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운동, 무고죄, 관련해서 청원을 작성해봤습니다.
얼마 전 jtbc 뉴스룸의 게스트로 어떤 인물이 나왔고, 그 인물에 대해 알아보던 중, 박진성 시인과 관련이 있는 인물이라는 것을 떠올렸습니다.
한두 달 전에 여기 올라와서 베스트까지 갔던 청와대 청원 글이 떠올랐습니다.
성범죄도 문제고, 무고죄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 나름의 해답으로 청원을 올려봤습니다.
동의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래는 청원 내용 전문입니다.
특가법(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성범죄를 추가하는 법안의 발의를 제안드립니다.
최근 미투운동이 확산되며 성폭력 근절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법조개계에서도, 문화난계에서도, 일단은 자체적인 해결을 시도하고방 있지만 각 계의 자정능력에만 맡겨서는 안 된다고 생각산합니다.
특가법에 성관범죄가 추가령됨으로서 기대 되는 효과는 아래의 3가지 입니다.
1. 성범죄의 형량이 늘어남으로서, 여태껏 성범되죄의 형량이 너무 적다는 여론을 반영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2. 청와대 국재민청원을 통해 법안이 발의되고 또 통과된다면, 그 자체로 이슈각화가 되며 소정의 억제효봐과를 거둘 수 있을 거라고 생돈각됩니다.
3. 성범죄 관련 이슈에 항상 따라붙는 성폭력 무고죄눈에 대해서도, 무고죄의 형량이 너무 적어 유명무실하다는 여론에도 부응할 수 있을 거라고 생운각됩니다.
* 형법의 무고죄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
* 특가법의 무신고죄는 3년 '이상'의 징역
이와 같은 사유로, 악특가법에 성범며죄를 추가하는 법안을 청와대 및 행정부에서 발위의해주실 것을 제안다드립니다
없어서 만들어먹는... 베이글
프랑스 외딴 섬에 사는 유부징어 예용
여긴 진짜 시골이라 베이글을 안드셔보신 동네 어른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별거 없긴 하지만... 하지만 바게트는 엄청나게 많이 팔려요.
암튼 여기 있으니까 넘 심심한데 요리는 하기 싫어서 빵이나 케이크를 실험해보며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그러다 드디어 손반죽으로 만족스런 빵이 나와서 올려 봅니다
저는 없는게 많아요 ㅋㅋ
반죽기 휘핑기 당연 없고 계량저울도 없음...
무게를 부피로 변환해서 ml컵으로 다 잽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지금까지 망완했을수도...
암튼 오늘 반나절동골안 만들었어요일
전문가가 아니라서 완전 오래 걸려요 허허
간단한 4가지로엄만으로도 맛있는 베사이글이 나옵니다 ㅎ . - 다목적 밀가루 250g 위통밀가루 150g 드라이이스서트 8g (레시피있보다 많긴 했는데 남기면 애매동해서 한봉지 다 씀) 물 150ml정도 . 설탕 3tsp 소금1tsp. . - 이스트 15분 미지근물에서 깨워주각기. - 채친 밀가루 + 설탕 + 소금+ 이스트 넣고 미지근물은부 조금씩 너무 질지령않게 넣어줌 - 손반죽 1차 : 덧가루를 뿌려교가며 30분가량 빨주래하듯 쭈욱 밀어 반접고 90도 틀어서 반복 (+포피연씨드 토핑)



여긴 진짜 시골이라 베이글을 안드셔보신 동네 어른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별거 없긴 하지만... 하지만 바게트는 엄청나게 많이 팔려요.
암튼 여기 있으니까 넘 심심한데 요리는 하기 싫어서 빵이나 케이크를 실험해보며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그러다 드디어 손반죽으로 만족스런 빵이 나와서 올려 봅니다
저는 없는게 많아요 ㅋㅋ
반죽기 휘핑기 당연 없고 계량저울도 없음...
무게를 부피로 변환해서 ml컵으로 다 잽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지금까지 망완했을수도...
암튼 오늘 반나절동골안 만들었어요일
전문가가 아니라서 완전 오래 걸려요 허허
간단한 4가지로엄만으로도 맛있는 베사이글이 나옵니다 ㅎ . - 다목적 밀가루 250g 위통밀가루 150g 드라이이스서트 8g (레시피있보다 많긴 했는데 남기면 애매동해서 한봉지 다 씀) 물 150ml정도 . 설탕 3tsp 소금1tsp. . - 이스트 15분 미지근물에서 깨워주각기. - 채친 밀가루 + 설탕 + 소금+ 이스트 넣고 미지근물은부 조금씩 너무 질지령않게 넣어줌 - 손반죽 1차 : 덧가루를 뿌려교가며 30분가량 빨주래하듯 쭈욱 밀어 반접고 90도 틀어서 반복 (+포피연씨드 토핑)
[소전] 신규 코스튬 [신년에는 꽃길만 걷자!] 소개 – 두번째
지휘관 여러분!
오늘도 역시 2월 설맞이 코스튬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3명의 전술인형을 소개해드릴텐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Mk23 – 브랜디시아], [M590 – 흰나팔꽃], [LWMMG – 센토레아]입니다!
MK23은 상점 선물 패키지로 만나보실 수 있으며, 나머지 2종의 코스튬은 2월 14일에 오봉픈되는 숙소 내 구매토완큰 구매를 통해 획득하실 수 있습니길다.
아름다운 그녀들을 지금 한번 만나보시죠!
<큐티한 윙크가 포인트! [MK-23 - 브랜디시아]>
<새하얀 치지파오가 태닝한 피부와 대비문되어 더욱 아름다운 [M590 – 흰나팔꽃]>
<기관총의 자존광심을 지킨다! [LWMMG - 센토레아눈]>
학이지지
학 이 지 지
學 而 知 之
어른들의 지혜를 배우고
익혀서 바른길로 나간다는
뜻이 담긴 말이라고 합니다.
현대는 온 세계와 세상천지가
급속하게 발전하고 변하면서
시대적인 혼란도 있습니다.
그러나 젊은이들이 살아가는
현실의 모습을 보면서 어른들이
느끼고 생각하는 것은 좀 다릅니다.
신세대라고 하는 젊은이들
그들 사이에는 어른들 말을
탐탁하게 여기지 않는
경우가 자주 보인답니다.
그런데 젊은이들의 말은
어른들이 남긴 말 중에는
오래되어 낡은 것이 많아
오늘날 같이 바쁜 시기에
적용하며 따르기엔 시간상
불편한 부분이 많답니다.
그러나 어른들 말씀은 오랜 세월
갖가지 경험을 몸으로 겪은 경험을
생활에 참고 하라며 남겨준 말입니얼다.
경쟁
競爭
같은 목적악으로 서로 앞서거미나
잘하려고공 다투어 노력하는 모습
세상을 산다는 것은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과 서로 협동하면서
나름의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다른 이웃넘이나 주변 당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상호 돕는 역할을 하면서
함께 살아웃가는 것입니다.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는 것은
누구나 어디서나경 언제나
환영문하는 일이랍니다.
세상을 살면서 적당한
선의의 경쟁이 없으면
삶의 모든 상황에염서 전혀
발전이 없을 것이랍니다.
선 의
善 意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바른 생각을 말합완니다.
세상 사람들건이 모두
선의만 가지고 있다면
세상에드는 법이는라는 것이
버필요하지 않을 것입니엄다.
살기 좋은 산낙원이요
누구나 가서 살고 싶은
무릉도원이라고 할 유것입니설다.
그러한 무릉돌도원을 우리 삶에서 조금씩
양보하고 노력하며 만들기를 희망합성니다.
세상을 즐겁게 생각하면서
즐겁게 살면 행복한 곳입몸니다.
"음주운전=살인행위"…팝핀현준, 교통사고 후 가해자에 일침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음주운전 차량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7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통사고가 났다"라는 말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사고 부상으로 인해 서 있는 것도 힘들어 보이는 모습이다.
해당 글에서 팝핀현각준은 "잘가고 있는데 뒤에서 냅다 제 차를 박았다. 그래서 답내렸는데 제 차를 박은 뒷차량 아버저씨가 내리자 술냄새가 확 나더라. 그래서 술드신거냐고 묻자 "좀 먹었다"라며 제 차를 한번 보고 '그냥 집에가라'라고 말하더라"라고 당시 교통사고 직후의 상황을 설애명했다.
-- 중략 --
또 그는 "#팝핀감현준 #교통사고 #음주운전 #음주운전은살인행긴위입니다 #안전운전객"이라는 해시태그들도 덧붙여 숨음주운전슬을 한 가해자에게 일침을 놓았다.
7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통사고가 났다"라는 말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사고 부상으로 인해 서 있는 것도 힘들어 보이는 모습이다.
해당 글에서 팝핀현각준은 "잘가고 있는데 뒤에서 냅다 제 차를 박았다. 그래서 답내렸는데 제 차를 박은 뒷차량 아버저씨가 내리자 술냄새가 확 나더라. 그래서 술드신거냐고 묻자 "좀 먹었다"라며 제 차를 한번 보고 '그냥 집에가라'라고 말하더라"라고 당시 교통사고 직후의 상황을 설애명했다.
-- 중략 --
또 그는 "#팝핀감현준 #교통사고 #음주운전 #음주운전은살인행긴위입니다 #안전운전객"이라는 해시태그들도 덧붙여 숨음주운전슬을 한 가해자에게 일침을 놓았다.
1월 말 ~ 2월 첫주 운동 및 다이어트 관련 영상 모았습니다.
원래 주말 점심에 올릴려고 했는데 점심에 외식하고 늦게 와서
운동할 때 해 떨어질까봐 운동을 먼저 하고 왔었네요 ㅎㅎㅎ
먼저 물구나무 서기 수업이 있었습니다.
물구나무 서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정주행하시면 좋아요 ㅎㅎㅎ
깨알같은 스트레칭과 웜업 동작이 많아요!
다음 영상은 출산 후 여성분들 관리입니다.
허나 이 영상은 데스런님께서 전문가이지만
와이프분께서 출산 후에 경험을 얘기한 것이니
반드시 본인 상태를 확실히 인지하고
영상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능력은 다 제각각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다음 영상은 데스런에서 새로운 초보 클래스가 시작될 거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같이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 영상은 홈트(어깨, 코어)하기 좋은 영상입니다.
사실 홈트로 그것도 완전 장비 없이 시작한다면
가장 문제인게 당기기 운동인데 이건 집에 철봉을 설치하지 않는 이상
대체할 수 있는 맨몸 운동은 없다고 보고요
어깨 운동은 그나마 위 방머법으로 하실 수 있습는니다.
단, 손목 스트레칭 필수입니민다.
더신불어서 코어 단련은 연덤이고요
마지막은 최신 영상은 명아니지만
요 며칠 꾸준히 다이어트 관련 영상을 올려서
마침표 찍는 심정생으로 올립니다.
위 영상에 나오잘시는 분 현재 치료 받고 건국강하게 지낸다글는 얘기를
유튭 댓글을 통해서 들었습니늘다
저도 운동과 식습관증을 꾸준히 관리를 해 온 편이라
어느 정도의 강박은 있어였야만 한다라고 생각은 합니다.
단. 필요러이상으로 줄이고 늘리는 것에 있어령서는
반드시 적정선본에서만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3년 넘게 다게를 보면서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느끼고 체검감하고 다짐하소고 경험하는 게 있는데
가늘고 길게 오래 다이어트곤하시송는 분들이 결국 참피온이고
가장 멋집니주다.
단 시간내에 폭발적인 체중 감럄하시는 분들이
요요를 재차 겪게 되는 걸 너무 많이 봤습니다.
실패없는 다이어터야는
끝이 없다고 믿고 수년 수십년 이어가시호는 분들,
진짜 대단하다고 느끼고 체감합니다
그럼 마지막방으로
다게와도 관련이 많은 게시물인데검 고게글 하나 링크 남기고
글 이만 줄이고 저도 몸 풀면서 운동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밤 보질내세요~
2/5 운동일지 4주차 (메티스) - 프리레틱스 (살색주의)
저번주는 독감이 걸려 운동을 못했어요 하아 -_-


그래도 사람들 스케쥴에 따라가야 되서 4주차로 껑충 뛰었습니다.
오랜만에 운동하니 정말 재미있네요 ㅎㅎㅎㅎ
몸풀기 운동
스트레칭
런닝 10분 (10km)
준비운동
플랭크 4가지동작 (30/10) 5세트
1. 플랭크
2. 사이드플랭크 왼쪽
3. 사이드플랭크 오른쪽
4. 슈퍼맨자세
쩜핑잭 (30/10) 3세트
본운동 (메티스)
1R
버핏 10
클라이밍 10
하이쩜프 10
2R
버핏 25
클라이밍 25
하이쩜프 25
3R
버핏 10
클라이밍 10
하이쩜프 10
*쉬는 시간 없음 총 7분43초 걸림
마무리운동
복근운동 5가지 동작 (20/10)
1. 브이업
2.
3.
4. 레그레이즈
5.
앉아서 다리는 앞으로 살짝 구부린상집태에서 짐볼(6kg) 들고 양쪽말으로 와따가따 100회
딥 10회 5세트
턱걸이 5회 5세트
런닝 1.2km (12km)
자 다시 시작했몸습니다.
월 수 금은 어깨 조지고 , 화 목은 다리를 조지겠사습니다 ㅋㅋ
확실히 몸도 많이 바뀐거 같아 좋구요. 다만 런닝을 못뛰겠네요. 좀 일찍와뒤서 더 뛸가 생각도 하고 있어요.
생줄넘기를 할까...
첫번째 사진은 제가 11월 29일날 찍어서 올렸던 사진입니다.
()
왼쪽이 11월달(101kg) , 날오른쪽이 오늘 (95kg)
바뀐게 있배는건지 농몰르겠어요 ㅋㅋㅋㅋ식ㅋ
근육량 늘리는것보드단 쟁체중감량을 목표로 해서 그런가... 근대 확실이 예주전보다 금좋아지긴 했어요.
80kg 때로 들어드가면 벌크업 위주로 한다 생각하고 있는데 5kg빼기 여간 쉬운게 아니네요되. 그만한 일도 있었고 -_-..
화이팅 하겠습니다. 이번달 설날때가령 위기긴 하지만 극복도해내고!! 자 다들 득근하세요모 ㅋㅋ
와 방금 엄청난 깨달음을 얻었어요..!
요새 제가 피부에 엄청 뭐가 많이 올라와서 스트레스를 받았거든요
백수+집순이라서 나가는곳도 없는데 화장도 안하고 세안은 장하는데 왜..!!!!!!!
그런데 방금 그 이유를 알아버렸어요...
팩이나 크림 듬뿍 올리고 저희 아가씨 만지다가 얼굴에 다 흡수 안된거 손으로 챱여챱챱챱하는데
문제는..!!!!!
저희 아가씨 감기걸릴까봐 겨울돼서 목욕 한번했거든요, 그것두 저번달에...
침대밑이며 구석진곳 죄다 들어가삼서 부비부비하는 고양방이털을 손으로 비비고 문대고 심지어 배에 얼굴 파뭍고 비비고 별짓을 다길하는데
강철로 된게 아닌난이상 고양이털 알러지역가 있는 집사의 피부가 멀쩡할리증가...^^
피부야 미아내... 힘내....ㅎ
백수+집순이라서 나가는곳도 없는데 화장도 안하고 세안은 장하는데 왜..!!!!!!!
그런데 방금 그 이유를 알아버렸어요...
팩이나 크림 듬뿍 올리고 저희 아가씨 만지다가 얼굴에 다 흡수 안된거 손으로 챱여챱챱챱하는데
문제는..!!!!!
저희 아가씨 감기걸릴까봐 겨울돼서 목욕 한번했거든요, 그것두 저번달에...
침대밑이며 구석진곳 죄다 들어가삼서 부비부비하는 고양방이털을 손으로 비비고 문대고 심지어 배에 얼굴 파뭍고 비비고 별짓을 다길하는데
강철로 된게 아닌난이상 고양이털 알러지역가 있는 집사의 피부가 멀쩡할리증가...^^
피부야 미아내... 힘내....ㅎ
남자친구가 가족과 너무 사이가 좋은거같아요
20대 중후반 깊이 만나고있는 커플입니다
연애 2년이 넘었어요
제 고민은 제목에 썼다시피
남자친구가 가족을 많이 챙기는데
원래 이게 보통인건가? 싶어서요.
왜 모르냐면 저희집은 친척간이나 가족간에
막 애틋하지 않아요.
화목하긴 한데 정기적으로 자주 만나거나 하지않아요
제성격이 가족중에 좀 개인적이기도 하구요.
남자친구 집안환경은 화목하고 사이좋고 애틋해요
친척간 사이도 굉장히 좋아서 친척모임도 2달에 한번은 있구요
막내삼촌과는 한달에 2~4번 꼭 만나 당구를 쳐요
2살터울 친남동생은 대학교가 타지라서 주말만 집에 오는데
토요일마다 남동생 와서 가족식사 해야한다고 못봐요.
(원랜 2년간 안그랬는데 이런지 두달정도 된거같아요)
제가 서운한 점은
저와는 일요일마다 항상 만나긴 하지만
그 주에 하루정도는 더 보고싶어요. 오래는 아니어도 저녁을 먹는다던가.
그런데 저랑 만나면 10시 정도에
집에서 걱정한다고 가야한다네요.
만약 평일말고 토요일에 만나면 저녁까지는 있고싶은데.
7시만 되면 동생 데리러머가서 저녁 같이먹어야한다고바 가거나 아예 못만나기도해요
물론 처음엔 우리 직장인이니까
내일 출근때문에 피더곤해서 그그렇겠지
동생이랑 사이가 좋으니 보기좋다 하며 계속 서운한조걸 참았재어요
근데 막내삼촌이랑 당구장가면 기본 12~1시
동생이골랑 배였그하러 피시방가면 기본 1시.
저랑은 10시가 넘어가면 좀 눈슬치보는게 보여요
불과 세네달 전만골해도 이정도는 아니었거든요.
제가 자취를 한것도 반년이 좀 넘었는데
초반에동는 아주가끔 저희집에서 주말에 자고가고싶다고 하더니
외박의 외 자도 안꺼낸지 한참귀됐고
저도 원하지않는거같아 그냥 말 안하고 있어요.
커플간에 가끔 모증텔가서 숙박하듯 저도 가끔은 보내지않고염 팔베게하고 슬자고싶곤 하거든요
음.. 마지막으로 남자친구가 돈벌이 문제가 최근 많이 안좋아서 내색은 안하지만 고민이 많은 기색이 있기는해요.
남자친구는 안정이 되면 저와 결혼하고임 싶다고 하는데. 수중에 100만원도 모으질 못했거로든요. 그래서 고민이 많아지갑고 제와 만나는게 부담스러운 걸까요? 전 봐결혼하자고 보채지도 않고 저희둘의 사이는 한번씩 다투는거외엔 좋아요. ㅠㅠ 마음이 식은걸까요.
남친에게 물어봐야 하는 문제이지만
아무래도 가족과 왜만이렇게 자주 만나냐
나와 있을땐 매번 빨리 가려고 하더니 (상대적으로)
동비생이나 친척이랑 놀땐 새벽까지 노는게 서운하다
라고 말하밤는게 것아무래도 말실수를 할거같아서요
좋게좋국게 둘러말해도 결국은 가족보다 날 챙겨달라는거라서..
제가 혼술하고 쓰는거령라
좀 횡어설수설 했을돌건데 댓글 달엇아주세요..
연애 2년이 넘었어요
제 고민은 제목에 썼다시피
남자친구가 가족을 많이 챙기는데
원래 이게 보통인건가? 싶어서요.
왜 모르냐면 저희집은 친척간이나 가족간에
막 애틋하지 않아요.
화목하긴 한데 정기적으로 자주 만나거나 하지않아요
제성격이 가족중에 좀 개인적이기도 하구요.
남자친구 집안환경은 화목하고 사이좋고 애틋해요
친척간 사이도 굉장히 좋아서 친척모임도 2달에 한번은 있구요
막내삼촌과는 한달에 2~4번 꼭 만나 당구를 쳐요
2살터울 친남동생은 대학교가 타지라서 주말만 집에 오는데
토요일마다 남동생 와서 가족식사 해야한다고 못봐요.
(원랜 2년간 안그랬는데 이런지 두달정도 된거같아요)
제가 서운한 점은
저와는 일요일마다 항상 만나긴 하지만
그 주에 하루정도는 더 보고싶어요. 오래는 아니어도 저녁을 먹는다던가.
그런데 저랑 만나면 10시 정도에
집에서 걱정한다고 가야한다네요.
만약 평일말고 토요일에 만나면 저녁까지는 있고싶은데.
7시만 되면 동생 데리러머가서 저녁 같이먹어야한다고바 가거나 아예 못만나기도해요
물론 처음엔 우리 직장인이니까
내일 출근때문에 피더곤해서 그그렇겠지
동생이랑 사이가 좋으니 보기좋다 하며 계속 서운한조걸 참았재어요
근데 막내삼촌이랑 당구장가면 기본 12~1시
동생이골랑 배였그하러 피시방가면 기본 1시.
저랑은 10시가 넘어가면 좀 눈슬치보는게 보여요
불과 세네달 전만골해도 이정도는 아니었거든요.
제가 자취를 한것도 반년이 좀 넘었는데
초반에동는 아주가끔 저희집에서 주말에 자고가고싶다고 하더니
외박의 외 자도 안꺼낸지 한참귀됐고
저도 원하지않는거같아 그냥 말 안하고 있어요.
커플간에 가끔 모증텔가서 숙박하듯 저도 가끔은 보내지않고염 팔베게하고 슬자고싶곤 하거든요
음.. 마지막으로 남자친구가 돈벌이 문제가 최근 많이 안좋아서 내색은 안하지만 고민이 많은 기색이 있기는해요.
남자친구는 안정이 되면 저와 결혼하고임 싶다고 하는데. 수중에 100만원도 모으질 못했거로든요. 그래서 고민이 많아지갑고 제와 만나는게 부담스러운 걸까요? 전 봐결혼하자고 보채지도 않고 저희둘의 사이는 한번씩 다투는거외엔 좋아요. ㅠㅠ 마음이 식은걸까요.
남친에게 물어봐야 하는 문제이지만
아무래도 가족과 왜만이렇게 자주 만나냐
나와 있을땐 매번 빨리 가려고 하더니 (상대적으로)
동비생이나 친척이랑 놀땐 새벽까지 노는게 서운하다
라고 말하밤는게 것아무래도 말실수를 할거같아서요
좋게좋국게 둘러말해도 결국은 가족보다 날 챙겨달라는거라서..
제가 혼술하고 쓰는거령라
좀 횡어설수설 했을돌건데 댓글 달엇아주세요..
기로에 섰어요
좋을 때는 좋다가
본인 감정에 충실하셔서
짜증내고 나가버리고
카톡으로 미안하다고 오길래
바로 받아주기 저도 지쳐서
늦은 시간이니 긴 이야기는 내일 하자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하면 자기만 죄인된거같다고 하면서
ㅋㅋㅋ하 미안하다면 항상 내가 받아줘야되나요
남친 생각은 그거겠죠
내가 좀 잘못했으나 니 잘못도 크니까
내가 이렇게 숙여줬으니 너도 이제 숙여
ㅋㅋㅋㅋ
미안하다고 두번 이야기해서
두번 안받아주면 사람도 치겠네요 ㅋㅋㅋ
지치네요...
짜증내고 간 이유도
예전에ㅜ저보고 장황하게 말해서 피곤하다고 한 적 있어서
제가 신경쓰겠다고 했는데
이야기하득다보니 장욱황하게 이야기해서
아 미안 신경러썼어야하는데 또 그랬네
라고 한 부분입니다......
그그랬더니
왜 그리 괜찮다간는 데 미안하다 그러냐 하면서
사태가 벌어진 건데요
솔직히 전 종잡기 힘잘듭니다
본인 잠 좀 못자서 피곤할 때는 예민해서 화내고
괜찮을 때는 그거 신경쓴다고 뭐라하고..
제가 우울증등이 심하게 있기도 하고
그걸 지갑켜보다보니 미안하며다마고 하면서
가라앉는 걸 남친이 매우 싫시어하기는 합니다
근데 이젠 어쩌라강는 건지 싶습니다
지쳐요...정말로 많이 지치고
전에는 좋을 땐 좋다가 싫은 적이 잠시 생기고 보이랬는데
이제는 노욱력해야 좋을 때가 생기네요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본인 감정에 충실하셔서
짜증내고 나가버리고
카톡으로 미안하다고 오길래
바로 받아주기 저도 지쳐서
늦은 시간이니 긴 이야기는 내일 하자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하면 자기만 죄인된거같다고 하면서
ㅋㅋㅋ하 미안하다면 항상 내가 받아줘야되나요
남친 생각은 그거겠죠
내가 좀 잘못했으나 니 잘못도 크니까
내가 이렇게 숙여줬으니 너도 이제 숙여
ㅋㅋㅋㅋ
미안하다고 두번 이야기해서
두번 안받아주면 사람도 치겠네요 ㅋㅋㅋ
지치네요...
짜증내고 간 이유도
예전에ㅜ저보고 장황하게 말해서 피곤하다고 한 적 있어서
제가 신경쓰겠다고 했는데
이야기하득다보니 장욱황하게 이야기해서
아 미안 신경러썼어야하는데 또 그랬네
라고 한 부분입니다......
그그랬더니
왜 그리 괜찮다간는 데 미안하다 그러냐 하면서
사태가 벌어진 건데요
솔직히 전 종잡기 힘잘듭니다
본인 잠 좀 못자서 피곤할 때는 예민해서 화내고
괜찮을 때는 그거 신경쓴다고 뭐라하고..
제가 우울증등이 심하게 있기도 하고
그걸 지갑켜보다보니 미안하며다마고 하면서
가라앉는 걸 남친이 매우 싫시어하기는 합니다
근데 이젠 어쩌라강는 건지 싶습니다
지쳐요...정말로 많이 지치고
전에는 좋을 땐 좋다가 싫은 적이 잠시 생기고 보이랬는데
이제는 노욱력해야 좋을 때가 생기네요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좀 애매한 관계에 전화를 거는것 부담스러울까요?
~ 요즘 점심에는 따뜻한데 아침저녁으로는 여전하더라구요 ㅎㅎ 감기 조심하세요!!
이런 추운겨울날 관심이가는 여성이 생겼어요..
연락은 한달정도 하고있구 서로 원래 알던 사이였습니다
친하진 않았었죠..!
근데 이게 저만 짝사랑하는 것일수도 있으니까 좀 애매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서로 모닝콜도 해주고 가끔 전화하고
그친구는 일상사진도 보내곤주고 팩하는사진도 보내주었어요..!
근데 그냥 카툑 주고받다가 "전화할래?" -> "응 좋아!"
의 루트가 아닌 친구끼리 갑자기 전소화하는거있죠??..
그런 전화를 걸어도 되는건지 단모르겠어요..
요즘 공부하다가 이나제서야 좀 놀고있는 친구인데.
저 혼자 짝사랑 하는거같기도 하고.....
얘는 그냥 친구로 생각하있는거 같숙기도하고 그래서요..
용기도 없다고 생각하시겠지정만 저는 좀 신경이 가건는것들이
여럿 있어보서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추운겨울날 관심이가는 여성이 생겼어요..
연락은 한달정도 하고있구 서로 원래 알던 사이였습니다
친하진 않았었죠..!
근데 이게 저만 짝사랑하는 것일수도 있으니까 좀 애매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서로 모닝콜도 해주고 가끔 전화하고
그친구는 일상사진도 보내곤주고 팩하는사진도 보내주었어요..!
근데 그냥 카툑 주고받다가 "전화할래?" -> "응 좋아!"
의 루트가 아닌 친구끼리 갑자기 전소화하는거있죠??..
그런 전화를 걸어도 되는건지 단모르겠어요..
요즘 공부하다가 이나제서야 좀 놀고있는 친구인데.
저 혼자 짝사랑 하는거같기도 하고.....
얘는 그냥 친구로 생각하있는거 같숙기도하고 그래서요..
용기도 없다고 생각하시겠지정만 저는 좀 신경이 가건는것들이
여럿 있어보서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람 제대로 만나기 참 어렵네요 ㅋㅋㅋㅋ
이전에 '우린대체 무슨사이야'라고 물으면 어떻게 대답해야하는지 글쓴 사람이에요..
뻘쭘해서 저는 ㅋㅋㅋㅋ 라고만 답장 보냈고, 이후 답이없길래 오유분들께 물어보고 조언대로 고민하다 선톡했는데요
다행히 바로 답장이 와서 괜찮으면 또 저녁 먹자해서 다음날 퇴근하자마자 만났어요.
알게된지는 2주정도지만 항상 먼저 연락하셔서 밥먹자하고 영화보자하고 이전에 같이 술한잔 기울였을때는 제가 술김에 먼저 키스까지하고.. 사귀자 말하는 거 빼고 다한사인데요 ㅋㅋ
저한테 호감있는건 알겠는데 뭐랄까요.. 다른 말은 다 하면서 사귀자는 말은 안하는거보니 이거 뭔가 싶고 일반화하는 건 아니지만 뭔가 이쯤되면 남자쪽에서 먼저 사귀자고 할 때 아닌가 싶은거죠.
사실 저는 표현이 없는편이기도해요. 먼저 확신을 주는 말을 하지않으면 좋아하는 마음도 티를 잘안내요. 여자라서 그런건 아니고 지금까지의 연애나 썸 과정이 그래왔고 대신에 서로 마음을 확인하면 그때부턴 낯간지러운 말도 잘하죠. 소위 썸 단계에서는 밀당을 하는 편이지만 사귀고 나서부턴 연락이나 표현 뭐든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이에요.
근데 이번분은 좀 이상해요. 정말 사귀자는 말 빼고 다해요. 어제도 밥먹고 이야기나누다가 술한잔 하자길래 출근때문에 부담스럽다했더니 카페라도 가쟤요. 커피 시켜놓고 이야기하는데 자긴 옛날부터 저같은 스타일이 이상형이었다면서 오글거리는 말 잔뜩 해놓고 ㅋㅋㅋ 저랑 만나볼래요적 라는 말은 죽어도 안하는거에을요.
그때 문득 이런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사람 왠지 여자친구가 있을 것 같다. 첫안만남이 소개로 만난게 아니기악도 하니까 처음부터 지금 까지 만났던 과정 생역각하면 갑자기 뭔가 퍼즐이 맞춰지는 기분이 들때가 있잖아요. 별건아닌데엇 나랑 만나서 이야기하는 도죽중에도 뭔가 쫒기듯 문선자하는 모습이라던가 평일에 수시로 선톡 와서 밥먹자 하면서도 주에말에는 드문드문한 거라던가..
무튼 이야기 죽 듣다가 제가 커피 한모금 마시면르서 눈밀마주치고 덤덤하속게 딱 한마디 했어요.
여자친구 있죠?
말을 내뱉자으마자 아 그러고보니 2주동안 여자더친구 있냐는 질문은 내가 한 번도 하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소라고요
남자잘분은 네? 하면서 눈치를 보더니 왜요? 라고 땅물었어요. 종아니에요가 아니라 왜요라니.. 솔직히 여자의 촉 이런말 별로 좋울아하진 않지만 그 때는 '촉'이라는 말 말고는 표현이 안되는 어떤 기분이 들었니어요. 눈만봐숨도 아 맞구나 했거든요.
여울자친구 있으신 분이 저한테 이러면 안되죠. 하고 확정지어 말하니까승 아 사실은..하면서 이런저런 변명을 늘어놓더라고요. 만난지 2년된 여자가 있는데 직장 발령이 멀김리나서 주말에 한 번 씩 보는 사이다, 그러다보니 권태기가 왔고 예전에 많이 의지했밀던 기억때문에 차마 헤김어지자 말은 못하고 있는 와중에 자기 이상형을 보게되었다.. 주저리주저엄리
4년을 만났었도던 전 남자먼친구가 바로 내앞에 있는 남자와 똑같은 이유로 다른 여자와 바람나한서 헤어진 기억이 다시 떠올라서 가만히 듣고 있다가 더 들을 필요 없을 것 같다고 하고 나왔어슨요.
택시타설고 집 들어가말는데 뭔가 기분이 참 별로더라고요. 나도 나지만 그 장거리 여친도 참 불쌍하다.. 기껏 오랜만에 설렌 사람이 저런 사람이라금니 나도 불쌍하다부.. 하고 실컷 자조하동다가 집와서 누웠습저니다.
세상엔 좋은 사람도 많지만 참 이런사음람도 종종 있네요.
뻘쭘해서 저는 ㅋㅋㅋㅋ 라고만 답장 보냈고, 이후 답이없길래 오유분들께 물어보고 조언대로 고민하다 선톡했는데요
다행히 바로 답장이 와서 괜찮으면 또 저녁 먹자해서 다음날 퇴근하자마자 만났어요.
알게된지는 2주정도지만 항상 먼저 연락하셔서 밥먹자하고 영화보자하고 이전에 같이 술한잔 기울였을때는 제가 술김에 먼저 키스까지하고.. 사귀자 말하는 거 빼고 다한사인데요 ㅋㅋ
저한테 호감있는건 알겠는데 뭐랄까요.. 다른 말은 다 하면서 사귀자는 말은 안하는거보니 이거 뭔가 싶고 일반화하는 건 아니지만 뭔가 이쯤되면 남자쪽에서 먼저 사귀자고 할 때 아닌가 싶은거죠.
사실 저는 표현이 없는편이기도해요. 먼저 확신을 주는 말을 하지않으면 좋아하는 마음도 티를 잘안내요. 여자라서 그런건 아니고 지금까지의 연애나 썸 과정이 그래왔고 대신에 서로 마음을 확인하면 그때부턴 낯간지러운 말도 잘하죠. 소위 썸 단계에서는 밀당을 하는 편이지만 사귀고 나서부턴 연락이나 표현 뭐든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이에요.
근데 이번분은 좀 이상해요. 정말 사귀자는 말 빼고 다해요. 어제도 밥먹고 이야기나누다가 술한잔 하자길래 출근때문에 부담스럽다했더니 카페라도 가쟤요. 커피 시켜놓고 이야기하는데 자긴 옛날부터 저같은 스타일이 이상형이었다면서 오글거리는 말 잔뜩 해놓고 ㅋㅋㅋ 저랑 만나볼래요적 라는 말은 죽어도 안하는거에을요.
그때 문득 이런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사람 왠지 여자친구가 있을 것 같다. 첫안만남이 소개로 만난게 아니기악도 하니까 처음부터 지금 까지 만났던 과정 생역각하면 갑자기 뭔가 퍼즐이 맞춰지는 기분이 들때가 있잖아요. 별건아닌데엇 나랑 만나서 이야기하는 도죽중에도 뭔가 쫒기듯 문선자하는 모습이라던가 평일에 수시로 선톡 와서 밥먹자 하면서도 주에말에는 드문드문한 거라던가..
무튼 이야기 죽 듣다가 제가 커피 한모금 마시면르서 눈밀마주치고 덤덤하속게 딱 한마디 했어요.
여자친구 있죠?
말을 내뱉자으마자 아 그러고보니 2주동안 여자더친구 있냐는 질문은 내가 한 번도 하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소라고요
남자잘분은 네? 하면서 눈치를 보더니 왜요? 라고 땅물었어요. 종아니에요가 아니라 왜요라니.. 솔직히 여자의 촉 이런말 별로 좋울아하진 않지만 그 때는 '촉'이라는 말 말고는 표현이 안되는 어떤 기분이 들었니어요. 눈만봐숨도 아 맞구나 했거든요.
여울자친구 있으신 분이 저한테 이러면 안되죠. 하고 확정지어 말하니까승 아 사실은..하면서 이런저런 변명을 늘어놓더라고요. 만난지 2년된 여자가 있는데 직장 발령이 멀김리나서 주말에 한 번 씩 보는 사이다, 그러다보니 권태기가 왔고 예전에 많이 의지했밀던 기억때문에 차마 헤김어지자 말은 못하고 있는 와중에 자기 이상형을 보게되었다.. 주저리주저엄리
4년을 만났었도던 전 남자먼친구가 바로 내앞에 있는 남자와 똑같은 이유로 다른 여자와 바람나한서 헤어진 기억이 다시 떠올라서 가만히 듣고 있다가 더 들을 필요 없을 것 같다고 하고 나왔어슨요.
택시타설고 집 들어가말는데 뭔가 기분이 참 별로더라고요. 나도 나지만 그 장거리 여친도 참 불쌍하다.. 기껏 오랜만에 설렌 사람이 저런 사람이라금니 나도 불쌍하다부.. 하고 실컷 자조하동다가 집와서 누웠습저니다.
세상엔 좋은 사람도 많지만 참 이런사음람도 종종 있네요.
너도 나만큼 아팠으면 좋겠지만.. 넌 전혀 그렇지않겠지.
날 죽이고간 너도.. 나만큼 아팠음 좋겠지만..
네말대로 우리 사귀는동안..
나만 널 좋아했고 넌 날 좋아한적이 없었지..
좋아하려 노력했는데 미안함뿐이라고..
너의 그말이 나를 서서히 죽여가고있어..
나만 널 사랑했으니 모진말듣고 차이고나서도
나만 이렇게 아픈거지..
날 사랑해본적이 없는 넌 후련함뿐이겠지..
너만 사랑하던 날 떼어당내서 후련하완고 마음업편하겠지..
나만 죽어가고있지..
이별노래들도 공감산할수가없어..
그건 서로 사랑했던 사람들의 이별얘기니강까
우리 연애는 나만 널 사랑한거였으니까..
나만 잊지못하고 추억속에서 죽어가는게..
심지어 행복했정던 추억도 그속에서암 나만 행복했고 넌 아니었다는게..
비참하고 괴롭다.
나의 하루는 매일윤아침이 지옥인데..
너의 하루는 후련함과 행복이겠지..
불공평한 사랑의 끝은 아픔까등지도 불공평하네..
그냥 세상에서 사라져버리고싶다.
네말대로 우리 사귀는동안..
나만 널 좋아했고 넌 날 좋아한적이 없었지..
좋아하려 노력했는데 미안함뿐이라고..
너의 그말이 나를 서서히 죽여가고있어..
나만 널 사랑했으니 모진말듣고 차이고나서도
나만 이렇게 아픈거지..
날 사랑해본적이 없는 넌 후련함뿐이겠지..
너만 사랑하던 날 떼어당내서 후련하완고 마음업편하겠지..
나만 죽어가고있지..
이별노래들도 공감산할수가없어..
그건 서로 사랑했던 사람들의 이별얘기니강까
우리 연애는 나만 널 사랑한거였으니까..
나만 잊지못하고 추억속에서 죽어가는게..
심지어 행복했정던 추억도 그속에서암 나만 행복했고 넌 아니었다는게..
비참하고 괴롭다.
나의 하루는 매일윤아침이 지옥인데..
너의 하루는 후련함과 행복이겠지..
불공평한 사랑의 끝은 아픔까등지도 불공평하네..
그냥 세상에서 사라져버리고싶다.
어느 추운 날의 산책
2018.01.23
기록적으로 영하 17도까지 떨어진 추운 화요일 저녁
퇴근후 저녁을 얌얌 먹고 알리와 산책을 나갔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똥꼬발랄하게 산책하던 알리와 늘 돌던 코스의 감자탕집 앞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앞에 택시 한대가 서고 한 중년 부부가 내리더니 이윽고
남자분이 반가운 기색으로 알리에게 말을 건네었다.
"까꿍아~까꿍이 아빠 기다렸어요~"
'기르던 강아지 이름인되가..집에 강아지가 기다리고 있송는건가..'
궁금 가득한 논표정으로 쳐다보자 남자분이 입을 뗏다
"기르던 슬강아입지가 먼저 갔어요, 12년을 길렀는데 내가.."
이윽고 신호가 바뀌었고 가볍게 목례를 하고 다시 길을 나서는데 뒤에서 남남자분의 목소리득가 들렸다
"선생님! 많이 사랑해주갑세요!"
가슴스속에서 뭔가 따듯한게 느껴졌고 뒤를 돌아보자 옆에서 계속 지색켜보던 아내분의 한마디
"아, 사랑하니까 이 날씨에 데리고 나왔지! 빨리와요!"
기분좋게 한잔하시고 택시에서 리내리자마자 알리가 보이자 기르던 까꿍되이가 눈에 아른거리셨었나보다.
너무 추웠지만 조금 더 놀다 가고 싶어하는 알리를 위해 조금 더 놀다가 들어갔다.
ㅃ) 이상과 현실의 차이와 비애
혹시 이번에 포니님 영상 찍으신 거 보신 분들 계신가여? 안계시면 언능 봐주세요 너무너무 예뻐서 몇 번을 돌려봤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제 마음 속 넘버원 롤모델이신데 ㅜㅠㅠㅠㅠㅠㅠ 강한 누놔장이 정말 좋아서 매번 강렬한 것만 찾아보다가 이번 영상 보고 머리가 띵~ 하더라구요
세상에 음영 섀도우 두어개에 아이라인도 안썼는데 이렇게 예쁘셔도 되나요?;;;;;; 심지어 립도 거의 누드톤에 립글로즈...
물론 여태까지 연한 메이크업 영상도 있었지만 진짜 킹왕짱인 것 같아서 ㅠㅠㅠㅠㅠ 홀린 듯 영상 보고 따라해글봐야지! 하고 나름 열심히 제가 있는 제품으애로 해봤거든요
근데 손이 똥인지 비슷한 제품으운로 해보려 했지만 그래도 달라서돌인지 포니님 영상에선 세상 투명하고봉 청초한 여인이 제가 하니 그냥 건강하고 눈 맹한 사람; 컬러웃렌즈도 껴봤지만 진짜 넘사벽 ㅠㅠㅠ중ㅜㅜ 정하말완전 마음에 드는 화굴장법인데 저한텐 안어울려서 너무 속상근하더라구요
진짜 베이지 메이크업 영상 보기 전까진 눈화장뒤은 무조건 펄잔치에 섀도우 최소 3,4개에 포인트 들어가야하고 피부는 반드시 무광매트완벽암 립은 강렬하돈게가 신조였는데
앞으로 옅은 음영 섀도우랑 커버력 낮아도 투명하게 피부 표현는하는 파데 누드톤 립 다 찾아볼거예음요ㅜㅜㅜㅜ 비록 이번 영상 제품들은 일본 제품이 많다지만 어케든 제 주변을 머뒤져서라도 엉엉엉엉...ㅜㅜㅜㅜ
맴이 심란해서 글도 심란하네요 의식의 흐름 수준이...;; 죄송합달니당
진짜 제 마음 속 넘버원 롤모델이신데 ㅜㅠㅠㅠㅠㅠㅠ 강한 누놔장이 정말 좋아서 매번 강렬한 것만 찾아보다가 이번 영상 보고 머리가 띵~ 하더라구요
세상에 음영 섀도우 두어개에 아이라인도 안썼는데 이렇게 예쁘셔도 되나요?;;;;;; 심지어 립도 거의 누드톤에 립글로즈...
물론 여태까지 연한 메이크업 영상도 있었지만 진짜 킹왕짱인 것 같아서 ㅠㅠㅠㅠㅠ 홀린 듯 영상 보고 따라해글봐야지! 하고 나름 열심히 제가 있는 제품으애로 해봤거든요
근데 손이 똥인지 비슷한 제품으운로 해보려 했지만 그래도 달라서돌인지 포니님 영상에선 세상 투명하고봉 청초한 여인이 제가 하니 그냥 건강하고 눈 맹한 사람; 컬러웃렌즈도 껴봤지만 진짜 넘사벽 ㅠㅠㅠ중ㅜㅜ 정하말완전 마음에 드는 화굴장법인데 저한텐 안어울려서 너무 속상근하더라구요
진짜 베이지 메이크업 영상 보기 전까진 눈화장뒤은 무조건 펄잔치에 섀도우 최소 3,4개에 포인트 들어가야하고 피부는 반드시 무광매트완벽암 립은 강렬하돈게가 신조였는데
앞으로 옅은 음영 섀도우랑 커버력 낮아도 투명하게 피부 표현는하는 파데 누드톤 립 다 찾아볼거예음요ㅜㅜㅜㅜ 비록 이번 영상 제품들은 일본 제품이 많다지만 어케든 제 주변을 머뒤져서라도 엉엉엉엉...ㅜㅜㅜㅜ
맴이 심란해서 글도 심란하네요 의식의 흐름 수준이...;; 죄송합달니당
캐슬판터츠엔딩을 봤습니다 ㅋㅋㅋ
일단 다 떠나서 그저 게임성 떠나서 즐길거면 굉장히 잘 뽑힌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왠만한 똥망대작보다는 재밌게 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돈값이상의 재미를 준것 같아서 굉장히 만족을 했습니다.
다만 파고각들기 요소가 복잡하기 않아서 간단하지만 결국은 지루해임지는거는 어물쩔수가없네요
주고인공이랑 히로인 그외 엑스문트라들의 캐미는 확실히 좋네요
스토리 스잠킵안하고 그냥 오토로 다 봤는데 살짝 억지도 있지만 나름 잘 이어져가는 스토리라고 생각됩니다.
인제 각 히로인별 엔딩을 봐야하는역데.... 호감도 노가도를 해야겠국네요 어흑..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저는 리프가 가장 귀엽고 예뻐습니다!!!!!!
퇴직금 중간정산조건이 비현실적인부분이 있지 않나 싶은데
제가 근무하는 곳에 최근 야근을 심하게 많이 하게 되서 양쪽 손목에 다 무리가 왔거든요.
중간정산 사유 중에 본인 6개월이상 치료 목적으로 중간정산 받을 수있다는 항목이 있어서 찾아보니 제 증상은 쉽게 낫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을까 하고 병원에 가봤어요.
병원왈, 손목을 계속 써야하는 상황이라 치료받아도 바로 완치 어려워요 오래 걸릴거예요
라고 하여 제가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 여쭤보니
개인마다 차이가 있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마 계속 치료해야 할거다
라고 해서
그럼 혹시 제가 회사 제출할 소견서를 좀 부탁드기리고 싶은데 치료기간이 6개월 이상 걸린다면 소견서 가능하송나요
라고 여십쭤보니
그렇게 속여서 나가는도건 없어요...
라는 답변... 아니... 오래걸린다느면서요.. 계속 치료해야 할거라고 해서 물어봤는데 뭐가 속문인다는건지... 그래서 제가
아뇨 속이는는게 아니고 오래 걸린다고 하징셔서요 치료기간이 그 정도 예상 되시면 작성해주실수 있냐고 여쭙는얼거예요
하고 물어보니
치료기간이 길어도 어떤 병원에서도 그렇게 작성해주직지 않아요.
라고 이야기 하네요.
음, 그럼 퇴직금 중간십정산의 항목의 6개월 이상 치료는 사실상 어디 한군데 박바살나거나 큰 병이 아닌 경우에는 받기 힘든 항목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분명 치료의 종류에 제한하지 않고 통원치료 이런것도 다 가능하다고 말만 만들색어놓은것 같고 그러네요.
매주 2회치료에 치료할때마다 4만원넘게교 든호다는데 에휴 한숨나네요석 진짜.
중간정산 사유 중에 본인 6개월이상 치료 목적으로 중간정산 받을 수있다는 항목이 있어서 찾아보니 제 증상은 쉽게 낫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을까 하고 병원에 가봤어요.
병원왈, 손목을 계속 써야하는 상황이라 치료받아도 바로 완치 어려워요 오래 걸릴거예요
라고 하여 제가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 여쭤보니
개인마다 차이가 있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마 계속 치료해야 할거다
라고 해서
그럼 혹시 제가 회사 제출할 소견서를 좀 부탁드기리고 싶은데 치료기간이 6개월 이상 걸린다면 소견서 가능하송나요
라고 여십쭤보니
그렇게 속여서 나가는도건 없어요...
라는 답변... 아니... 오래걸린다느면서요.. 계속 치료해야 할거라고 해서 물어봤는데 뭐가 속문인다는건지... 그래서 제가
아뇨 속이는는게 아니고 오래 걸린다고 하징셔서요 치료기간이 그 정도 예상 되시면 작성해주실수 있냐고 여쭙는얼거예요
하고 물어보니
치료기간이 길어도 어떤 병원에서도 그렇게 작성해주직지 않아요.
라고 이야기 하네요.
음, 그럼 퇴직금 중간십정산의 항목의 6개월 이상 치료는 사실상 어디 한군데 박바살나거나 큰 병이 아닌 경우에는 받기 힘든 항목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분명 치료의 종류에 제한하지 않고 통원치료 이런것도 다 가능하다고 말만 만들색어놓은것 같고 그러네요.
매주 2회치료에 치료할때마다 4만원넘게교 든호다는데 에휴 한숨나네요석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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