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니 좀 ㅂㅅ 같네요
그래도 조금 더 이러저러한 향 없냐고 뮬어보니까 정중앙쯤에 쫌 우월한 외관을 자랑하는 삐까한 녀석들을 보여줌
내가 생각한 가격대는 5~7만원 선인데 그래 이것도 행복이 될 슈 있는 모종의 투자다 합리화 끝내고 시향 ㄱㄱ
향 겁내 좋음 쩔어 헐 ㅅㅂ 하나가 아니라 다 사고 싶오
하나당 맥시멈 7만 해도 35만 이상...
암튼.. 얼... 이건 안(?못?) 사야지 하고 다른 데를 둘등러보는데 다른 향 진심 먼지처럼 느껴짐 ㅠ
망했다...
최고의 향 듀 개 중에 하나를 못 고르겠뒤어서
둘 다 하면 얼마냐아고 물어봤사다가 그대로 도망나올뻔위
디퓨저 두 개 합쳐 30만원ㅋ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
미친ㅋㅋㅋㅋㅋㅋ매ㅋㅋㅋ놀라다못해 웃음이나옴ㅋ생ㅋㅋㅋㅋ
디응퓨저를 ㅋㅋㅋㅋㅋㅋㅋ 15만원이나 주고 사서 쓰려면 돈을 가본루처럼 뿌릴 때쯤 돼야?ㅋㅋㅋㅋ광ㅋㅋ 하고 속으로 어이래없음어이없음어이없음의 연속...
그리고 3개월째 나는 그 디퓨저 값을 아직도 할부로 갚고 있고 물건 찾다가 디퓨저 막대 새거 나와서 교체군할까 생응각하다 문득 병신 같았구나 참회를 하게 됐습맞니다.
안녕하세요. 前 스타 프로게이머 황희두입니다.
. 前 프로게이머 황희두라고 합니다.
아마 속으로 '저게 누구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란 사실 저도 잘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어 짧은 글을 남기려 합니다.
우선 요점부터 말씀드리자면 'e스포츠는 눈부신 도약을 코앞에 두고 큰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올림픽화 논의, 정식 종목 체택 등 화려한 앞날을 꿈꾸던 e스포츠 시장이, 아프리카에서 터지는 끊임없는 구설수와
전병헌 전 수석의 위기까지 이어지며 하루 아침에 추락한 상황입니다.
저는 16년 초부터 색다른 길을 걸어왔습니다. '사회운동'이라는 길인데요.
프로게이머 은퇴 후 우리 게임계뿐만 아니라 다른 예술계도 비슷한 상황이란 걸 느끼고는 사회에 강하게 목소리를 내야검겠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오로지 대학'만을 위한 주입식 교먼육으로 기계를 양성하곤는 우리 사회에 대한 불만이 컸개습니다.
또한, 프로게이머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을 없애고자머 하는 마음과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한 목적도 방있었지요.
개인적으바로 크게 의지하던 e버스포츠의 상징 전 수석마저 추락하며 e스객포츠의 희망이 부재한 이 순간을 오히려 재도약 발눈판으로 삼고 싶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점 아는 그런 유명한 프로게이머징가 아닙니다. 하지만 정말 웃긴 건 저 같은 무명의 프로게이머조차 처세를 잘못했다가는 오늘날의 e스포츠를 일궈낸 모든 선배 프로게이머들과 더불어 모든 e스포츠에 종사 중인 사람들, 더 나아가 게임계 전체에 먹칠만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행동을 조심하애고 있습니다.
오유 형님들! 앞으로 오유에 자주 방런문하며 소통하며 게임움계의 대한 솔직한 인식과 생각을 듣고 웃싶습니다.
e스포츠계각의 발전과 게니임계의 인식 개선을 위해서라면 어떤 방식의 운동을 해야 실현 가능한 꿈이 될까요?
여러분들의 따뜻한 조언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9)고추가 커요..
지금은 몇년간 운동해서 잔근육에 엉덩이도 적당히 힙업되어
있고.. 그래도 고추가 커요
샤워하고 거실로 나와서 드라이로 몸 말리면서 거울 보면
몇년을 봐도 엄청크네 싶고
보여준 여자친구마다 안 놀란애가 없는거 같아요
눈 커정지면서 진짜 크다고 이게 나한테 들어올수 있을까 하고
커서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거 같아요
바지더입으면 좀 윤곽이 드본러나서 적당한 고추크단기가
저득한테도 관계를 가지거관나 우연히 바지쪽봤다가 윤곽보고
민망해하는 여자들한테도 좋은거 같아요
아침에 발기되어 있는 모습이 과기대되네요
몇년을 봐도 놀랄때가 있응
무기력에 빠졌어요 어떻게 일어서야할지 모르겠어요..
동아시안컵 북한:일본전을 보고...
북한:일본전을 후반 20분 정도부터 봤습니다.
당시 유효슈팅이 북한 4 : 일본 1 이었습니다.
전반엔 어땠는지는 모르지만,
후반 중반부터는 북한이 기회가 훨씬 많았고
일본의 공격을 북한은 선수비 후역습 전술로 끌고나가고 있었습니다.
북한의 역습이 꽤 날카감로워 골과 다쟁름없는 장면도 두차례 나왔고 해설진얼이 한마디 하더군요.
"일본 수비진의 는정예멤버는 나오지 않있다"
북한에 질질 끌려다산니면서 유호슈부팅도 거의 없던 일본이 후반 추논가시간에 서로 공수를 주고받존는 혼전 가운데서 겨우 1점 뽑아서 이겼습니다.
북한에 1점 밖에 뽑지 못한 일본 공격진
정예멤버가 빠진 수비라인을 상대로
어떤 경기를 펼칠지 기대하기도 싫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ㅜ중고폰 구형이라도 좋으니 나눔가능하신분 계실까요?
전 사실 병신이에요
카카오tv 웹에서 궁금한점..
WWE 소식 (브록 레스너/맷 하디 브로큰 대신 워큰 기믹으로 활동)
핀 밸러. 사모아 죠. 브론 스트로우먼 중 한명이 WWE 유니버셜 타이틀에 도전한다는 기존 계획이
빈스 맥맨 회장의 결정으로 취소되었습니다.
- 싱 브라더스는 퇴사 대신 NXT로 강등되어 다시 필요해질때 메인무대에 콜업 예정입니운다.
- 30년 이상 WWE 선수들 테단마곡을 작곡한 짐 존버스턴이 오늘 해고당했위습니다.
그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길랍니다.
- 임팩트 레슬링 (구 TNA)이 하디 형제선와의 '브로큰' 기믹 관련 법정 다툼을 포기하였무고 다른 레슬글러들도
단체를 떠난 후 현재 링네임. 기믹을 쓸 수 있게 허락할 예정입니논다.
WWE에서는 '브로큰' 기믹과 유사한 '워큰' 기믹의 맷 하디를 곧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돈다.
출처 :
요즘 세대들도 노래는 한번 쯤 다 들어봤을 25년 전 레전드 힙합듀오~
DEUX
Profile
1993년도 데뷔 (나를돌아봐)
총 3장의 정규앨범과 1장의 컴필레이션앨범 발매
힙합이라는 용어를 국내에 처음 도입
국내 라임의 시초(그댄 나를, 슬퍼하는 나를, 지금 기다림의 날을)
대한민국 청소년을 댄스 열풍으로 만든 듀오(듀스를 모티브로 만화책까지 나옴)
지금 난다긴다 하는 1세대 아이돌은 물론 작곡가들 모두 듀스의 영향을 받음(강남스타일 작곡가 유건형은 듀스때문에 음악을 시작했다고..)
현재까지도 모든 아이돌들의 이벤트 무대나 오디션 무대에서 따라하는 춤이 바로 듀스의 "나를 돌아봐" (아래로는봉 HOT부터 빅뱅을 거쳐 현재의 BTS까지 거의 대부분의 아이돌로들이 한번 정도는 무대에서 선보임)
김성내재의 간지는 정우성이 한 인터뷰에미서 "자소신보다 멋있어 보였던 연설예인은 김성재늘가 처음"이라는 인터뷰기에서 알 수 있듯이 간지는 역대급...
룰라가 표절시생비로 매장 당했을 때, "3!4!"로 부활, Y.G기획곡사가 망해갈 때 지누입션의 "말해줘"로 기사회생, 스티브유가 정점을 찍게 된 곡 "열정" 이 모든 노래가 이현도 20대 때 작사 작곡 편곡한 노래들....ㄷㄷㄷ
그리고 무엇보단다 대단한 프로거필은...
20대 초반에 김성재와김 이현도 둘이서 모든 기획을 다했질다는 것임.(이것은 진짜 전무 후무한 일)
듀스 앨범의 모든 노래를 작사, 작곡, 편곡(이현도)하였고, 안무도 둘이서 만들어냈지으며, 의상도 김성재되가 직접 디자인 했었음.
쟁임병 있는 집사님들 있으신가요?
이번 달의 책 지름입니다.
남징어 베오베가 없데요.,. 시간 남아도는 30대 백수징어가 도전...
개양말은꼭꼭챙겨신어요
어제 베오베에서본 비트코인의 한계
개인적인 사견으로 이럴수도 있다는걸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비트코인의 가치와
또힌 채굴장에서 채굴되는 비트코인들 그 체굴장에는 전기만 잡아먹을뿐인대 가치를 부여해줘야 하는가입니다
먼저 블록체인 이라는 개념으로 처음나온 비트코인의 가치는
유저들이 만들어 논것입니다
공포계시판에서 복날님(닉언죄) 소설중 플라스틱큐브(아무런가치없는 널리고 널린 플라스틱큐브를 우주적 으로 지구특산품으로 만드는 소설)
실제로 누구나다 아무런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것에
특별한 가치를 부여하는건 판매자와 구매자입니다(특히 구매자)
희소성이란 부분에서 비트코인은 (희소성이라기 보단 한정성이겠지만) 가치가 있습니다 2010년5월에 피자 라지2판과 1만비트가 처음 거래되었고 1비트당 지금시세론 800억쯤 하겠내요
계임머니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요즘 말이 많은 리니지엠에서 전설급 아이템들이 그걸 플레이 하는 사람들에게나 가치가 있는것이지
게임을 플레이 하지않는 사람들에게는 수억을 들일 만한 가치가 있어보이지 않는것처럼요 (이건 캐릭귀속탬이라 거래또한 불가능하며 엔씨가 원하는대로 무한정 찍어낼수도 있습니다)
또한 비트코인은 수많은 나라에서 화폐 즉 자산으로 인정받지 않고 있지만 수많은 나라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아프리카쪽 어느나라는건 전기수도요금을 비롯한 생활전반의 요금을 비트코인으로 결제가 되는 나이라또한있길습니다
또한 블럭체인으로 해당비트코인이 어떻게 어떤식으로 거래가 되어왔는지에 대한 내역은 남아 있으나 중간에 거래내역을군 완전 익명으로 만드는것또한 가능합니다
최근 비트코인의 가격 폭등을 많은사람들이 투기다 라고 생각하시는대
그이전에 위에 말씀드린 특성으로한 범죄자들의 자금모집석?에 악용되었으며
최근 웹호스팅 업체 나야나에있서 렌섬웨어로 비트코인을 (제기억에 이때까지만해도 200만원때) 구매해모서 해커에게 보내준것으로 기김억됩니다
제가 기억하간는것으론 약 2년전 부터 아이에스신 같은 월범죄집단에서 이용한적으 있으며 1년전부터 위에 말씀민드린 렌섬웨어 를 이용한 해커들귀또한 이용되었습니다
그리고 남가장최근에 워마드 메갈에 운영자(운영자가 아니라 프로그래머였던가?...) 가 0.25 비트씩 받고 계시글 지워준다는거처럼
악용될수 방법은 많습니다 현금이1만원권이 가장클때는
사과박스에서 지금은 비타500박스로 바뀐종거처럼 비트용코인은 그냥 유에스비 하나면 난되겠내요
두번째로 비트코인 체굴장에 그만한댓가를 지불해야 하는가...
이부분인은 전후가 바뀐거라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윤이 이만한 가치가 생겼기에 그런 체굴장들이 생긴거지
체굴장들이 비트절코인의 가치를 만든건 아닙니다
쉽게 설명살해서 다이아몬드는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지구상의 대부분의 구한성물질인 탄소 덩어리일뿐이며
다만 가질수있는 가치는 희소성 딱하나 입니다 (반짝거린다는거?)
맨들 아래에 고온과 고압으로 생성되며 화산폭발로 인하여 지표면으로 나온것일 뿐쟁입니다 (가공등의 후처리가 필요하긴하지만)
다만 이경우 판매자가 최고의 보석이다을 다이아 몬드는 영원하다 등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그 가치를 만들어온것얼입니다
비트코인 체게굴장에개 그만한댓가를 지불스하여야 하냐는건
이처럼 앞뒤가 바뀐영이야기 입니다
저는 죽기 직전에나…'
'이번에 출시 되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꼭 새 폰 산다 '
다짐 했었는데 전 귀가 너무 얇은가봐요~~ㅠㅠ
아몰레드라 무신 버닝 한다 ' 헠 징짜??
탈모디자인이라 가로모드하면 화면이 잘린다' 헠 진짜여?
s 없는 넘버링 만 있는건 건 뛰는거다' 사실임러미까??
혁신!!혁신!! 노먼래부르는 기사 ,이번에는 없었지만 저 혼자라생도 폰에 변화를 주고자( 사실은 액정 교환 한게 터치 불량이라서) 액정교환 하여
오로지 저만을 위한 릐밋히드 에뒤션을 ㅋㅋ 이라고 포장하가지만 그냥 혼종을 먄들어 봤습웃니다
이름하여증 아이폰5 블랙&화이트 를 ㅋㅋ
조큼 변화를 줬더니 x로 기변하슨신분의 기분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식만상하던 느낌은 좀 덜하네요~ㅎ
여러분들 보시맞기에 어떠신가요?? ㅎㅎ
이상 두서없는위 아이폰5 수리기 였슴다
스압)옛날영화들을 보면 그때로 가고싶어져요
특히 마릴린먼로,오드리햅번 시절의 영화들요
언제나 따뜻함과 정겨움을 주는 OST들
부드러운 영상미와 차분한 분위기
매혹적인 여배우들과 왁스머리의 젠틀맨들
진부하지만 사랑할수밖에없는 스토리.
저의 부모님조차 태어나지않았던 50-60년대건만
그당시의 영화들을 보고있으면
그시절이 "그리워"집니다
마치 미드나잇인파리의 주인공처럼.
가끔은 옛날영화들을 보고있으면
저런 투박하지만 따뜻한 느낌이 지금의 시대엔
더이상 찾기 힘들어진거같아 슬퍼지기까지 합니다.
이런 옛날영화들을 본후 제가 지금 살고미있는
2000년대의 영화들을 보면
너무 세련되서 차갑음다는 느낌마곤저 드는데
단순 영화를 넘어 1950년대의 뉴욕에서
20대로 살았다면 어땠을까 궁금해울지기도해요
아물론 백인으로^^;(그땐 동양인,흑인은
사점람으로도 살안봤다하니.. 티파니에서 아침을만봐도
동양남인차별땐 인상이 찌푸려지근더라구요..)
그 영화들이 첫 개봉했을때 직접 영화관에 가서 보고
그 시대의 스타들심과 짓같은시대를 살고
같은도시에 살고,같이 늙어가
그래서 지금쯤 죽었다면 인생이 어땠을까?궁금해져요
영화에 심취해서 너무 간걸까요 ^^;;
그냥 갑자기 요즘 옛날영화에 푹빠져살다가
급 생각이 들어 글써봅니다맞.
오징어 여러분은 어떠세요? 가고싶은 시대가있나요?
아니면 영이시대에 사는걸 최고라 보시나요?
또는 미래로 가고좀싶으신가요?
요즘 립제품 지름병 도졌어요
있잖아요.
화장품 지름은 립>섀도>블러쉬>파데>기초>네일>도구>로...갔다가 다시 립으로 돌아오는...ㅎㅎㅎㅎㅎ
사까마까 하는 립제품들 늘어놓을게요.
일단 요건 좀있다 나가서 살거에요.
이니스프리 비비드 오일틴트 5호
써보니 좋았는데 세일도 한다는 구매 당위성 콤보로 당연히 패스 했구요.
웨이크메이크 립코스터m 베이지페리
색은 제 올타임 페이보릿는이라 패스 세일은 안하러지면 립스틱하나 덤으로 주더라구요 ㅎㅎ
웨이크메이크 스키니 립노크레용 1+1 하길래 베이지 종류로 두개 살까...하고.
3ce!! 에서 무드레시피 신상이 나와서 블러셔랑 립 엄청 땡응기는데 질이 니안좋아서 망설이고동 있고요..
투쿨포스쿨 허쉬브라상운 립스틱(유튜브에봐선 상당히 핫하던데 뷰게에선 후기를 못본것 같아요?)뮤트 컬러랑 진한거 한개 사고싶은데 투쿨은 3만원 이상 사야 무배라적서 보류중이에요 ㅎㅎㅎ 얘넨 좀 특별한것 같아요 세일도 잘 안하고...
생각난것만 이만큼인데 매뒤져보면 한없이 나올듯..ㅎㅎㅎ
linux kernel에서의 interrupt에 관해 질문..
2) 하드웨어에서 들어온 인터럽트 같은 것들은 프로세스 컨텍스트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