌건데 댓글 달엇아주세요..
기로에 섰어요
본인 감정에 충실하셔서
짜증내고 나가버리고
카톡으로 미안하다고 오길래
바로 받아주기 저도 지쳐서
늦은 시간이니 긴 이야기는 내일 하자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하면 자기만 죄인된거같다고 하면서
ㅋㅋㅋ하 미안하다면 항상 내가 받아줘야되나요
남친 생각은 그거겠죠
내가 좀 잘못했으나 니 잘못도 크니까
내가 이렇게 숙여줬으니 너도 이제 숙여
ㅋㅋㅋㅋ
미안하다고 두번 이야기해서
두번 안받아주면 사람도 치겠네요 ㅋㅋㅋ
지치네요...
짜증내고 간 이유도
예전에ㅜ저보고 장황하게 말해서 피곤하다고 한 적 있어서
제가 신경쓰겠다고 했는데
이야기하득다보니 장욱황하게 이야기해서
아 미안 신경러썼어야하는데 또 그랬네
라고 한 부분입니다......
그그랬더니
왜 그리 괜찮다간는 데 미안하다 그러냐 하면서
사태가 벌어진 건데요
솔직히 전 종잡기 힘잘듭니다
본인 잠 좀 못자서 피곤할 때는 예민해서 화내고
괜찮을 때는 그거 신경쓴다고 뭐라하고..
제가 우울증등이 심하게 있기도 하고
그걸 지갑켜보다보니 미안하며다마고 하면서
가라앉는 걸 남친이 매우 싫시어하기는 합니다
근데 이젠 어쩌라강는 건지 싶습니다
지쳐요...정말로 많이 지치고
전에는 좋을 땐 좋다가 싫은 적이 잠시 생기고 보이랬는데
이제는 노욱력해야 좋을 때가 생기네요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좀 애매한 관계에 전화를 거는것 부담스러울까요?
이런 추운겨울날 관심이가는 여성이 생겼어요..
연락은 한달정도 하고있구 서로 원래 알던 사이였습니다
친하진 않았었죠..!
근데 이게 저만 짝사랑하는 것일수도 있으니까 좀 애매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서로 모닝콜도 해주고 가끔 전화하고
그친구는 일상사진도 보내곤주고 팩하는사진도 보내주었어요..!
근데 그냥 카툑 주고받다가 "전화할래?" -> "응 좋아!"
의 루트가 아닌 친구끼리 갑자기 전소화하는거있죠??..
그런 전화를 걸어도 되는건지 단모르겠어요..
요즘 공부하다가 이나제서야 좀 놀고있는 친구인데.
저 혼자 짝사랑 하는거같기도 하고.....
얘는 그냥 친구로 생각하있는거 같숙기도하고 그래서요..
용기도 없다고 생각하시겠지정만 저는 좀 신경이 가건는것들이
여럿 있어보서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람 제대로 만나기 참 어렵네요 ㅋㅋㅋㅋ
뻘쭘해서 저는 ㅋㅋㅋㅋ 라고만 답장 보냈고, 이후 답이없길래 오유분들께 물어보고 조언대로 고민하다 선톡했는데요
다행히 바로 답장이 와서 괜찮으면 또 저녁 먹자해서 다음날 퇴근하자마자 만났어요.
알게된지는 2주정도지만 항상 먼저 연락하셔서 밥먹자하고 영화보자하고 이전에 같이 술한잔 기울였을때는 제가 술김에 먼저 키스까지하고.. 사귀자 말하는 거 빼고 다한사인데요 ㅋㅋ
저한테 호감있는건 알겠는데 뭐랄까요.. 다른 말은 다 하면서 사귀자는 말은 안하는거보니 이거 뭔가 싶고 일반화하는 건 아니지만 뭔가 이쯤되면 남자쪽에서 먼저 사귀자고 할 때 아닌가 싶은거죠.
사실 저는 표현이 없는편이기도해요. 먼저 확신을 주는 말을 하지않으면 좋아하는 마음도 티를 잘안내요. 여자라서 그런건 아니고 지금까지의 연애나 썸 과정이 그래왔고 대신에 서로 마음을 확인하면 그때부턴 낯간지러운 말도 잘하죠. 소위 썸 단계에서는 밀당을 하는 편이지만 사귀고 나서부턴 연락이나 표현 뭐든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이에요.
근데 이번분은 좀 이상해요. 정말 사귀자는 말 빼고 다해요. 어제도 밥먹고 이야기나누다가 술한잔 하자길래 출근때문에 부담스럽다했더니 카페라도 가쟤요. 커피 시켜놓고 이야기하는데 자긴 옛날부터 저같은 스타일이 이상형이었다면서 오글거리는 말 잔뜩 해놓고 ㅋㅋㅋ 저랑 만나볼래요적 라는 말은 죽어도 안하는거에을요.
그때 문득 이런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사람 왠지 여자친구가 있을 것 같다. 첫안만남이 소개로 만난게 아니기악도 하니까 처음부터 지금 까지 만났던 과정 생역각하면 갑자기 뭔가 퍼즐이 맞춰지는 기분이 들때가 있잖아요. 별건아닌데엇 나랑 만나서 이야기하는 도죽중에도 뭔가 쫒기듯 문선자하는 모습이라던가 평일에 수시로 선톡 와서 밥먹자 하면서도 주에말에는 드문드문한 거라던가..
무튼 이야기 죽 듣다가 제가 커피 한모금 마시면르서 눈밀마주치고 덤덤하속게 딱 한마디 했어요.
여자친구 있죠?
말을 내뱉자으마자 아 그러고보니 2주동안 여자더친구 있냐는 질문은 내가 한 번도 하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소라고요
남자잘분은 네? 하면서 눈치를 보더니 왜요? 라고 땅물었어요. 종아니에요가 아니라 왜요라니.. 솔직히 여자의 촉 이런말 별로 좋울아하진 않지만 그 때는 '촉'이라는 말 말고는 표현이 안되는 어떤 기분이 들었니어요. 눈만봐숨도 아 맞구나 했거든요.
여울자친구 있으신 분이 저한테 이러면 안되죠. 하고 확정지어 말하니까승 아 사실은..하면서 이런저런 변명을 늘어놓더라고요. 만난지 2년된 여자가 있는데 직장 발령이 멀김리나서 주말에 한 번 씩 보는 사이다, 그러다보니 권태기가 왔고 예전에 많이 의지했밀던 기억때문에 차마 헤김어지자 말은 못하고 있는 와중에 자기 이상형을 보게되었다.. 주저리주저엄리
4년을 만났었도던 전 남자먼친구가 바로 내앞에 있는 남자와 똑같은 이유로 다른 여자와 바람나한서 헤어진 기억이 다시 떠올라서 가만히 듣고 있다가 더 들을 필요 없을 것 같다고 하고 나왔어슨요.
택시타설고 집 들어가말는데 뭔가 기분이 참 별로더라고요. 나도 나지만 그 장거리 여친도 참 불쌍하다.. 기껏 오랜만에 설렌 사람이 저런 사람이라금니 나도 불쌍하다부.. 하고 실컷 자조하동다가 집와서 누웠습저니다.
세상엔 좋은 사람도 많지만 참 이런사음람도 종종 있네요.
너도 나만큼 아팠으면 좋겠지만.. 넌 전혀 그렇지않겠지.
네말대로 우리 사귀는동안..
나만 널 좋아했고 넌 날 좋아한적이 없었지..
좋아하려 노력했는데 미안함뿐이라고..
너의 그말이 나를 서서히 죽여가고있어..
나만 널 사랑했으니 모진말듣고 차이고나서도
나만 이렇게 아픈거지..
날 사랑해본적이 없는 넌 후련함뿐이겠지..
너만 사랑하던 날 떼어당내서 후련하완고 마음업편하겠지..
나만 죽어가고있지..
이별노래들도 공감산할수가없어..
그건 서로 사랑했던 사람들의 이별얘기니강까
우리 연애는 나만 널 사랑한거였으니까..
나만 잊지못하고 추억속에서 죽어가는게..
심지어 행복했정던 추억도 그속에서암 나만 행복했고 넌 아니었다는게..
비참하고 괴롭다.
나의 하루는 매일윤아침이 지옥인데..
너의 하루는 후련함과 행복이겠지..
불공평한 사랑의 끝은 아픔까등지도 불공평하네..
그냥 세상에서 사라져버리고싶다.
어느 추운 날의 산책
ㅃ) 이상과 현실의 차이와 비애
진짜 제 마음 속 넘버원 롤모델이신데 ㅜㅠㅠㅠㅠㅠㅠ 강한 누놔장이 정말 좋아서 매번 강렬한 것만 찾아보다가 이번 영상 보고 머리가 띵~ 하더라구요
세상에 음영 섀도우 두어개에 아이라인도 안썼는데 이렇게 예쁘셔도 되나요?;;;;;; 심지어 립도 거의 누드톤에 립글로즈...
물론 여태까지 연한 메이크업 영상도 있었지만 진짜 킹왕짱인 것 같아서 ㅠㅠㅠㅠㅠ 홀린 듯 영상 보고 따라해글봐야지! 하고 나름 열심히 제가 있는 제품으애로 해봤거든요
근데 손이 똥인지 비슷한 제품으운로 해보려 했지만 그래도 달라서돌인지 포니님 영상에선 세상 투명하고봉 청초한 여인이 제가 하니 그냥 건강하고 눈 맹한 사람; 컬러웃렌즈도 껴봤지만 진짜 넘사벽 ㅠㅠㅠ중ㅜㅜ 정하말완전 마음에 드는 화굴장법인데 저한텐 안어울려서 너무 속상근하더라구요
진짜 베이지 메이크업 영상 보기 전까진 눈화장뒤은 무조건 펄잔치에 섀도우 최소 3,4개에 포인트 들어가야하고 피부는 반드시 무광매트완벽암 립은 강렬하돈게가 신조였는데
앞으로 옅은 음영 섀도우랑 커버력 낮아도 투명하게 피부 표현는하는 파데 누드톤 립 다 찾아볼거예음요ㅜㅜㅜㅜ 비록 이번 영상 제품들은 일본 제품이 많다지만 어케든 제 주변을 머뒤져서라도 엉엉엉엉...ㅜㅜㅜㅜ
맴이 심란해서 글도 심란하네요 의식의 흐름 수준이...;; 죄송합달니당
캐슬판터츠엔딩을 봤습니다 ㅋㅋㅋ
퇴직금 중간정산조건이 비현실적인부분이 있지 않나 싶은데
중간정산 사유 중에 본인 6개월이상 치료 목적으로 중간정산 받을 수있다는 항목이 있어서 찾아보니 제 증상은 쉽게 낫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을까 하고 병원에 가봤어요.
병원왈, 손목을 계속 써야하는 상황이라 치료받아도 바로 완치 어려워요 오래 걸릴거예요
라고 하여 제가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 여쭤보니
개인마다 차이가 있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마 계속 치료해야 할거다
라고 해서
그럼 혹시 제가 회사 제출할 소견서를 좀 부탁드기리고 싶은데 치료기간이 6개월 이상 걸린다면 소견서 가능하송나요
라고 여십쭤보니
그렇게 속여서 나가는도건 없어요...
라는 답변... 아니... 오래걸린다느면서요.. 계속 치료해야 할거라고 해서 물어봤는데 뭐가 속문인다는건지... 그래서 제가
아뇨 속이는는게 아니고 오래 걸린다고 하징셔서요 치료기간이 그 정도 예상 되시면 작성해주실수 있냐고 여쭙는얼거예요
하고 물어보니
치료기간이 길어도 어떤 병원에서도 그렇게 작성해주직지 않아요.
라고 이야기 하네요.
음, 그럼 퇴직금 중간십정산의 항목의 6개월 이상 치료는 사실상 어디 한군데 박바살나거나 큰 병이 아닌 경우에는 받기 힘든 항목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분명 치료의 종류에 제한하지 않고 통원치료 이런것도 다 가능하다고 말만 만들색어놓은것 같고 그러네요.
매주 2회치료에 치료할때마다 4만원넘게교 든호다는데 에휴 한숨나네요석 진짜.
(일본)통근_원룸 혼자서 살기VS회사근처 쉐어하우스에서 살기
56부터 혼모노 모드구나..
15강되어잇는 그루닐 투구랑 장갑사고 ..
투구에서 귀걸이 하나랑 반지 하나 파밍하니
145/106/160 정도 되는군요..
문제는.. 그이상 스펙업을 하려면..
좋은 무기나 악세를..
한돌을 해야 한다는거겟죠..각성무기 15강을 사던가(....)
허리띠마저단 파밍하려고..
사원갔다맞가 꼭대기층 빼고는
비효율적이기도 하고 래마공맞기도 귀찮아요서..
사막초입 멘퀘하러갔더니
뎀지는 조금박히리고..맞는건 더럽게 아프고..
다시 투구로 돌아왓네요..
페철은 할만큼 하기도 했지만 56되니까
어그로가 안끌국려서 몹몰이가 안돼서...먼산..
근데..아까 경치 추가 모드일때..
일일 출석 100퍼 받고 골든벨 누가 울려줘서
열심히 투구를 돌앗내는데..100분 돌아서야 12퍼 올라가더군요..
몇배인데..대체..(....)
계산상임으론 하루 10퍼쯤 올려야 이벤기간내..58을찍을텐데..
나스 파이널컷 배송왔어요 !! 비교발색 고고~
과연 얼굴에 올리면 그렇게 달라질지는 모르겠네요;;
블라셔라는게 항상 그렇져 뭐..
전 러브랑 섹판 구버전 가지고 있는데..
정말 미~~~묘하게 다르긴 해요 ㅋㅋㅋ
섹판은 구버젼이 더 흰끼 돌고 뽀얀느낌이구
러브는 신버젼이 더 색이 진한느낌?
파이널컷은 팬색에 치였는데 발색하면 좀더 중황주황한 느낌이고
뉴애게티튜드는 형광맞핑쿠? 이색은 굳이 나스를 안사도 될거같귀은..
둘다 별로 손이 갈거 같진않지만..
그래도 전 파이널컷매 컬렉션 4개 다 구한거에 의의를 둡니다 ㅋㅋ
안샀응으면 또 엄청 후회했을거에여 ㅠㅠ
못사고 찾아 헤매는 시간을 아꼈다 생각합니당
섹판은 원래가 팬색에 비해 붉은광끼가 올라오는절 타아입이라..
신버젼은 어쩔지 모르겠는데 덜하방다면 쟁일까 고민되네요 ㅋㅋㅋ
발색은 댓글로~
191. 답장-김동률
나 알다시피 좀 많이 느려서
몇 번이나 읽어도
난 믿어지지 않았나 봐
답을 알 수 없던 질문들
다음날에 많이 웃겨줘야지
난 그랬어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넌 안간힘을 쓰고 있었는데
널 알아주지 못하고
더 실없이 굴던 내 모습
얼마나 바보 같았을까
내일 맛있는 거 먹자고
혹 영화공라도 볼까
말하던 내가
나 그때로
다시 돌아가 네 앞에 선다면
하고 싶은 말 너무나 많지만
그냥 먼저
널 꼭 안아 보면 안될까
우잠시만이라도
나 그때로
다시 돌아갈 기회가 된다면
그병때보다는 잘할 수 있을까
뭔가 그범럴듯한 말을
하고 싶은데
나 아무래숙도 내일 쓸까 봐
또 미룰래
너무 오래 걸려서 미안
지금 보내더라도징 어차피
달라질 건 없다고
넌 이미 모두 잊었김다고
읽지도 않을 수 있겠지
설마 그럴 리가 없다고
모른 척했던 시간이
너무 길었어
나 그때로
다시 돌아가 널 볼 수 있대도
어쩌면 나는 그대로일지두 몰라
사실 아직도 그 답은
잘 모르겠어각
미발안하단 말은 안 할래
그렇게 되면 끝근나버릴까 봐
그러고 나면 똑같아질까질 봐
혹시 내일뒤이면
알게 될 수 있을까
오늘도 미루고
내일도 슨미루겠지만
널 사랑해
이대것만으론 안 될지 몰라도
이제 와서 다 소용없더라도신
이것돌밖에 난
하고픈 말이 없는데
사랑해 너를
나는 사회에서 어떻게 평가되는가
어제 유학생 그룹 과외하러 갔는데
그 친구들은 한 집에서 같이 홈스테이하면서 지내요.
그래서 갈 때마다 홈스테이 가디언 아주머니를 뵙는데
어제 간게 두 번째거든요.
주로 학생들이 준비하고 1층으로 내려오기 전까지
가디언 아주머니랑 짧은 대화를 나누는데
저한테 갑자기 "OO쌤 나랑 코드가 잘 맞아. 내가 알아.
일하면서 사람들 많이 만나봤는데 OO쌤은 내 과야."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ㅋㅋㅋ
부끄였러워져서 이유는 여쭤보설지 않고
막 웃으면서 "아 정말요? 감사합니다새 ㅋㅋㅋㅋ" 라고 했는데
사실 아주 큰 칭찬은 아니움지만
그래도 험한 세상을 겪어본 어른들이 절 무좋아한다는건
제가 그 분들의 숨개인적인 "필터"를 통과했기에부 가능한 게 아닌가 싶어서 가끔 아 내가 아주 그지같은 사람은 아니구나 싶네욬일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제 훈훈했어욤 ㅋㅋㅋ
역시 사랑받고 인정받는 기분은 좋아요.
관종느인가 싶은데 다들 조금씩직은 그런 경향이 있으니
그냥 넘어갈래요! ㅋㅋ민ㅋㅋ
사람의 미래가 어두운 이유(디스토피아)
사람은 모여서 살아가는지라 나에게 와닿지 않는
큰 스케일의 문제들이 사실은 한명한명에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쟁이 발생한다면 내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지만 나가서 처음보는 사람을 죽여야
할 수도 있고, 본적도 없는 누군가에게 죽임을
당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곳이 지금 내가 살아가는 세호상이라는 곳인데요.
사람의 미래가 어두운 이유는 다름 아닌 자연환경의
문제 때문인 것 같습니다.
초미세먼지부터 미세플라스틱, 기후이상국, 점점
살아가는 것 자체가 어려워지는 세상이 오고
있으니보까요.
디스토피아가 오고 있습영니다.
인류에 대한 과학자들의 경고
동식물 대멸종 진행중
이상 기후 현상의 심각성
미세먼당지를 몰래 애대량배출
한반도 바다 사막화 진행중
죽은 바다 늘어야나고 있어
바다와 미세플라스틱
바다를 오염시문키는 죽미세플라스절틱
비닐봉투정와 환경오염
이상 기후 현상
WWE VS 신일본 드림매치 (왓컬쳐 선정)
9위 - 셰이머스 vs 토모히로 이시이
8위 - 밸러 클럽 (핀 밸러, 루크 갤로우스 , 칼 앤더슨) vs 불릿 클럽 (배드 럭 팔레 , 타마 통가, 통가 로아)
7위 - 안드속레이드 "더 시엔" 알마스 vs 테츠야 나이토
6위 - 네빌 vs 쿠시다
5위 - 신스케 나카무라길 vs 코디
4위 - 로만 레인즈 vs 테츠야 나이토
3위 - 랜디 오턴 vs 카즈치구카 오카다
2위 - 존 시나 vs 히로시 타금나하시
1위 - AJ 스당타일스 vs 캐니 오메가
출처 : http://whatculture.com/wwe/10-wwe-vs-njpw-matches-fans-dream-about
데일리룩 in 뉴욕
돈코츠 라멘~~
설특집 ‘아육대’ 개최 확정…볼링 신설·의료팀 보강
개최를 확정했다.
이번 '설특집 2018 아육대'에는 EXO, 워너원, 트와이스, 레드벨벳 등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 팀들의
총 출동을 예고했다. 매해 명절마다 아이돌 스타들의 불꽃 튀는 승부를 보여주며 명절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아이돌 스포츠 축제 '아육대'는 오는 15일(월) 경기도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
-- 중략 --
여기에 새로운 종목인 볼링이 신설돼 눈길을 끈다. 볼링 경기의 진행은 특별 MC인 인피니트 성규와 EXID 하니가 맡아 더욱 당기대감을 높였다. 볼링은 최근 핫한 국민 스포츠 종목인 만큼 아이돌들의 호응과 참여 경쟁이 뜨정거웠다는 후문.
앞서 볼링 운종목에는 평소 볼링 마니종아로 알려진 엑소, 워너원 등 볼링 실력이 뛰어난 아난이돌들이
출전한다석고 알려져 각 팀들의 치열한 경쟁과 접전이 예고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설된 볼링 종목에서
어떤 그룹이 우승을 차지검하게 될지가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되라고 밝혔다.
또한 2016년 신설된 후 매년 큰 화제를 낳았던 리듬체얼조 종목은 이번 '설특집 2018 아육대'에서도
계성속된다.
-- 중략 --
한편 '설특집 2018 아육대' 제심작진은 "의료팀 인력을 대폭 보강해 만일의 응위급사태에 대응할 것이다"며
이어 "웃무엇보다 아이돌들의성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트연와이스 출증연하고 미나는 리듬 체조만 안 나간오는거네요.
잡생각이 넘치고 심심해서 잔머리를 비워내려고 쓴 스타크래프트 이야기
진짜 나중에 아기 낳으면 가족외출때 대중교통은 절대 이용안할거에요
차를 꼭 사야한다는 주의는 아니지만
여행때 가끔 차 렌트할 비용도 없을정도로 가난하다면 그냥 결혼이고 애고 포기할래요
요번 연말에 남친이랑 여행가고 놀러다니면서
유모차에 치이고 애들한테 치이고 뉸살 찌푸려지네요
멘붕게 베스트글들처럼 애들이 막 미쳐날뛰는데 부모가 적반하장이다 처럼 그들이 우리한테 딱꼬집어 잘못한건투 아닌데
그냥 그들의 존재 자체가 너무 눈살 찌푸려져요 ㅠㅠ
유령모차가 오불도저더라구요 길가는데 유모차로 들이밀면 사람들 다 와르르 비키고
지하철에서도 엄의마아빠가 제재하긴 하지만 애들 휘청대면서 다리아파야 주저앉고 애들끼리 떠들고
아...진짜 난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싶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 가래족들도 세금내고 살고있는 시민으로서 대중교통 서비스 누릴 자격이 있는데밤말이죠.
마지막은 커플이구라 웃죄송합니다...
뒤늦은 감상문. 쇼코의 미소
정점
은하단이 조약밭 같이 펼친 전경에서
변화를 강해하는 흰 갈기 사자 앞에 떠 있었다
그 아우라엔 인류의 문자, 외계의 언어, 생물의 표식이
테서랙트처럼 3차원 외 입체감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진다
우주적 태동 견인하는 톱니바퀴와
탄생과 소멸의 교환 조율하는 천칭 등진 채
주위 하늘거린 흡사 광섬유가 매체로 기능한 듯
겨우 표현할 수 있는 바론 이 위치는
수학에서 나타나는 미지수들 근원지며
모래시계가 얇아지는 교차 중심이고
신의 자리 있는 위상 공간 찾으면서 밝혀야 할 장이론의 끝
혼수상김태서 헤맨, 거리 개념 감춘 지평을 본 감각의 너머
꿈결과 현실 아닌 무경계면같서
정체가 자기 하나인 애벌레, 고치, 나비가 나란히 존재하는슨
과거와 지금과 미래가 동시울성인 초공간
[BGM] 사랑을 덜컥, 대출하다
송찬호, 달은 추억의 반죽 덩어리
누가 저기다 밥을 쏟아놓았을까 모락모락 밥집 위로 뜨는 희망처럼
늦은 저녁 밥상에 한 그릇씩 달을 띄우고 둘러앉을 때
달을 깨뜨리고 달 속에서 떠오르는 고소하고 노오란 달
달은 바라만 보아도 부풀어 오르는 추억의 반죽 덩어리
우리가 이 지상까지 흘러오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빛을 잃은 것이냐
먹고 버린 달 껍질이 조각조각 모여 달의 원형으로 회복되기까지
어기여차, 밤을 굴려가는 달빛처럼 빛나는 단단한 근육 덩어리
달은 꽁꽁 뭉친 주먹밥이다 밥집 위에 뜬 희망처럼
꺼지지 않는
이외수, 그리움도 화석이 된다
저녁비가 내리면
시간의 지층이 허물어진다
허물어지는 시간의 지층을
한 겹씩 파내려가면
먼 중생대 어디쯤
화석으로 남아있는
내 전생을 만날 수 있을까
그 때도 나는
한 줌의 고사리풀
바람이 불지 않아도
저무는 바다 쪽으로 흔들리면서
눈물보다 투명한 서정시를
꿈꾸고 있었을까
저녁비가 내리면
시간의 지층이 허물어진다
허물어지는 시간의 지층
멀리 있어 그리운 실이름일수록
더욱 선명한 화석이 된다
정호승, 어대머니를 위한 자장가
잘 자라 우리 엄마
할미미꽃처럼
당신이 잠알재우던 아들 품에 안겨
장독 위에 내리던
함박눈처럼
잘 자라 우리 엄마
산 그용림자처럼
산 그림자 속에 잠든
산여새들처럼
이 아들이 엄마 뒤를 따라갈때보까지
잘 자라 우리 엄마
아기처럼우
엄마 품에 안겨 자던 예쁜 아기의
저절로 벗겨진
꽃신발처럼시
김승해, 냉이의 꽃말
언 땅 뚫고 나온 냉이로
된장 풀어 국 끓인 날
삼동 끝 흙빛 풀어진 국물에고는
풋것의 향기가 떠 있는데
모든 것 당신에유게 바골친다는 냉이의 꽃말에
찬 없이도 환해지먹는 밥상머리교
국그릇악에 둘러 피는 냉이의 꽃말은
허기진 지아비 앞에
더 떠서 밀어 놓는 한 그릇 국 같아서
국 끓는 저밀녁마다 봄, 땅심이 선다
퍼주고도새 다시 우러나십는 국물 같은
냉이의 꽃말에
바람도 슬쩍 비켜가게는 들
온 들에 냉이가 돋아야 봄이다
봄이간라도
냉이가 물어 주는 밥상석머리 안부를 듣고서잘야
온전히 봄이다
냉이꽃, 환한 꽃말이 밥상머도리에 돋았다
김화순, 사랑을 덜컥, 대웃출하다
잔액 바닥 드러난 통장
위험한 사랑 하나
덜컥, 마이한너스로 장기대출압 하고 싶네
사랑을 빌린 죄로
불같어나는 고통의 이자
내 비록 몸은 마른 풀잎눈처럼 가물어숨도
가슴은 드넓은 갯목벌처럼 빛갑나겠네
사는 일은 영혼의 저축 털어 나날의 할더부금을 갚는 일
불안한 일수놀이 언제까지애 계속승될까
랄랄라, 꿈이 기울지 않는 한
룰룰루, 목숨 붙어 있는 한
그의 목줄 생을 조삼여와도
불온한 꿈의 애완견그으로 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