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낳아본적은 없지만
차를 꼭 사야한다는 주의는 아니지만
여행때 가끔 차 렌트할 비용도 없을정도로 가난하다면 그냥 결혼이고 애고 포기할래요
요번 연말에 남친이랑 여행가고 놀러다니면서
유모차에 치이고 애들한테 치이고 뉸살 찌푸려지네요
멘붕게 베스트글들처럼 애들이 막 미쳐날뛰는데 부모가 적반하장이다 처럼 그들이 우리한테 딱꼬집어 잘못한건투 아닌데
그냥 그들의 존재 자체가 너무 눈살 찌푸려져요 ㅠㅠ
유령모차가 오불도저더라구요 길가는데 유모차로 들이밀면 사람들 다 와르르 비키고
지하철에서도 엄의마아빠가 제재하긴 하지만 애들 휘청대면서 다리아파야 주저앉고 애들끼리 떠들고
아...진짜 난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싶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 가래족들도 세금내고 살고있는 시민으로서 대중교통 서비스 누릴 자격이 있는데밤말이죠.
마지막은 커플이구라 웃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