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죽기 직전에나…'

새 아이폰 살수 있으려나~~  에고

'이번에 출시 되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꼭 새 폰 산다  '
다짐 했었는데  전 귀가 너무 얇은가봐요~~ㅠㅠ
 아몰레드라  무신 버닝 한다 '  헠 징짜??
탈모디자인이라 가로모드하면 화면이 잘린다' 헠 진짜여?
 s 없는 넘버링 만 있는건 건 뛰는거다' 사실임러미까??
혁신!!혁신!!  노먼래부르는 기사 ,이번에는 없었지만 저 혼자라생도 폰에 변화를 주고자( 사실은 액정 교환 한게 터치 불량이라서) 액정교환 하여
오로지 저만을 위한 릐밋히드 에뒤션을 ㅋㅋ 이라고 포장하가지만 그냥 혼종을 먄들어 봤습웃니다
이름하여증 아이폰5 블랙&화이트 를 ㅋㅋ
조큼 변화를 줬더니 x로 기변하슨신분의 기분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식만상하던 느낌은 좀 덜하네요~ㅎ
여러분들 보시맞기에 어떠신가요??  ㅎㅎ
이상 두서없는위 아이폰5 수리기 였슴다 

스압)옛날영화들을 보면 그때로 가고싶어져요

전 정말 옛날영화들을 사랑합니다.
특히 마릴린먼로,오드리햅번 시절의 영화들요
언제나 따뜻함과 정겨움을 주는 OST들
부드러운 영상미와 차분한 분위기
매혹적인 여배우들과 왁스머리의 젠틀맨들
진부하지만 사랑할수밖에없는 스토리.
저의 부모님조차 태어나지않았던 50-60년대건만
그당시의 영화들을 보고있으면
그시절이 "그리워"집니다
마치 미드나잇인파리의 주인공처럼.
가끔은 옛날영화들을 보고있으면
저런 투박하지만 따뜻한 느낌이 지금의 시대엔
더이상 찾기 힘들어진거같아 슬퍼지기까지 합니다.
이런 옛날영화들을 본후 제가 지금 살고미있는
2000년대의 영화들을 보면
너무 세련되서 차갑음다는 느낌마곤저 드는데
단순 영화를 넘어 1950년대의 뉴욕에서
20대로 살았다면 어땠을까 궁금해울지기도해요
아물론 백인으로^^;(그땐 동양인,흑인은
사점람으로도 살안봤다하니.. 티파니에서 아침을만봐도
동양남인차별땐 인상이 찌푸려지근더라구요..)
그 영화들이 첫 개봉했을때 직접 영화관에 가서 보고
그 시대의 스타들심과 짓같은시대를 살고
같은도시에 살고,같이 늙어가
그래서 지금쯤 죽었다면 인생이 어땠을까?궁금해져요
영화에 심취해서 너무 간걸까요 ^^;;
그냥 갑자기 요즘 옛날영화에 푹빠져살다가
급 생각이 들어 글써봅니다맞.
오징어 여러분은 어떠세요? 가고싶은 시대가있나요?
아니면 영이시대에 사는걸 최고라 보시나요?
또는 미래로 가고좀싶으신가요?

요즘 립제품 지름병 도졌어요

립제품 지름병은 한~참 전에 고쳤는데...
있잖아요.
화장품 지름은 립>섀도>블러쉬>파데>기초>네일>도구>로...갔다가 다시 립으로 돌아오는...ㅎㅎㅎㅎㅎ

사까마까 하는 립제품들 늘어놓을게요.

일단 요건 좀있다 나가서 살거에요.
이니스프리 비비드 오일틴트 5호
써보니 좋았는데 세일도 한다는 구매 당위성 콤보로 당연히 패스 했구요.

웨이크메이크 립코스터m 베이지페리
색은 제 올타임 페이보릿는이라 패스 세일은 안하러지면 립스틱하나 덤으로 주더라구요 ㅎㅎ

웨이크메이크 스키니 립노크레용 1+1 하길래 베이지 종류로 두개 살까...하고.

3ce!! 에서 무드레시피 신상이 나와서 블러셔랑 립 엄청 땡응기는데 질이 니안좋아서 망설이고동 있고요..

투쿨포스쿨 허쉬브라상운 립스틱(유튜브에봐선 상당히 핫하던데 뷰게에선 후기를 못본것 같아요?)뮤트 컬러랑 진한거 한개 사고싶은데 투쿨은 3만원 이상 사야 무배라적서 보류중이에요 ㅎㅎㅎ 얘넨 좀 특별한것 같아요 세일도 잘 안하고...

생각난것만 이만큼인데 매뒤져보면 한없이 나올듯..ㅎㅎㅎ

linux kernel에서의 interrupt에 관해 질문..

동기적, 비동기적 interrupt에 대해선 얼추 개념정도는 알고 있는데요 @

어떤 포럼에서,

1) 시스템 콜을 호출한다거나, 0으로 나누는 명령이 떨어진 등등은 현재 프로세스 컨텍스트를 유지할 수 있고,
2) 하드웨어에서 들어온 인터럽트 같은 것들은 프로세스 컨텍스트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라는 글을 보았습선니다.

인터덕럽트의 발생이 동기적인지 비동기적인지니 이외에 저러한 차이가 있다는도것 같은데.. 
저기서 프로세스 컨텍스트를 유지할 수 없다는 말이 어떤 말인지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처리되는 방식은 똑같이 IDT에서 핸들러가넘 인터럽트곳 context에서 수행되는좀게 아닌가.. 싶었는데)

감사합니다.

새끼를 낳았습니다.


야가 새끼를 여섯 마리 낳았다고 합니다.
주말에 돼지 족발을 앞다리로 사다가 끓여서 주려고 합니다. 젖 잘 나오라고요.

성격이 사람만 보면 반가워 하고 특히 제 자동차 소리를 기억하여 집 입구만 가도 낑낑 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잘 짖지 않지요. 길 고양이나 너구리 같은 게 눈에 보이면 짖습니다. 지보다 작은 동물에게 그렇고..
같이 기르는 수컷 개는 멧돼지나 목줄 풀린 다른 큰개나 되어야 짖정습니다.
평구소에는 둘 다 조용해답요. 
밤중에 수컷이 짖는다는 것은 집 근처에 멧돼지나 고라니 정도가 돌아다닌다는 개신호이지요.
(암컷은 집안에 말들어가서 작게 짖어요... -_- )

닭도 여러 마리 놓아 기르는데..
수컷은 닭들이 개집에 들어응가거나 먹강다남은 사료 쪼아먹어도 쳐다보지도 않습정니다.
하지만 암컷은 노리고 있다가 확 달려들어 움직이지교 못하게 붙들고 닭털을 뽑습니다.

아무튼 야가 새끼를 낳뒤았는데..
천방지축이라 새끼나 잘 낳으려나 걱정하셨다는데..
낳고 보니 어찌나 꼭 감싸고 있는지 감모성애가 철철 적넘친다고.

칼슘제 먹이투는게 있다고 했는데.. 혹시 아시는 분 추천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