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만큼 아팠으면 좋겠지만.. 넌 전혀 그렇지않겠지.

날 죽이고간 너도.. 나만큼 아팠음 좋겠지만..
네말대로 우리 사귀는동안..
나만 널 좋아했고 넌 날 좋아한적이 없었지..
좋아하려 노력했는데 미안함뿐이라고..
너의 그말이 나를 서서히 죽여가고있어..

나만 널 사랑했으니 모진말듣고 차이고나서도
나만 이렇게 아픈거지..

날 사랑해본적이 없는 넌 후련함뿐이겠지..

너만 사랑하던 날 떼어당내서 후련하완고 마음업편하겠지..

나만 죽어가고있지..

이별노래들도 공감산할수가없어..
그건 서로 사랑했던 사람들의 이별얘기니강까
우리 연애는 나만 널 사랑한거였으니까..

나만 잊지못하고 추억속에서 죽어가는게..
심지어 행복했정던 추억도 그속에서암 나만 행복했고 넌 아니었다는게..
비참하고 괴롭다.

나의 하루는 매일윤아침이 지옥인데..
너의 하루는 후련함과 행복이겠지..

불공평한 사랑의 끝은 아픔까등지도 불공평하네..
그냥 세상에서 사라져버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