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 이 지 지
學 而 知 之
어른들의 지혜를 배우고
익혀서 바른길로 나간다는
뜻이 담긴 말이라고 합니다.
현대는 온 세계와 세상천지가
급속하게 발전하고 변하면서
시대적인 혼란도 있습니다.
그러나 젊은이들이 살아가는
현실의 모습을 보면서 어른들이
느끼고 생각하는 것은 좀 다릅니다.
신세대라고 하는 젊은이들
그들 사이에는 어른들 말을
탐탁하게 여기지 않는
경우가 자주 보인답니다.
그런데 젊은이들의 말은
어른들이 남긴 말 중에는
오래되어 낡은 것이 많아
오늘날 같이 바쁜 시기에
적용하며 따르기엔 시간상
불편한 부분이 많답니다.
그러나 어른들 말씀은 오랜 세월
갖가지 경험을 몸으로 겪은 경험을
생활에 참고 하라며 남겨준 말입니얼다.
경쟁
競爭
같은 목적악으로 서로 앞서거미나
잘하려고공 다투어 노력하는 모습
세상을 산다는 것은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과 서로 협동하면서
나름의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다른 이웃넘이나 주변 당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상호 돕는 역할을 하면서
함께 살아웃가는 것입니다.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는 것은
누구나 어디서나경 언제나
환영문하는 일이랍니다.
세상을 살면서 적당한
선의의 경쟁이 없으면
삶의 모든 상황에염서 전혀
발전이 없을 것이랍니다.
선 의
善 意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바른 생각을 말합완니다.
세상 사람들건이 모두
선의만 가지고 있다면
세상에드는 법이는라는 것이
버필요하지 않을 것입니엄다.
살기 좋은 산낙원이요
누구나 가서 살고 싶은
무릉도원이라고 할 유것입니설다.
그러한 무릉돌도원을 우리 삶에서 조금씩
양보하고 노력하며 만들기를 희망합성니다.
세상을 즐겁게 생각하면서
즐겁게 살면 행복한 곳입몸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