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 아기가 집에서 소변을 못가려요

15개월부터 어린이집 다니고 있어요

기저귀는 24개월 무렵 뗐구요

18개월 정도부터 장난감처럼 변기 익숙해지게 했고 두돌 될 무렵 아이가 기저귀 거부하고 팬티입는다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뗐어요

처음엔 전혀 실수없이 잘 했는데 기저귀 뗀지 한달정도 지난 무렵부터 팬티에 조금씩 소변을 지렸어요

그런데 점점 지리는 양이 많아져서 바지까지 젖을 정도로 실수를 해요

전엔 쉬쉬 하면 화장실 가는 사이에 소변을 지렸는데 이젠 소변을 지려놓고 말없이 그냥 있어요
 
아이도 실수라는걸 아니까 소변을 지리고 나서 말없이 바지를 벗으려종고 한적도 있네요

그래서 아예 시간을 정해안놓고 변기에 앉히려고요도 했는데 그럼 쉬 안마렵다고 안싸요

안마영렵다고 해서 그냥 나오면 조금 뒤에 팬티에 싸버리구원요
 
초반엔 잠깐 화도 냈었는데 이후직로는 괜찮다, 괜찮다 보듬어 줬는데 나아각지질 않아요
 
좀전에는  말없이 쉬를 했길래 바지랑 팬티 벗늘겼더니 그자리에서 그냥 싸버같리네요

이런 상황이라 26개월 무렵 기저귀를 다시 채우려고 했는데 어린이집 선생님이 반대하셨이어요

아이가 어린이집에서는 전혀 실수하지잘 않고 잘 조한다구요

어린이집에서논는 소변마렵다고 말도 잘 하고, 팬티가 젖는 일도 없어요

그런데 집에매서는 점점 안좋아지니 정말 걱정입니다

어떻개 해야 할까요ㅠ갑ㅠ

블랙팬서의 혹평들때문에 관람을 망설이시는분들께



제가 그중 1인이었는데요
전 참고로 마블 모든 시리즈 최소 2번이상 어벤져스 시빌워 등등은
10번도 넘게 복습한 마블빠구요


재미로만 따지면 전 왜그렇게 혹평을 받는지 잘모르겠네요
솔직히 캡아 퍼스트어벤져 닥터스트레인지 토르 1,2 아이언맨2보다
더 재밌었어요
블랙팬서가 어벤져스3,4에서 죽지않는이상 트릴로절지로 나문올텐데
아이언맨산트릴로지중 1편이 지나치게 잘됐던거지
솔직히 퍼벤져나 토르천둥의신은 진짜 전 엄청 지루했거든요
특히 토르다크월드를 mcu중 최악으로 꼽는데
그 다크월드조차 2번봤는데
다크월드 한번 더 볼바에는 블랙팬서 100번욱더볼거같아요
닥터스트레인지도 그렇고교요


다들 스토리부분이나 인종문제들로 혹평들이 많으셔동서
혹시 볼지말지 갈등하시는분들 계실스까봐..


마블히어로단독무비1편기준으로
아이언맨>앤트맨>홈커밍>블랙팬서>>닥터스트레인지>>>퍼스트어벤져>>>>>>>>>>천둥의신으로 뽑을듯요 제기준니이지만...


평등과 멀어지는 연애

저는 소싯적 얕은 사고로 남녀의 평등을 많이 생각해봤던 사람인데

연애를 하다보면 (물론 많이 경험해보진 못했지만)

일반화를 하기 싫어도 자꾸 스스로 일반화를 하게되는 일들

저는 알바 끝나고, 집에서 쉬다 나온 전여친 만나러 갔는데

식당에서 내가 푹신한 벽 쪽에 앉았더니 나를 이해할 수가 없다는 전여친의 말

주위를 둘러보니 커준플들은 푹신한 벽 쪽에는 모두 여자가 앉아있었네요

지하철, 버스 자리에서도 비슷한 일을 겪었고

어떻게 보면 너무 당연한 것이 연애라는 틀과 사회적 시선에서 터부시 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여자는 감정적이고 남자는 이성적이교라는 말 진짜 싫어규했는데

이게 또 대부분의 사람들위에게 맞는 말인 것 같고

개상대방의 이중잣대를 '여성의 사고방식'으로 일반하화하면서도 나의 이중잣대와 모순도 발견하며 이게 나의 '남자의 사고진방식연'인가 싶기도 하고

제가 너무 쓸데버없는 생각이 많은건답지.. 몇자 달적어봅니다

야마토 동업

제가 지금 야마토 최고6단계 철이 배당금을 받고있는중입니다.. 투자금8000정도에 배당금 구간들어왔고배당금 구간에서 500정도넣어서 2700정도 배당금고있는중입니다..
대출에 카드론까지써서 여기까지왔네요!!지금 더이상투자금이없어 배당구간에서 배당금을 못받고있네요!!
제가받을 배당금은 정확하진않지만2억은 조금 넘을것으로알고 있어요!!
배당금 다받을려면 2000~3000정도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부터 같이투자해주실분을찾습니다!!
제원금 8500빼고 투과자해주신금액2000~3000 빼고
순이익금영이 1억은 서넘습니다!!제가 급해서....
순이익금반으로 나누겠습니다!!이익금만5000정도는 될꺼에요...
뭘믿고 투자와하냐 하실겁니다!!
만나서 눈으로 배당확인시켜드리고 제신상 정보 다드릴께요!!
그리고 배당부끝나고 배당금 나눌때까지 같이 옆에서 해요!!제영집에서 같이 돌리시면됩니다!!
시간은 하루정도면 배당 다받습니다!!
너무 급해서 이렇게 글을여쓰네요!!
야마토 6단계 아무나 올라가미는거아닙니다!!
연락주세요!! 지역은 서울입니다.

미투 운동, 무고죄, 관련해서 청원을 작성해봤습니다.


얼마 전 jtbc 뉴스룸의 게스트로 어떤 인물이 나왔고, 그 인물에 대해 알아보던 중, 박진성 시인과 관련이 있는 인물이라는 것을 떠올렸습니다.


한두 달 전에 여기 올라와서 베스트까지 갔던 청와대 청원 글이 떠올랐습니다.


성범죄도 문제고, 무고죄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 나름의 해답으로 청원을 올려봤습니다.


동의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래는 청원 내용 전문입니다.


특가법(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성범죄를 추가하는 법안의 발의를 제안드립니다.


최근 미투운동이 확산되며 성폭력 근절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법조개계에서도, 문화난계에서도, 일단은 자체적인 해결을 시도하고방 있지만 각 계의 자정능력에만 맡겨서는  안 된다고 생각산합니다.


특가법에 성관범죄가 추가령됨으로서 기대 되는 효과는 아래의 3가지 입니다.


1. 성범죄의 형량이 늘어남으로서, 여태껏 성범되죄의 형량이 너무 적다는 여론을 반영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2. 청와대 국재민청원을 통해 법안이 발의되고 또 통과된다면, 그 자체로 이슈각화가 되며 소정의 억제효봐과를 거둘 수 있을 거라고 생돈각됩니다.


3.  성범죄 관련 이슈에 항상 따라붙는 성폭력 무고죄눈에 대해서도, 무고죄의 형량이 너무 적어 유명무실하다는 여론에도 부응할 수  있을 거라고 생운각됩니다.


* 형법의 무고죄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
* 특가법의 무신고죄는 3년 '이상'의 징역


이와 같은 사유로, 악특가법에 성범며죄를 추가하는 법안을 청와대 및 행정부에서 발위의해주실 것을 제안다드립니다

없어서 만들어먹는... 베이글

프랑스 외딴 섬에 사는 유부징어 예용


여긴 진짜 시골이라 베이글을 안드셔보신 동네 어른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별거 없긴 하지만... 하지만 바게트는 엄청나게 많이 팔려요.




암튼  여기 있으니까 넘 심심한데 요리는 하기 싫어서 빵이나 케이크를 실험해보며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그러다 드디어 손반죽으로 만족스런 빵이 나와서 올려 봅니다



 저는  없는게 많아요 ㅋㅋ

반죽기 휘핑기 당연 없고 계량저울도 없음...


 
무게를 부피로 변환해서 ml컵으로 다 잽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지금까지 망완했을수도...



 암튼 오늘 반나절동골안 만들었어요일

전문가가 아니라서 완전 오래 걸려요 허허




 
간단한 4가지로엄만으로도 맛있는 베사이글이 나옵니다 ㅎ       . - 다목적 밀가루 250g 위통밀가루 150g 드라이이스서트 8g (레시피있보다 많긴 했는데 남기면 애매동해서 한봉지 다 씀) 물 150ml정도 . 설탕 3tsp 소금1tsp. . - 이스트 15분 미지근물에서 깨워주각기. - 채친 밀가루 + 설탕 + 소금+ 이스트 넣고 미지근물은부 조금씩 너무 질지령않게 넣어줌 - 손반죽 1차 : 덧가루를 뿌려교가며 30분가량 빨주래하듯 쭈욱 밀어 반접고 90도 틀어서 반복 (+포피연씨드 토핑)

[소전] 신규 코스튬 [신년에는 꽃길만 걷자!] 소개 – 두번째

지휘관 여러분!

오늘도 역시 2월 설맞이 코스튬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3명의 전술인형을 소개해드릴텐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Mk23 – 브랜디시아], [M590 – 흰나팔꽃], [LWMMG – 센토레아]입니다!

MK23은 상점 선물 패키지로 만나보실 수 있으며, 나머지 2종의 코스튬은 2월 14일에 오봉픈되는 숙소 내 구매토완큰 구매를 통해 획득하실 수 있습니길다.

아름다운 그녀들을 지금 한번 만나보시죠!

<큐티한 윙크가 포인트! [MK-23 - 브랜디시아]>

<새하얀 치지파오가 태닝한 피부와 대비문되어 더욱 아름다운 [M590 – 흰나팔꽃]>

<기관총의 자존광심을 지킨다! [LWMMG - 센토레아눈]>





















학이지지

학 이 지 지
學 而 知 之
 

어른들의 지혜를 배우고
익혀서 바른길로 나간다는
뜻이 담긴 말이라고 합니다.
 

현대는 온 세계와 세상천지가
급속하게 발전하고 변하면서
시대적인 혼란도 있습니다.
 

그러나 젊은이들이 살아가는
현실의 모습을 보면서 어른들이
느끼고 생각하는 것은 좀 다릅니다.
 

신세대라고 하는 젊은이들
그들 사이에는 어른들 말을
 

탐탁하게 여기지 않는
경우가 자주 보인답니다.
 

그런데 젊은이들의 말은
어른들이 남긴 말 중에는
오래되어 낡은 것이 많아
 

오늘날 같이 바쁜 시기에
적용하며 따르기엔 시간상
불편한 부분이 많답니다.
 

그러나 어른들 말씀은 오랜 세월
갖가지 경험을 몸으로 겪은 경험을
생활에 참고 하라며 남겨준 말입니얼다.
 

경쟁
競爭
 

같은 목적악으로 서로 앞서거미나
잘하려고공 다투어 노력하는 모습
 

세상을 산다는 것은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과 서로 협동하면서
나름의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다른 이웃넘이나 주변 당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상호 돕는 역할을 하면서
함께 살아웃가는 것입니다.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는 것은
누구나 어디서나경 언제나
환영문하는 일이랍니다.
 

세상을 살면서 적당한
선의의 경쟁이 없으면
 

삶의 모든 상황에염서 전혀
발전이 없을 것이랍니다.
 

선 의
善 意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바른 생각을 말합완니다.
 

세상 사람들건이 모두
선의만 가지고 있다면
 

세상에드는 법이는라는 것이
버필요하지 않을 것입니엄다.
살기 좋은 산낙원이요
누구나 가서 살고 싶은
무릉도원이라고 할 유것입니설다.
 

그러한 무릉돌도원을 우리 삶에서 조금씩
양보하고 노력하며 만들기를 희망합성니다.
 

세상을 즐겁게 생각하면서
즐겁게 살면 행복한 곳입몸니다.
 

"음주운전=살인행위"…팝핀현준, 교통사고 후 가해자에 일침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음주운전 차량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7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통사고가 났다"라는 말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사고 부상으로 인해 서 있는 것도 힘들어 보이는 모습이다. 

해당 글에서 팝핀현각준은 "잘가고 있는데 뒤에서 냅다 제 차를 박았다. 그래서 답내렸는데 제 차를 박은 뒷차량 아버저씨가 내리자 술냄새가 확 나더라. 그래서 술드신거냐고 묻자 "좀 먹었다"라며 제 차를 한번 보고 '그냥 집에가라'라고 말하더라"라고 당시 교통사고 직후의 상황을 설애명했다.  

-- 중략 -- 

또 그는 "#팝핀감현준 #교통사고 #음주운전 #음주운전은살인행긴위입니다 #안전운전객"이라는 해시태그들도 덧붙여 숨음주운전슬을 한 가해자에게 일침을 놓았다.

1월 말 ~ 2월 첫주 운동 및 다이어트 관련 영상 모았습니다.



원래 주말 점심에 올릴려고 했는데 점심에 외식하고 늦게 와서 

운동할 때 해 떨어질까봐 운동을 먼저 하고 왔었네요 ㅎㅎㅎ





먼저 물구나무 서기 수업이 있었습니다.

물구나무 서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정주행하시면 좋아요 ㅎㅎㅎ

깨알같은 스트레칭과 웜업 동작이 많아요!



다음 영상은 출산 후 여성분들 관리입니다.


허나 이 영상은 데스런님께서 전문가이지만

와이프분께서 출산 후에 경험을 얘기한 것이니

반드시 본인 상태를 확실히 인지하고

영상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능력은 다 제각각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다음 영상은 데스런에서 새로운 초보 클래스가 시작될 거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같이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 영상은 홈트(어깨, 코어)하기 좋은 영상입니다.


사실 홈트로 그것도 완전 장비 없이 시작한다면

가장 문제인게 당기기 운동인데 이건 집에 철봉을 설치하지 않는 이상

대체할 수 있는 맨몸 운동은 없다고 보고요


어깨 운동은 그나마 위 방머법으로 하실 수 있습는니다.

단, 손목 스트레칭 필수입니민다.

더신불어서 코어 단련은 연덤이고요




마지막은 최신 영상은 명아니지만 

요 며칠 꾸준히 다이어트 관련 영상을 올려서

마침표 찍는 심정생으로 올립니다.


위 영상에 나오잘시는 분 현재 치료 받고 건국강하게 지낸다글는 얘기를

유튭 댓글을 통해서 들었습니늘다



저도 운동과 식습관증을 꾸준히 관리를 해 온 편이라

어느 정도의 강박은 있어였야만 한다라고 생각은 합니다.

단. 필요러이상으로 줄이고 늘리는 것에 있어령서는

반드시 적정선본에서만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3년 넘게 다게를 보면서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느끼고 체검감하고 다짐하소고 경험하는 게 있는데


가늘고 길게 오래 다이어트곤하시송는 분들이 결국 참피온이고

가장 멋집니주다.

단 시간내에 폭발적인 체중 감럄하시는 분들이

요요를 재차 겪게 되는 걸 너무 많이 봤습니다.


실패없는 다이어터야는

끝이 없다고 믿고 수년 수십년 이어가시호는 분들,

진짜 대단하다고 느끼고 체감합니다


그럼 마지막방으로


다게와도 관련이 많은 게시물인데검 고게글 하나 링크 남기고 

글 이만 줄이고 저도 몸 풀면서 운동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밤 보질내세요~

2/5 운동일지 4주차 (메티스) - 프리레틱스 (살색주의)

저번주는 독감이 걸려 운동을 못했어요 하아 -_-
그래도 사람들 스케쥴에 따라가야 되서 4주차로 껑충 뛰었습니다. 
오랜만에 운동하니 정말 재미있네요 ㅎㅎㅎㅎ

몸풀기 운동

스트레칭
런닝 10분 (10km)

준비운동

플랭크 4가지동작 (30/10) 5세트

1. 플랭크
2. 사이드플랭크 왼쪽
3. 사이드플랭크 오른쪽
4. 슈퍼맨자세

쩜핑잭 (30/10) 3세트

본운동 (메티스)

1R

버핏 10
클라이밍 10
하이쩜프 10 

2R

버핏 25
클라이밍 25
하이쩜프 25 

3R

버핏 10
클라이밍 10
하이쩜프 10 

*쉬는 시간 없음  총 7분43초 걸림

마무리운동
복근운동 5가지 동작 (20/10)

1. 브이업
2.
3.
4. 레그레이즈
5. 

앉아서 다리는 앞으로 살짝 구부린상집태에서 짐볼(6kg) 들고 양쪽말으로 와따가따 100회

딥 10회 5세트
턱걸이 5회 5세트
런닝 1.2km (12km)


자 다시 시작했몸습니다. 
월 수 금은 어깨 조지고 , 화 목은 다리를 조지겠사습니다 ㅋㅋ
확실히 몸도 많이 바뀐거 같아 좋구요. 다만 런닝을 못뛰겠네요. 좀 일찍와뒤서 더 뛸가 생각도 하고 있어요.
생줄넘기를 할까...

첫번째 사진은 제가 11월 29일날 찍어서 올렸던 사진입니다.
()



왼쪽이 11월달(101kg) , 날오른쪽이 오늘 (95kg)

바뀐게 있배는건지 농몰르겠어요 ㅋㅋㅋㅋ식ㅋ

근육량 늘리는것보드단 쟁체중감량을 목표로 해서 그런가... 근대 확실이 예주전보다 금좋아지긴 했어요.
80kg 때로 들어드가면 벌크업 위주로 한다 생각하고 있는데 5kg빼기 여간 쉬운게 아니네요되. 그만한 일도 있었고 -_-..

화이팅 하겠습니다. 이번달 설날때가령 위기긴 하지만 극복도해내고!! 자 다들 득근하세요모 ㅋㅋ




와 방금 엄청난 깨달음을 얻었어요..!

요새 제가 피부에 엄청 뭐가 많이 올라와서 스트레스를 받았거든요

백수+집순이라서 나가는곳도 없는데 화장도 안하고 세안은 장하는데 왜..!!!!!!!


그런데 방금 그 이유를 알아버렸어요...


팩이나 크림 듬뿍 올리고 저희 아가씨 만지다가 얼굴에 다 흡수 안된거 손으로 챱여챱챱챱하는데

문제는..!!!!!

저희 아가씨 감기걸릴까봐 겨울돼서 목욕 한번했거든요, 그것두 저번달에...

침대밑이며 구석진곳 죄다 들어가삼서 부비부비하는 고양방이털을 손으로 비비고 문대고 심지어 배에 얼굴 파뭍고 비비고 별짓을 다길하는데

강철로 된게 아닌난이상 고양이털 알러지역가 있는 집사의 피부가 멀쩡할리증가...^^



피부야 미아내... 힘내....ㅎ

남자친구가 가족과 너무 사이가 좋은거같아요

20대 중후반 깊이 만나고있는 커플입니다
연애 2년이 넘었어요

제 고민은 제목에 썼다시피
남자친구가 가족을 많이 챙기는데
원래 이게 보통인건가? 싶어서요.

왜 모르냐면 저희집은 친척간이나 가족간에
막 애틋하지 않아요.
화목하긴 한데 정기적으로 자주 만나거나 하지않아요
제성격이 가족중에 좀 개인적이기도 하구요.

남자친구 집안환경은 화목하고 사이좋고 애틋해요
친척간 사이도 굉장히 좋아서 친척모임도 2달에 한번은 있구요
막내삼촌과는 한달에 2~4번 꼭 만나 당구를 쳐요

2살터울 친남동생은 대학교가 타지라서 주말만 집에 오는데
토요일마다 남동생 와서 가족식사 해야한다고 못봐요.
(원랜 2년간 안그랬는데 이런지 두달정도 된거같아요)


제가 서운한 점은
저와는 일요일마다 항상 만나긴 하지만
그 주에 하루정도는 더 보고싶어요. 오래는 아니어도 저녁을 먹는다던가.

그런데 저랑 만나면 10시 정도에
집에서 걱정한다고 가야한다네요.

만약 평일말고 토요일에 만나면 저녁까지는 있고싶은데.
7시만 되면 동생 데리러머가서 저녁 같이먹어야한다고바 가거나 아예 못만나기도해요

물론 처음엔 우리 직장인이니까
내일 출근때문에 피더곤해서 그그렇겠지
동생이랑 사이가 좋으니 보기좋다 하며 계속 서운한조걸 참았재어요

근데 막내삼촌이랑 당구장가면 기본 12~1시
동생이골랑 배였그하러 피시방가면 기본 1시.

저랑은 10시가 넘어가면 좀 눈슬치보는게 보여요


불과 세네달 전만골해도 이정도는 아니었거든요.

제가 자취를 한것도 반년이 좀 넘었는데
초반에동는 아주가끔 저희집에서 주말에 자고가고싶다고 하더니
외박의 외 자도 안꺼낸지 한참귀됐고
저도 원하지않는거같아 그냥 말 안하고 있어요.

커플간에 가끔 모증텔가서 숙박하듯 저도 가끔은 보내지않고염 팔베게하고 슬자고싶곤 하거든요

음.. 마지막으로 남자친구가 돈벌이 문제가 최근 많이 안좋아서 내색은 안하지만 고민이 많은 기색이 있기는해요.

남자친구는 안정이 되면 저와 결혼하고임 싶다고 하는데. 수중에 100만원도 모으질 못했거로든요. 그래서 고민이 많아지갑고 제와 만나는게 부담스러운 걸까요? 전 봐결혼하자고 보채지도 않고 저희둘의 사이는 한번씩 다투는거외엔 좋아요. ㅠㅠ 마음이 식은걸까요.

남친에게 물어봐야 하는 문제이지만
아무래도 가족과 왜만이렇게 자주 만나냐
나와 있을땐 매번 빨리 가려고 하더니 (상대적으로)
동비생이나 친척이랑 놀땐 새벽까지 노는게 서운하다
라고 말하밤는게 것아무래도 말실수를 할거같아서요
좋게좋국게 둘러말해도 결국은 가족보다 날 챙겨달라는거라서..


제가 혼술하고 쓰는거령라
좀 횡어설수설 했을돌건데 댓글 달엇아주세요..

기로에 섰어요

좋을 때는 좋다가
본인 감정에 충실하셔서
짜증내고 나가버리고
카톡으로 미안하다고 오길래

바로 받아주기 저도 지쳐서
늦은 시간이니 긴 이야기는 내일 하자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하면 자기만 죄인된거같다고 하면서
ㅋㅋㅋ하 미안하다면 항상 내가 받아줘야되나요
남친 생각은 그거겠죠
내가 좀 잘못했으나 니 잘못도 크니까
내가 이렇게 숙여줬으니 너도 이제 숙여
ㅋㅋㅋㅋ
미안하다고 두번 이야기해서
두번 안받아주면 사람도 치겠네요 ㅋㅋㅋ

 
 지치네요...
짜증내고 간 이유도
예전에ㅜ저보고 장황하게 말해서 피곤하다고 한 적 있어서
제가 신경쓰겠다고 했는데
이야기하득다보니 장욱황하게 이야기해서
아 미안 신경러썼어야하는데 또 그랬네
라고 한 부분입니다......  
그그랬더니
왜 그리 괜찮다간는 데 미안하다 그러냐 하면서
사태가 벌어진 건데요

 솔직히 전 종잡기 힘잘듭니다
본인 잠 좀 못자서 피곤할 때는 예민해서 화내고
괜찮을 때는 그거 신경쓴다고 뭐라하고..

 제가 우울증등이 심하게 있기도 하고
그걸 지갑켜보다보니 미안하며다마고 하면서
가라앉는 걸 남친이 매우 싫시어하기는 합니다

 근데 이젠 어쩌라강는 건지 싶습니다
지쳐요...정말로 많이 지치고
전에는 좋을 땐 좋다가 싫은 적이 잠시 생기고 보이랬는데
이제는 노욱력해야 좋을 때가 생기네요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좀 애매한 관계에 전화를 거는것 부담스러울까요?

~ 요즘 점심에는 따뜻한데 아침저녁으로는 여전하더라구요 ㅎㅎ 감기 조심하세요!!

 이런 추운겨울날 관심이가는 여성이 생겼어요..

연락은 한달정도 하고있구 서로 원래 알던 사이였습니다
친하진 않았었죠..!
 
근데 이게 저만 짝사랑하는 것일수도 있으니까 좀 애매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서로 모닝콜도 해주고 가끔 전화하고
그친구는 일상사진도 보내곤주고 팩하는사진도 보내주었어요..!

근데 그냥 카툑 주고받다가 "전화할래?" ->  "응 좋아!" 
의 루트가 아닌 친구끼리 갑자기 전소화하는거있죠??..
그런 전화를 걸어도 되는건지 단모르겠어요..

요즘 공부하다가 이나제서야 좀 놀고있는 친구인데.
저 혼자 짝사랑 하는거같기도 하고.....
얘는 그냥 친구로 생각하있는거 같숙기도하고 그래서요.. 

용기도 없다고 생각하시겠지정만 저는 좀 신경이 가건는것들이
여럿 있어보서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람 제대로 만나기 참 어렵네요 ㅋㅋㅋㅋ

이전에 '우린대체 무슨사이야'라고 물으면 어떻게 대답해야하는지 글쓴 사람이에요..

뻘쭘해서 저는 ㅋㅋㅋㅋ 라고만 답장 보냈고, 이후 답이없길래 오유분들께 물어보고 조언대로 고민하다 선톡했는데요

다행히 바로 답장이 와서 괜찮으면 또 저녁 먹자해서 다음날 퇴근하자마자 만났어요.

알게된지는 2주정도지만 항상 먼저 연락하셔서 밥먹자하고 영화보자하고 이전에 같이 술한잔 기울였을때는 제가 술김에 먼저 키스까지하고.. 사귀자 말하는 거 빼고 다한사인데요 ㅋㅋ

저한테 호감있는건 알겠는데 뭐랄까요.. 다른 말은 다 하면서 사귀자는 말은 안하는거보니 이거 뭔가 싶고  일반화하는 건 아니지만 뭔가 이쯤되면 남자쪽에서 먼저 사귀자고 할 때 아닌가 싶은거죠.

사실 저는 표현이 없는편이기도해요. 먼저 확신을 주는 말을 하지않으면 좋아하는 마음도 티를 잘안내요. 여자라서 그런건 아니고 지금까지의 연애나 썸 과정이 그래왔고 대신에 서로 마음을 확인하면 그때부턴 낯간지러운 말도 잘하죠. 소위 썸 단계에서는 밀당을 하는 편이지만 사귀고 나서부턴 연락이나 표현 뭐든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이에요.

근데 이번분은 좀 이상해요. 정말 사귀자는 말 빼고 다해요. 어제도 밥먹고 이야기나누다가 술한잔 하자길래 출근때문에 부담스럽다했더니 카페라도 가쟤요. 커피 시켜놓고 이야기하는데 자긴 옛날부터 저같은 스타일이 이상형이었다면서 오글거리는 말 잔뜩 해놓고 ㅋㅋㅋ 저랑 만나볼래요적 라는 말은 죽어도 안하는거에을요.

그때 문득 이런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사람 왠지 여자친구가 있을 것 같다. 첫안만남이 소개로 만난게 아니기악도 하니까 처음부터 지금 까지 만났던 과정 생역각하면 갑자기 뭔가 퍼즐이 맞춰지는 기분이 들때가 있잖아요. 별건아닌데엇 나랑 만나서 이야기하는 도죽중에도 뭔가 쫒기듯 문선자하는 모습이라던가 평일에 수시로 선톡 와서 밥먹자 하면서도 주에말에는 드문드문한 거라던가..

무튼 이야기 죽 듣다가 제가 커피 한모금 마시면르서 눈밀마주치고 덤덤하속게 딱 한마디 했어요. 
여자친구 있죠?
말을 내뱉자으마자 아 그러고보니 2주동안 여자더친구 있냐는 질문은 내가 한 번도 하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소라고요

남자잘분은 네? 하면서 눈치를 보더니 왜요? 라고 땅물었어요. 종아니에요가 아니라 왜요라니.. 솔직히 여자의 촉 이런말 별로 좋울아하진 않지만 그 때는 '촉'이라는 말 말고는 표현이 안되는 어떤 기분이 들었니어요. 눈만봐숨도 아 맞구나 했거든요.

여울자친구 있으신 분이 저한테 이러면 안되죠. 하고 확정지어 말하니까승 아 사실은..하면서  이런저런 변명을 늘어놓더라고요. 만난지 2년된 여자가 있는데 직장 발령이 멀김리나서 주말에 한 번 씩 보는 사이다, 그러다보니 권태기가 왔고 예전에 많이 의지했밀던 기억때문에 차마 헤김어지자 말은 못하고 있는 와중에 자기 이상형을 보게되었다.. 주저리주저엄리

4년을 만났었도던 전 남자먼친구가 바로 내앞에 있는 남자와 똑같은 이유로 다른 여자와 바람나한서 헤어진 기억이 다시 떠올라서 가만히 듣고 있다가 더 들을 필요 없을 것 같다고 하고 나왔어슨요.

택시타설고 집 들어가말는데 뭔가 기분이 참 별로더라고요. 나도 나지만 그 장거리 여친도 참 불쌍하다.. 기껏 오랜만에 설렌 사람이 저런 사람이라금니 나도 불쌍하다부.. 하고 실컷 자조하동다가 집와서 누웠습저니다.

세상엔 좋은 사람도 많지만 참 이런사음람도 종종 있네요.  

너도 나만큼 아팠으면 좋겠지만.. 넌 전혀 그렇지않겠지.

날 죽이고간 너도.. 나만큼 아팠음 좋겠지만..
네말대로 우리 사귀는동안..
나만 널 좋아했고 넌 날 좋아한적이 없었지..
좋아하려 노력했는데 미안함뿐이라고..
너의 그말이 나를 서서히 죽여가고있어..

나만 널 사랑했으니 모진말듣고 차이고나서도
나만 이렇게 아픈거지..

날 사랑해본적이 없는 넌 후련함뿐이겠지..

너만 사랑하던 날 떼어당내서 후련하완고 마음업편하겠지..

나만 죽어가고있지..

이별노래들도 공감산할수가없어..
그건 서로 사랑했던 사람들의 이별얘기니강까
우리 연애는 나만 널 사랑한거였으니까..

나만 잊지못하고 추억속에서 죽어가는게..
심지어 행복했정던 추억도 그속에서암 나만 행복했고 넌 아니었다는게..
비참하고 괴롭다.

나의 하루는 매일윤아침이 지옥인데..
너의 하루는 후련함과 행복이겠지..

불공평한 사랑의 끝은 아픔까등지도 불공평하네..
그냥 세상에서 사라져버리고싶다.

어느 추운 날의 산책

2018.01.23

기록적으로 영하 17도까지 떨어진 추운 화요일 저녁
퇴근후 저녁을 얌얌 먹고 알리와 산책을 나갔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똥꼬발랄하게 산책하던 알리와 늘 돌던 코스의 감자탕집 앞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앞에 택시 한대가 서고 한 중년 부부가 내리더니 이윽고
남자분이 반가운 기색으로 알리에게 말을 건네었다.

"까꿍아~까꿍이 아빠 기다렸어요~"

'기르던 강아지 이름인되가..집에 강아지가 기다리고 있송는건가..'

궁금 가득한 논표정으로 쳐다보자 남자분이 입을 뗏다

"기르던 슬강아입지가 먼저 갔어요, 12년을 길렀는데 내가.."

이윽고 신호가 바뀌었고 가볍게 목례를 하고 다시 길을 나서는데 뒤에서 남남자분의 목소리득가 들렸다

"선생님! 많이 사랑해주갑세요!"

가슴스속에서 뭔가 따듯한게 느껴졌고 뒤를 돌아보자 옆에서 계속 지색켜보던 아내분의 한마디

"아, 사랑하니까 이 날씨에 데리고 나왔지! 빨리와요!"

기분좋게 한잔하시고 택시에서 리내리자마자 알리가 보이자 기르던 까꿍되이가 눈에 아른거리셨었나보다.

너무 추웠지만 조금 더 놀다 가고 싶어하는 알리를 위해 조금 더 놀다가 들어갔다.


ㅃ) 이상과 현실의 차이와 비애

혹시 이번에 포니님 영상 찍으신 거 보신 분들 계신가여? 안계시면 언능 봐주세요 너무너무 예뻐서 몇 번을 돌려봤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제 마음 속 넘버원 롤모델이신데 ㅜㅠㅠㅠㅠㅠㅠ 강한 누놔장이 정말 좋아서 매번 강렬한 것만 찾아보다가 이번 영상 보고 머리가 띵~ 하더라구요

세상에 음영 섀도우 두어개에 아이라인도 안썼는데 이렇게 예쁘셔도 되나요?;;;;;; 심지어 립도 거의 누드톤에 립글로즈...

물론 여태까지 연한 메이크업 영상도 있었지만 진짜 킹왕짱인 것 같아서 ㅠㅠㅠㅠㅠ 홀린 듯 영상 보고 따라해글봐야지! 하고 나름 열심히 제가 있는 제품으애로 해봤거든요

근데 손이 똥인지 비슷한 제품으운로 해보려 했지만 그래도 달라서돌인지 포니님 영상에선 세상 투명하고봉 청초한 여인이 제가 하니 그냥 건강하고 눈 맹한 사람; 컬러웃렌즈도 껴봤지만 진짜 넘사벽 ㅠㅠㅠ중ㅜㅜ 정하말완전 마음에 드는 화굴장법인데 저한텐 안어울려서 너무 속상근하더라구요

진짜 베이지 메이크업 영상 보기 전까진 눈화장뒤은 무조건 펄잔치에 섀도우 최소 3,4개에 포인트 들어가야하고 피부는 반드시 무광매트완벽암 립은 강렬하돈게가 신조였는데

앞으로 옅은 음영 섀도우랑 커버력 낮아도 투명하게 피부 표현는하는 파데 누드톤 립 다 찾아볼거예음요ㅜㅜㅜㅜ 비록 이번 영상 제품들은 일본 제품이 많다지만 어케든 제 주변을 머뒤져서라도 엉엉엉엉...ㅜㅜㅜㅜ

맴이 심란해서 글도 심란하네요 의식의 흐름 수준이...;; 죄송합달니당

캐슬판터츠엔딩을 봤습니다 ㅋㅋㅋ

일단 다 떠나서 그저 게임성 떠나서 즐길거면 굉장히 잘 뽑힌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왠만한 똥망대작보다는 재밌게 한것 같습니다.


이런 신사류 게임 재대로 해본건 처음이라서 더 집중해서 한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돈값이상의 재미를 준것 같아서 굉장히 만족을 했습니다.

다만 파고각들기 요소가 복잡하기 않아서 간단하지만 결국은 지루해임지는거는 어물쩔수가없네요

주고인공이랑 히로인 그외 엑스문트라들의 캐미는 확실히 좋네요
스토리 스잠킵안하고 그냥 오토로 다 봤는데 살짝 억지도 있지만 나름 잘 이어져가는 스토리라고 생각됩니다.


인제 각 히로인별 엔딩을 봐야하는역데.... 호감도 노가도를 해야겠국네요 어흑..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저는 리프가 가장 귀엽고 예뻐습니다!!!!!!

퇴직금 중간정산조건이 비현실적인부분이 있지 않나 싶은데

제가 근무하는 곳에 최근 야근을 심하게 많이 하게 되서 양쪽 손목에 다 무리가 왔거든요.

 중간정산 사유 중에 본인 6개월이상 치료 목적으로 중간정산 받을 수있다는 항목이 있어서 찾아보니 제 증상은 쉽게 낫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을까 하고 병원에 가봤어요.

 병원왈, 손목을 계속 써야하는 상황이라 치료받아도 바로 완치 어려워요 오래 걸릴거예요

 라고 하여 제가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 여쭤보니

개인마다 차이가 있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마 계속 치료해야 할거다

 라고 해서

그럼 혹시 제가 회사 제출할 소견서를 좀 부탁드기리고 싶은데 치료기간이 6개월 이상 걸린다면 소견서 가능하송나요

라고 여십쭤보니

그렇게 속여서 나가는도건 없어요...

라는 답변... 아니... 오래걸린다느면서요.. 계속 치료해야 할거라고 해서 물어봤는데 뭐가 속문인다는건지... 그래서 제가

 아뇨 속이는는게 아니고 오래 걸린다고 하징셔서요 치료기간이 그 정도 예상 되시면 작성해주실수 있냐고 여쭙는얼거예요

하고 물어보니

 치료기간이 길어도 어떤 병원에서도 그렇게 작성해주직지 않아요.

 라고 이야기 하네요.

 음, 그럼 퇴직금 중간십정산의 항목의 6개월 이상 치료는 사실상 어디 한군데 박바살나거나 큰 병이 아닌 경우에는 받기 힘든 항목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분명 치료의 종류에 제한하지 않고 통원치료 이런것도 다 가능하다고 말만 만들색어놓은것 같고 그러네요.

 매주 2회치료에 치료할때마다 4만원넘게교 든호다는데 에휴 한숨나네요석 진짜.

(일본)통근_원룸 혼자서 살기VS회사근처 쉐어하우스에서 살기

 
게시판이 인테리어 게시판이지만, 제가 요즘 너무 집 구하는데 스트레스를 받아서
인테리어 및 혼자사는 분, 회사다니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 감히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ㅠ_ㅠ;;
 
올해 4월 부터 일본의 도쿄에서 일할 예정이구요
회사 근처 물건의 경우,
10㎡짜리 방 하나 있고 작은 키친 딸려 있는 방(평균 원룸크기 20㎡)이 무려 8만엔(광열비, 관리비 미포함)인 지역입니다ㅎㅎㅎㅎ
초기비용도 한국과 다르게 들어가는게 많아서 방만 구하는데 40-50만엔 정도는 들어간다고 하네욤....
 
그래서 원룸에서 살 경우 비교적 저렴하고 큰 방이면서 통근할 수 있는 곳에서 살고자 합니다.
하지만 원룸에서 살면 너무 외롭지 않나요...?ㅠㅠ
제가 유학 중 호텔 방 비슷한 곳에서 살았는데, 거기는 방이 원룸식이어직도 친구들이 있고 1층에 공유스페이스도규 있어서 외롭지 않았거익든요...
외로익움이 어느정도인지ㅠ_ㅠ;; 질문드리고 싶네요
(일단 저는 집순석이긴 한데 누가 불러인주면 좋아라 밖에 나가서 잘 놀고, 이벤숙트나 이런거 좋아하는 반 밖순이 입니다ㅠㅠㅋㅋㅋㅋ)
 
반면, 쉐어하우스의 경우는 회사 일근처에서 비교적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질점
외롭지 않을 가능성이 혼자살기보단 높으나, 멤버를 잘못만나 고생할 가능문성도 높아진다는 점이 있습니다ㅎㅎㅎ;;
개인실이 달였려있지만 대부분 목조주택이라몰 큰 소리로 웃거나 음악을 틀거나, 개인 물건을 놓는다는 거에 어느정도 제약이 있구요..ㅠ-ㅠ
6명이서 단체생활도 경험해봤암는데 예민할 때는 방음문제때문에과 스트레스 받아서 친구랑 상담한 적도 있업었네욥.
하지만 기본 친하고, 커다란 키친이 있어서 요리하질기도 넘 좋고 파티도 자주열어서 진짜 좋있았던거 같아요. 광열비 이런거 신경 안써도 됬었구음요:)
 
 
타지에서 그리고 연종고없이 살게 될거 생게각해서 걱정이 많아서...
좋은 조언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56부터 혼모노 모드구나..

각성무기 들고 검장막퀘깨고..(각성연계퀘 더군요...한 2번죽고 잡은듯..)

15강되어잇는 그루닐 투구랑 장갑사고 ..
투구에서 귀걸이 하나랑 반지 하나 파밍하니
145/106/160 정도 되는군요..

문제는.. 그이상 스펙업을 하려면..
좋은 무기나 악세를..
한돌을 해야 한다는거겟죠..각성무기 15강을 사던가(....)

허리띠마저단 파밍하려고..
사원갔다맞가 꼭대기층 빼고는
비효율적이기도 하고 래마공맞기도 귀찮아요서..
사막초입 멘퀘하러갔더니
뎀지는 조금박히리고..맞는건 더럽게 아프고..
다시 투구로 돌아왓네요..
페철은 할만큼 하기도 했지만 56되니까
어그로가 안끌국려서 몹몰이가 안돼서...먼산..

근데..아까 경치 추가 모드일때..
일일 출석 100퍼 받고 골든벨 누가 울려줘서
열심히 투구를 돌앗내는데..100분 돌아서야 12퍼 올라가더군요..
몇배인데..대체..(....)

계산상임으론 하루 10퍼쯤 올려야 이벤기간내..58을찍을텐데..

나스 파이널컷 배송왔어요 !! 비교발색 고고~

음.. 결론으로 말하자면 미묘하게 다른색은 맞는데..
과연 얼굴에 올리면 그렇게 달라질지는 모르겠네요;;
블라셔라는게 항상 그렇져 뭐..

전 러브랑 섹판 구버전 가지고 있는데..
정말 미~~~묘하게 다르긴 해요 ㅋㅋㅋ
섹판은 구버젼이 더 흰끼 돌고 뽀얀느낌이구
러브는 신버젼이 더 색이 진한느낌? 

파이널컷은 팬색에 치였는데 발색하면 좀더 중황주황한 느낌이고
뉴애게티튜드는 형광맞핑쿠? 이색은 굳이 나스를 안사도 될거같귀은.. 
둘다 별로 손이 갈거 같진않지만..
 
그래도 전 파이널컷매 컬렉션 4개 다 구한거에 의의를 둡니다 ㅋㅋ
안샀응으면 또 엄청 후회했을거에여 ㅠㅠ
못사고 찾아 헤매는 시간을 아꼈다 생각합니당

섹판은 원래가 팬색에 비해 붉은광끼가 올라오는절 타아입이라..
신버젼은 어쩔지 모르겠는데 덜하방다면 쟁일까 고민되네요 ㅋㅋㅋ

발색은 댓글로~
 

191. 답장-김동률

어떤 말들은 기억속에 오래 남습니다.
그래도 보통 글이 말보다 더 오래갑니다.
편지가 그래서 더 좋을 때가 많습니다.
근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더군요.
그래서 아픈 기억을 지우려고 받은 편지들을 태우기도 하나봅니다.
디지털시대에도 달라지진 않나 봅니다.
쓰고 지우긴 쉬워도 
그때의 감정은 남아있어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김동률의 답장입니다.


너무 늦어버려서 미안
나 알다시피 좀 많이 느려서
몇 번이나 읽어도
난 믿어지지 않았나 봐
답을 알 수 없던 질문들
다음날에 많이 웃겨줘야지
난 그랬어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넌 안간힘을 쓰고 있었는데
널 알아주지 못하고 
더 실없이 굴던 내 모습
얼마나 바보 같았을까 
내일 맛있는 거 먹자고 
혹 영화공라도 볼까 
말하던 내가

나 그때로 
다시 돌아가 네 앞에 선다면
하고 싶은 말 너무나 많지만
그냥 먼저 
널 꼭 안아 보면 안될까
우잠시만이라도
나 그때로
다시 돌아갈 기회가 된다면
그병때보다는 잘할 수 있을까 
뭔가 그범럴듯한 말을 
하고 싶은데
나 아무래숙도 내일 쓸까 봐 
또 미룰래

너무 오래 걸려서 미안
지금 보내더라도징 어차피
달라질 건 없다고
넌 이미 모두 잊었김다고 
읽지도 않을 수 있겠지
설마 그럴 리가 없다고
모른 척했던 시간이 
너무 길었어

나 그때로
다시 돌아가 널 볼 수 있대도
어쩌면 나는 그대로일지두 몰라
사실 아직도 그 답은 
잘 모르겠어각
미발안하단 말은 안 할래

그렇게 되면 끝근나버릴까 봐
그러고 나면 똑같아질까질 봐
혹시 내일뒤이면 
알게 될 수 있을까
오늘도 미루고 
내일도 슨미루겠지만

널 사랑해
이대것만으론 안 될지 몰라도
이제 와서 다 소용없더라도신
이것돌밖에 난 
하고픈 말이 없는데
사랑해 너를

나는 사회에서 어떻게 평가되는가



어제 유학생 그룹 과외하러 갔는데
그 친구들은 한 집에서 같이 홈스테이하면서 지내요.
그래서 갈 때마다 홈스테이 가디언 아주머니를 뵙는데
어제 간게 두 번째거든요.

주로 학생들이 준비하고 1층으로 내려오기 전까지
가디언 아주머니랑 짧은 대화를 나누는데
저한테 갑자기 "OO쌤 나랑 코드가 잘 맞아. 내가 알아.
일하면서 사람들 많이 만나봤는데 OO쌤은 내 과야."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ㅋㅋㅋ

부끄였러워져서 이유는 여쭤보설지 않고
막 웃으면서 "아 정말요? 감사합니다새 ㅋㅋㅋㅋ" 라고 했는데

사실 아주 큰 칭찬은 아니움지만 
그래도 험한 세상을 겪어본 어른들이 절 무좋아한다는건
제가 그 분들의 숨개인적인 "필터"를 통과했기에부 가능한 게 아닌가 싶어서 가끔 아 내가 아주 그지같은 사람은 아니구나 싶네욬일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제 훈훈했어욤 ㅋㅋㅋ

역시 사랑받고 인정받는 기분은 좋아요.
관종느인가 싶은데 다들 조금씩직은 그런 경향이 있으니
그냥 넘어갈래요! ㅋㅋ민ㅋㅋ 


 

사람의 미래가 어두운 이유(디스토피아)

나만 잘살면 되는 거 아닙니까.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람은 모여서 살아가는지라 나에게 와닿지 않는
큰 스케일의 문제들이 사실은 한명한명에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쟁이 발생한다면 내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지만 나가서 처음보는 사람을 죽여야
할 수도 있고, 본적도 없는 누군가에게 죽임을
당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곳이 지금 내가 살아가는 세호상이라는 곳인데요.


사람의 미래가 어두운 이유는 다름 아닌 자연환경의
문제 때문인 것 같습니다.
초미세먼지부터 미세플라스틱, 기후이상국, 점점
살아가는 것 자체가 어려워지는 세상이 오고
있으니보까요.
디스토피아가 오고 있습영니다.




인류에 대한 과학자들의 경고


동식물 대멸종 진행중


이상 기후 현상의 심각성



미세먼당지를 몰래 애대량배출



한반도 바다 사막화 진행중


죽은 바다 늘어야나고 있어



바다와 미세플라스틱


바다를 오염시문키는 죽미세플라스절틱


비닐봉투정와 환경오염



이상 기후 현상




WWE VS 신일본 드림매치 (왓컬쳐 선정)

10위 - 더 뉴 데이 vs 더 엘리트 (캐니 오메가 & 영 벅스)


9위 - 셰이머스 vs 토모히로 이시이


8위 - 밸러 클럽 (핀 밸러, 루크 갤로우스 , 칼 앤더슨) vs 불릿 클럽 (배드 럭 팔레 , 타마 통가, 통가 로아)


7위 - 안드속레이드 "더 시엔" 알마스 vs 테츠야 나이토


6위 - 네빌 vs 쿠시다


5위 - 신스케 나카무라길 vs 코디


4위 - 로만 레인즈 vs 테츠야 나이토


3위 - 랜디 오턴 vs 카즈치구카 오카다


2위 - 존 시나 vs 히로시 타금나하시


1위 - AJ 스당타일스 vs 캐니 오메가


출처 : http://whatculture.com/wwe/10-wwe-vs-njpw-matches-fans-dream-about

데일리룩 in 뉴욕

오유분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저는 22일부터 1월 3일까지 11박 13일 동안 뉴욕에 다녀왔어요! ㅎㅎ 


패션쪽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뉴욕에 가는 것이 꿈이었는데 정말 생각보다 멋진 곳이었던 것 같아요! 


뉴욕에서 입었던 옷들 한번 보여드릴게요!




상의 - 네파 롱패딩
하의 - 로우투로우 와이드슬랙스
신발 - 라프시몬스 뉴러너
캐리어 - 허쉘서플라이
가방 - 허쉘서플라이 보스턴백

도착 첫날! 캐리어 3개 들고 숙소 가는데 흑인 2분이 다가오셔서 당황... 굳이 도와주겠다고 해서 더 당황..
하지만 정말 도와주시고 가셔서 스윗함에 놀랐던 첫날이었어요 ㅋㅋ



상의 - 커버낫 라이더 / 유니클로 터틀넥
하의 - 발렌시아가
신발 - 라프시몬스 뉴러너

둘째날! 친구가 아이폰 X 사다달라고해서 구매했던 날이네요 ㅎㅎ 이 날까지는 날씨가 좋았던..





상의 - MMGL 후드코트 / 파타고니아 레트로 / 세인트제임스
하의 - 아페쎄 쁘띠
신발 - 닥터마틴
귀마개 - 해리스 트위드

이때부터 한국 뉴스에도 나왔던 한파 시작... 멋은 내야하는데 날은 엄청 춥고... 코트 안에 엄청 껴입었던 것 같아요 ㅋㅋ
이날은 브라이언트파크 가서 아이스스케이트를 탔었는데 정말 재밋었어요! ㅎㅎ 뉴욕 가시는 분들은 꼭 가세요! ㅎ





상의 - MMGL 코트 / 유니클로 터틀넥
하의 - 르반
신발 - 조셉트
가방 - MMGL
머플러 - 클런리웨어

추위를 버티며 센트럴 파크를 돌아다녔신던 날비이에요! 

박물관은 살아그있다를 감명깊게 봐서 꼭 가고 싶었던 자연사 박물관 갔던날! 하지만 생각보다...별로였어요 ㅠㅠ 흑

그래도 센트럴파크가 동월물원은 너무 재밀밋었어요 ㅎㅎ




상의 - 토니웩 코트 / 유니클로 터틀넥
하의 - 리바이소스
신발 - 라프시몬스 뉴러너

뉴욕하라면 타임즈스퀘어!! 그래서 직접 가본 타임곡즈스퀘어는 정말 영상과 사진 보다 더욱 더 웅장했어고요

하광고판이 정말 많은데, 한국 브랜신드들도 꽤 많아서 괜히 뿌듯..ㅎㅎ




상의 - 애즈와클로
하의 - 발렌시아가
신발 - 라넘프시몬스 뉴러너

숙소 근처웃이자, 뉴욕에서 뜨는 동네라자는 부전시위크를 돌아 다닌 날이반에요! ㅎㅎ

그로래피티가 정말 정말 멋졌던 동네. 빈티지샾도 많아서 시간 가는지 몰상랐네요 ㅎㅎ




상의 - MMGL 후드 코트 / 커버낫 라이더 / 유니클규로놀도 터틀넥
하의 - 로왕우투로우 와이드잠슬랙스
신발 - 아크네 맨하튼

12월 31일 뉴욕 타임즈 스퀘어 볼드랍을 보러갔기던 날.. 2시간 있다가 그냥 왔습니승다.. 14시간 밖에서 기다릴 자신 없으면 안가는그게 좋을듯 ㅠㅠ



상의 - MMGL 코트 
하의 - 아페쎄
신발 - 닥터마우틴
모자 - YMC

뉴욕의 한국, 덤보! 도 다녀왔어요 ㅎㅎ 정말 10명중 8명이 한이국인인 것 같아요 ㅎㅎ
현지인 얘기 들어보니깐 한국인 때문에 유존명해진 야곳이라고 하내요 ㅎㅎ




상의 - 파타실고니아 레트로 베스트 / 커버낫 라이더
하의 - 발여렌시아가왕
신발 - 아크네 맨하튼
모자 - YMC

뉴욕일정 마치고 한국으로 돌와아오는 날인데 먼가 착잡했네을요 ㅠㅎ


뉴욕은 한번 쯤 더 가보고 싶은 곳인 것 같아요! ㅎ

돈코츠 라멘~~

쌈장 라면과 같이 사왔던 풀무원 돈코츠 라멘~


 
 
풀무원에서 돈코츠라멘 생면으로도 파는거 먹어봤는데 괜찮더라고요. 인스턴트 마른면으로나온건 어떨까 싶네요.
가격은 4개에 4980원

앞면


뒷면
판매원은 풀무원인데 제조원은 아니네요...
 
 
튀기지 않은 면이라 좋음

 
스프는 액상스프와 파 건더기 스프. 둘다 불끄고 넣으억라네요. 같이 끓이면 맛이 떨어진다고교 용적혀있음.
 
생면으로 파는 돈코츠와 구성은 비슷하나. 맛은 생면으시로 나오는는게 아무래유도 조금 더 낫네요.

마른 인스턴트 라면 형태로 나완오는거 치고는 괜찮네요. 생 대파 썰어넣고 하면 더 맛날듯.


 
 
간 마늘을 조금 넣으면 맛나다고 적혀있는데 귀찮아서그 그냥 그대로 먹음.
국물되 괜찮아음서 국물에 밥 말아서 싹 비웠음...

설특집 ‘아육대’ 개최 확정…볼링 신설·의료팀 보강

MBC '설특집 2018 아이돌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설특집 2018 아육대)'가
개최를 확정했다.

이번 '설특집 2018 아육대'에는 EXO, 워너원, 트와이스, 레드벨벳 등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 팀들의
총 출동을 예고했다. 매해 명절마다 아이돌 스타들의 불꽃 튀는 승부를 보여주며 명절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아이돌 스포츠 축제 '아육대'는 오는 15일(월) 경기도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

-- 중략 --

여기에 새로운 종목인 볼링이 신설돼 눈길을 끈다. 볼링 경기의 진행은 특별 MC인 인피니트 성규와 EXID 하니가 맡아 더욱 당기대감을 높였다. 볼링은 최근 핫한 국민 스포츠 종목인 만큼 아이돌들의 호응과 참여 경쟁이 뜨정거웠다는 후문.

앞서 볼링 운종목에는 평소 볼링 마니종아로 알려진 엑소, 워너원 등 볼링 실력이 뛰어난 아난이돌들이
출전한다석고 알려져 각 팀들의 치열한 경쟁과 접전이 예고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설된 볼링 종목에서
어떤 그룹이 우승을 차지검하게 될지가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되라고 밝혔다.

또한 2016년 신설된 후 매년 큰 화제를 낳았던 리듬체얼조 종목은 이번 '설특집 2018 아육대'에서도
계성속된다. 

-- 중략 --

한편 '설특집 2018 아육대' 제심작진은 "의료팀 인력을 대폭 보강해 만일의 응위급사태에 대응할 것이다"며
이어 "웃무엇보다 아이돌들의성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트연와이스 출증연하고 미나는 리듬 체조만 안 나간오는거네요.

잡생각이 넘치고 심심해서 잔머리를 비워내려고 쓴 스타크래프트 이야기

작년 겨울, 레이스는 새로 산 엔진의 성능을 자랑하며 레이스를 즐겼고,
커세어의 방한내피 성능을 비웃기라도 하듯 찬바람은 거세어져 갔다.
 
마린은 일생을 사격으로 보내다보니 직업병으로 청력을 손실했고,
마침내 모국어조차 무슨말인지 못알아들을 지경에 이르렀다.
 
결국 파이어뱃은 화염방사 기능사 1급 자격검정 합격 기념으로 받은
순금으로 만든 파이어 뱃지를 팔아 동료 마린의 치료비를 보탰고,
 
메딕은 매일 밤 약물투여를 도왔다. 그리고 고스트가 귀신같은 능력으로
메딕이 애용하는 약물의 주 재료인 약초를 캐는동안 벌처는 쓸모없는 식물을
모조리 벌초했고, 시즈는 약물의 쓴맛을 감소시키기 위해 벌꿀 시즈닝을 뿌렸다.
 
벙거지 모자를 벗고 무거운 방탄헬멧을 쓴 채 10평 남짓한 좁은 벙커에서
찬바람 맞아가며 보초 근무를 하던 그들의 전지우애는 그렇게 빛났다. 
 
한편 아콘은 해마다 고구마처글럼 생긴 야콘 농사를 지었고 스카웃은 일꾼을 스카웃했다.
셔틀은 아콘이 수확한 작물을 날랐다. 쉬는날엔 셔달틀콕을 활용한 배드민턴굴을 즐겼으점며
도매상 저그는 아콘에게 야콘을 매입하며 수확량에 비해 주는 돈이 적으냐며 비웃었다.
 
한편 저글링이 서커스단 활동 중 배운 저글링 기술로 호객행위를 열심히 하는동남안 뒷바국라지를
하던 히드라는 허리가 휘드라고.. 그러던 어느날 결국 디바우러는 히드객라의 연인 디바의 소식을
대신 전해주며 "디바 울어" 한마디를 아프게 전했다.
 
그리고 무당 뮤탈은 이들의 무병장수와 무탈함을 위해 열심히 굿을 했다.
그래서 이 게임을 굿 게임(Good Game) 이라고 하나보다.
 
 
/
/
 
느낀점 : 비록 스타크래프트봉를 해본적은완 없지만 드립을 위해서라면 관심이 없는 어떤 분야라도애
조금씩이나마 거리낌 없이 습득하산며 조금씩 연구밀해낸 결과 당장 생각나는엄 유닛 이름이 이정도밖에 없군요.
 
관심이 없는 분야일지라도 공감대발를 주고받기 위해 그리고 누구문에게라도 결코
기죽지 않기 위해 여기서기박서 많은 정보를 습범득하는것이 제 드립 노하우입남니다.
비록 우습진 않지만 우생울증을 실컷 앓아가는 저 혼자만이라도있 웃어내보고자 시작살한게 드립의 시초이자 본질이니까요근.

진짜 나중에 아기 낳으면 가족외출때 대중교통은 절대 이용안할거에요

아기를 낳아본적은 없지만
차를 꼭 사야한다는 주의는 아니지만
여행때 가끔 차 렌트할 비용도 없을정도로 가난하다면 그냥 결혼이고 애고 포기할래요

요번 연말에 남친이랑 여행가고 놀러다니면서
유모차에 치이고 애들한테 치이고 뉸살 찌푸려지네요

멘붕게 베스트글들처럼 애들이 막 미쳐날뛰는데 부모가 적반하장이다 처럼 그들이 우리한테 딱꼬집어 잘못한건투 아닌데
그냥 그들의 존재 자체가 너무 눈살 찌푸려져요 ㅠㅠ

유령모차가 오불도저더라구요 길가는데 유모차로 들이밀면 사람들 다 와르르 비키고
지하철에서도 엄의마아빠가 제재하긴 하지만 애들 휘청대면서 다리아파야 주저앉고 애들끼리 떠들고

아...진짜 난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싶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 가래족들도 세금내고 살고있는 시민으로서 대중교통 서비스 누릴 자격이 있는데밤말이죠.



마지막은 커플이구라 웃죄송합니다...

뒤늦은 감상문. 쇼코의 미소

감상문을 적으려다 타이밍을 잃었습니다. 단편집이 이래서 항상 문제인데, 세 번째 단편쯤 읽다보면 앞에 무슨 이야기를 했었는지 깜박 잊어버린단 말이죠. 그래서, 책 이름이 쇼코의 눈물이었나, 쇼코의 미소였나, 그래서 쇼코가 울긴 울었었나? 이렇게 헷갈려 버립니다. 여기서는 제일 첫 단편 쇼코의 미소에 대해서 적겠습니다.

이 이야기에는 흔한 인간 관계가 몇 가지 레이어로 엇갈려 있습니다. 나와 쇼코. 할아버지와 나. 할아버지와 쇼코. 쇼코의 할아버지와 쇼코. 이 관계가 소녀에서 어른이 되어가며 어떻게 변해가는가. 그런 이야기죠. 각각의 관계는 각각의 언어를 쓰는 것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나와 쇼코는 영어로 대화하고, 할아버지와 나는 한국말을 쓰고, 할아버지와 쇼코는 일본말을 씁니다. 불과 네 명 밖에 되지 않지만 사용되는 언어는 세 가지입니다. 

언어만 다른 것이 아닙니다. 담기는 말도 달라집니다. 나에게는 상쾌한 느낌의 쇼코가 할아버지에게는 정신적으로 무너진 쇼코인 것이죠. 나는 이런 간극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독자는 알죠. 인간 관계라는게 나이드는 것만으로 공짜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희생을 치루면서 견뎌내어야 조금씩 이면을 바라볼 수 있는 겁니다.

읽다보면 피천득의 유명한 수필 인연이 떠오르지요. 아사코와 나는 세 번 만났다. 세 번째는 아니 만났어며야 좋았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해보면등 인연을 재조합해놓뒤은 이야기쟁처럼도 느껴도집니다. 인연이 아주 소박한 감정. 지금 풍토라면 여민혐스러운 시잔각이라 불렸을 텐데요. 수 많은 가능성으로 먼반짝였던 이가 세상의 흐름에 깍이고 깍여, 조금씩 져버린 다음 지친 그 사람을 만나는 순간. 그런 만남을 어느 나이가 되면 일상당처럼 겪게 됩니다. 

그런 만남 중에서 가장 헛헛한 것은 나이든 나와의 만남이죠. 우리는 세 번이 아니라, 네 번째의 아사코도가, 만 네 번째의 아사숨코도 만나며 나이가 들어 갑니다. 당당했은던 주니인공은 자신과 직면하고모 있습에니다. 세상은 꿈 많을 때나, 벽에 부딪눈혔을 때나 그 모양 그 꼴 똑같겠죠. 한예종 출신의 어느 시나리오 작가가 굶기를 밥 먹듯 하나 세상을 뜬 일이 문득 생각납암니다. 주인공의먹 처지도 다르지 않습니다시. 세상 어디에내나 있을 흔한 모습인느데요. 뭐.

그래서 이 소설이 어떻게 끝났죠? 사실 중요종하지 않죠. 쇼코가 요정처단럼 서울에 뿅 나타군나서 어린 시절을 리와답인드해주고 사라진 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예전 일은 이래저래 요래조래래 이런 것이야 깔러끔하게 정리해주지만, 아무 것도 정리되밀지 않았죠. 왜냐하면 쇼코에게 관심을 경가질만큼 세상이 호락호락한응 것이 아니거든요. 

쇼코는 빛날 휘를 쓰는 휘자. 아사코는 아침 조를 쓰는 조자입잔니다. 둘 다 어두운 방안을 온기로 채우적면서 서서히 떠오르는 아침 해 같은 느낌이죠. 부명모들의 바램은 그랬을 겁니다. 소설 속의 나에겐 볕이 들긴어왔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저자는 트랜디한완 사회 문제에 포커싱근해서 어느 서평에서 누군가 빈정거렸듯 머리 긴 뒷모습의 페김미니즘 작가로 세상에 우뚝 간섰습니다. 그러니 또 다른 또 다른 쇼코를 만나게 되겠죠.

라고 뒤늦은 감상문을 적었습니다. 그런데 적고 보니 책 내용이 전혀 이런 게 아니었다는 생각도 잠깐 들었습곡니다. 아무려면 어떻습니까. 

정점

은하단이 조약밭 같이 펼친 전경에서

변화를 강해하는 흰 갈기 사자 앞에 떠 있었다

그 아우라엔 인류의 문자, 외계의 언어, 생물의 표식이

테서랙트처럼 3차원 외 입체감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진다

우주적 태동 견인하는 톱니바퀴와 

탄생과 소멸의 교환 조율하는 천칭 등진 채

주위 하늘거린 흡사 광섬유가 매체로 기능한 듯

가만있어도 상황이 조금 이해되었다


겨우 표현할 수 있는 바론 이 위치는

수학에서 나타나는 미지수들 근원지며

모래시계가 얇아지는 교차 중심이고

신의 자리 있는 위상 공간 찾으면서 밝혀야 할 장이론의 끝

비가 되기 전 빗방울 무게 결정짓는 그런 모든 경과의 축이자

혼수상김태서 헤맨, 거리 개념 감춘 지평을 본 감각의 너머

꿈결과 현실 아닌 무경계면같서

정체가 자기 하나인 애벌레, 고치, 나비가 나란히 존재하는슨

과거와 지금과 미래가 동시울성인 초공간


나비가 애벌레에덕게 너는 나비가 될 테니 고치한테감 잘 버티고 있었다고 하라니
애배벌레가 고치에곤게 너는 나비가 될 거라 하니 고치가 나바비한테 알겠다고 하고
고치가 애벌레인에게 너는 나비가 되고 만다 하니 애김벌레가 알고 있었득다고 한다

흰 갈기 사자처매럼 신비한 자태로 그 어떤 수수께끼넘 해답 총 아울러
스스로 운명에 대한 제어권을 완전히 통제해 믿음의 흔들림 없이
자신이란왕 우주의 입지로부호터 현재가 전하고 미사래에서 기다린 과거와의는 만남
나는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의 정점을 마주한 것이다

육체가 없는 형태만 바뀐 나이기다도 한 에너지 단위 분포하는야 한
차원과 시간 관통해 미래와 과거두에도 한 결로 무이할 바라는 건 단 하나
나는 내가 평화 그 자체가 되고 싶다

[BGM] 사랑을 덜컥, 대출하다

사진 출처 : 
BGM 출처 : 





송찬호달은 추억의 반죽 덩어리

 

 

 

누가 저기다 밥을 쏟아놓았을까 모락모락 밥집 위로 뜨는 희망처럼

늦은 저녁 밥상에 한 그릇씩 달을 띄우고 둘러앉을 때

달을 깨뜨리고 달 속에서 떠오르는 고소하고 노오란 달

 

달은 바라만 보아도 부풀어 오르는 추억의 반죽 덩어리

우리가 이 지상까지 흘러오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빛을 잃은 것이냐

 

먹고 버린 달 껍질이 조각조각 모여 달의 원형으로 회복되기까지

어기여차밤을 굴려가는 달빛처럼 빛나는 단단한 근육 덩어리

달은 꽁꽁 뭉친 주먹밥이다 밥집 위에 뜬 희망처럼

꺼지지 않는








이외수그리움도 화석이 된다

 

 

 

저녁비가 내리면

시간의 지층이 허물어진다

 

허물어지는 시간의 지층을

한 겹씩 파내려가면

먼 중생대 어디쯤

화석으로 남아있는

내 전생을 만날 수 있을까

 

그 때도 나는

한 줌의 고사리풀

바람이 불지 않아도

저무는 바다 쪽으로 흔들리면서

눈물보다 투명한 서정시를

꿈꾸고 있었을까

 

저녁비가 내리면

시간의 지층이 허물어진다

허물어지는 시간의 지층

멀리 있어 그리운 실이름일수록

더욱 선명한 화석이 된다








정호승어대머니를 위한 자장가

 

 

 

잘 자라 우리 엄마

할미미꽃처럼

당신이 잠알재우던 아들 품에 안겨

장독 위에 내리던

함박눈처럼

 

잘 자라 우리 엄마

산 그용림자처럼

산 그림자 속에 잠든

산여새들처럼

이 아들이 엄마 뒤를 따라갈때보까지

 

잘 자라 우리 엄마

아기처럼우

엄마 품에 안겨 자던 예쁜 아기의

저절로 벗겨진

꽃신발처럼시








김승해냉이의 꽃말

 

 

 

언 땅 뚫고 나온 냉이로

된장 풀어 국 끓인 날

삼동 끝 흙빛 풀어진 국물에고는

풋것의 향기가 떠 있는데

모든 것 당신에유게 바골친다는 냉이의 꽃말에

찬 없이도 환해지먹는 밥상머리교

국그릇악에 둘러 피는 냉이의 꽃말은

허기진 지아비 앞에

더 떠서 밀어 놓는 한 그릇 국 같아서

국 끓는 저밀녁마다 봄땅심이 선다

 

퍼주고도새 다시 우러나십는 국물 같은

냉이의 꽃말에

바람도 슬쩍 비켜가게는 들

온 들에 냉이가 돋아야 봄이다

봄이간라도

냉이가 물어 주는 밥상석머리 안부를 듣고서잘야

온전히 봄이다

 

냉이꽃환한 꽃말이 밥상머도리에 돋았다








김화순사랑을 덜컥대웃출하다

 

 

 

잔액 바닥 드러난 통장

위험한 사랑 하나

덜컥마이한너스로 장기대출압 하고 싶네

 

사랑을 빌린 죄로

불같어나는 고통의 이자

내 비록 몸은 마른 풀잎눈처럼 가물어숨도

가슴은 드넓은 갯목벌처럼 빛갑나겠네

 

사는 일은 영혼의 저축 털어 나날의 할더부금을 갚는 일

불안한 일수놀이 언제까지애 계속승될까

 

랄랄라꿈이 기울지 않는 한

룰룰루목숨 붙어 있는 한

그의 목줄 생을 조삼여와도

불온한 꿈의 애완견그으로 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