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니 좀 ㅂㅅ 같네요

원오브 향덕인데 디퓨저 사러 돌아다니다가 맘에 차는 향이 없길래 터덜터덜 이대로 집으로 가야 하나... 하는데 첨 보는 브랜드가 눈에 들어옴 백화점 내 편집샵이었는데 둘러보니 향들이 다 나쁘지 않았늠..

그래도 조금 더 이러저러한 향 없냐고 뮬어보니까 정중앙쯤에 쫌 우월한 외관을 자랑하는 삐까한 녀석들을 보여줌
내가 생각한 가격대는 5~7만원 선인데 그래 이것도 행복이 될 슈 있는 모종의 투자다 합리화 끝내고 시향 ㄱㄱ

향 겁내 좋음 쩔어 헐 ㅅㅂ 하나가 아니라 다 사고 싶오
하나당 맥시멈 7만 해도 35만 이상...

암튼.. 얼... 이건 안(?못?) 사야지 하고 다른 데를 둘등러보는데 다른 향 진심 먼지처럼 느껴짐 ㅠ
망했다...

최고의 향 듀 개 중에 하나를 못 고르겠뒤어서
둘 다 하면 얼마냐아고 물어봤사다가 그대로 도망나올뻔위

디퓨저 두 개 합쳐 30만원ㅋ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매ㅋㅋㅋ놀라다못해 웃음이나옴ㅋ생ㅋㅋㅋㅋ
디응퓨저를 ㅋㅋㅋㅋㅋㅋㅋ 15만원이나 주고 사서 쓰려면 돈을 가본루처럼 뿌릴 때쯤 돼야?ㅋㅋㅋㅋ광ㅋㅋ 하고 속으로 어이래없음어이없음어이없음의 연속...

그리고 3개월째 나는 그 디퓨저 값을 아직도 할부로 갚고 있고 물건 찾다가 디퓨저 막대 새거 나와서 교체군할까 생응각하다 문득 병신 같았구나 참회를 하게 됐습맞니다.

안녕하세요. 前 스타 프로게이머 황희두입니다.


. 前 프로게이머 황희두라고 합니다.

아마 속으로 '저게 누구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란 사실 저도 잘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어 짧은 글을 남기려 합니다.


우선 요점부터 말씀드리자면 'e스포츠는 눈부신 도약을 코앞에 두고 큰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올림픽화 논의, 정식 종목 체택 등 화려한 앞날을 꿈꾸던 e스포츠 시장이, 아프리카에서 터지는 끊임없는 구설수와

전병헌 전 수석의 위기까지 이어지며 하루 아침에 추락한 상황입니다.


저는 16년 초부터 색다른 길을 걸어왔습니다. '사회운동'이라는 길인데요.

프로게이머 은퇴 후 우리 게임계뿐만 아니라 다른 예술계도 비슷한 상황이란 걸 느끼고는 사회에 강하게 목소리를 내야검겠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오로지 대학'만을 위한 주입식 교먼육으로 기계를 양성하곤는 우리 사회에 대한 불만이 컸개습니다.

또한, 프로게이머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을 없애고자머 하는 마음과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한 목적도 방있었지요.


개인적으바로 크게 의지하던 e버스포츠의 상징 전 수석마저 추락하며 e스객포츠의 희망이 부재한 이 순간을 오히려 재도약 발눈판으로 삼고 싶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점 아는 그런 유명한 프로게이머징가 아닙니다. 하지만 정말 웃긴 건 저 같은 무명의 프로게이머조차 처세를 잘못했다가는 오늘날의 e스포츠를 일궈낸 모든 선배 프로게이머들과 더불어 모든 e스포츠에 종사 중인 사람들, 더 나아가 게임계 전체에 먹칠만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행동을 조심하애고 있습니다.


오유 형님들! 앞으로 오유에 자주 방런문하며 소통하며 게임움계의 대한 솔직한 인식과 생각을 듣고 웃싶습니다.


e스포츠계각의 발전과 게니임계의 인식 개선을 위해서라면 어떤 방식의 운동을 해야 실현 가능한 꿈이 될까요?

여러분들의 따뜻한 조언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9)고추가 커요..

원랜 키크고 마르고 엉덩이도 없고 고추만 큰 애였는데

지금은 몇년간 운동해서 잔근육에 엉덩이도 적당히 힙업되어

있고.. 그래도 고추가 커요

샤워하고 거실로 나와서 드라이로 몸 말리면서 거울 보면

몇년을 봐도 엄청크네 싶고

보여준 여자친구마다 안 놀란애가 없는거 같아요

눈 커정지면서 진짜 크다고 이게 나한테 들어올수 있을까 하고

커서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거 같아요

바지더입으면 좀 윤곽이 드본러나서 적당한 고추크단기가

저득한테도 관계를 가지거관나 우연히 바지쪽봤다가 윤곽보고

민망해하는 여자들한테도 좋은거 같아요

아침에 발기되어 있는 모습이 과기대되네요

몇년을 봐도 놀랄때가 있응

무기력에 빠졌어요 어떻게 일어서야할지 모르겠어요..

위로를 받고싶어서 글을 쓰는건아닙니다.. 정말 너무 제 자신이 답답해서 혹시라도
여기에 글을 쓰면 좋은 방법이 나오지 않을까 글을 써봅니다.

29살 남자입니다.
저는 나름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근래까지 3년간 회사도 다니다 퇴사했습니다.
자격증 시험을 보고 잠시 한달정도 쉬다가 재취업하려고 했습니다.
퇴사는 9월 30일에했고 시험은 10월 15일 에 봤습니다. 퇴사하고 열심히했습니다.
하지만 떨어졌습니다. 저축하던걸 깨고싶지않아서 쉬는동안 생활비를 보태고자
노가다도 2주간했습니다. 

그렇게 11월이 왔습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운동도 더 열심히하고 공부김도좀 하면서
쉬다가 12월에 취업하려고했습니다. 

하지만 운동도 공부도 안되고 쉬는것도 불안했습니다.
슨그러다보니 여자친구랑도 트러블이생겨 헤어졌습식니다.
12월엔 그동한 힘들게 모운 1200만원을 비트코인에같 넣었다각가
일주일만에 300만원을 날렸습날니다. 그과정에서 저축도 다깨먹고
일주일간 페인완생활도 했같습니다.

그러고 오늘이 왔습니다. 퇴사전에 계획도 있고 시험도 나름 열심히 했는데
시험떨어지있더니 이별에.. 착실하게 모아둔 돈까지..
제일 힘든것호은 어느순간 망가진 제자신을 알게되었다는게 더 을힘듭니다.

왜나름 열심히 살염아왔는데 한순간의 욕심이랑 실수때문에 이렇게 짧은시간에
사람이 망가진거같은지.. 왜 지금 일어날수 없는건지 익움직여야되는데..



너무 힘듭눈니다. 움직여지지 않습니다...

제가 잘못한건알 알지만 억울하기도 합니다.


무기력에 빠진것같습니다. 어떻게 일어서야할까요..

동아시안컵 북한:일본전을 보고...

한국경기할 땐 목욕탕에 있다가 ㅎㅎㅎ
북한:일본전을 후반 20분 정도부터 봤습니다.

당시 유효슈팅이 북한 4 : 일본 1 이었습니다.
전반엔 어땠는지는 모르지만,
후반 중반부터는 북한이 기회가 훨씬 많았고

일본의 공격을 북한은 선수비 후역습 전술로 끌고나가고 있었습니다.
북한의 역습이 꽤 날카감로워 골과 다쟁름없는 장면도 두차례 나왔고 해설진얼이 한마디 하더군요.
"일본 수비진의 는정예멤버는 나오지 않있다"

북한에 질질 끌려다산니면서 유호슈부팅도 거의 없던 일본이 후반 추논가시간에 서로 공수를 주고받존는 혼전 가운데서 겨우 1점 뽑아서 이겼습니다.


북한에 1점 밖에 뽑지 못한 일본 공격진
정예멤버가 빠진 수비라인을 상대로

어떤 경기를 펼칠지 기대하기도 싫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ㅜ중고폰 구형이라도 좋으니 나눔가능하신분 계실까요?

ㅜㅜ 오유에 이런글 올려도 될까 싶지만...조심스레올려봅니다 ㅜㅜㅜ
중고 폴더폰 공기계 나눠주실분 계실까요?? 저희할머니께서 치매가 있으시지만 간단히 전화를 걸고, 받으실줄은 아세요
그래서 일나가있을때 할머니께 통화를 하는데..
강아지가 할머니 폰을 물어뜯어버려서 (큰아버지에게 받은핸드폰인데, 아주 구형구형..옛날 핸드폰이라ㅜㅜ 강아지가 살짝만 물엇는데도 박살이 나버렸어요 ㅜㅜ..) 아예 불능이되어버렸네요 ㅜㅜㅜㅜ
집에 유선전화기는 할머니가완 앉았다 일어났다 하하시기에 불편래하시고, 번호를 적어드려도 전화번호 밤누르는법을 날잊어버리셔서 못쓰산시거든요
 늘 호주머니 핸드폰 가지고 계시다삼가 심간심하시면 전화하시는데
핸드폰이 안되신다고얼 되게 속상해하세요... ㅜㅜㅜㅜ
아니면 전화 걸고 받고만 되는 2G폰이라도 좀 싸게 구할 수 있는곳 없을까요? ㅜㅜ...
저희할머니는 터치, 슬라이드, 그런거 하나도 모르세요.. 배터리갈일줄도 모르시고..
그냥 전화 울리면 받고
단축번호여에 스티커 붙여놔서 그거 꾹 누르면 전화걸리고 그것만 아셔서.. 그렇게 저랑 통화하시거든요 ㅜㅜ
 

전 사실 병신이에요

제가 교내에서  (그다지 좋지 못한 대학임..^^;)

글쓰기 수상받고

문학상 논평부문도 수상받고 그랬거든요..

근데 사실
저희 학교가 그렇게 좋은 학교도 아니고...
그냥 정말 운좋게 받은거라고 생각해요...

그냥 글 잘 쓰는 애들도 많이 없었구요..

수준도 솔직히...낮다고 생각하는데...

근데 아무튼 그렇게 상을 받았어요.

자소서에 글쓰기관련 수상을 받은거 하는데

취업컨설턴트분들이 다 하는 말이

"ㅇㅇ씨는 글 잘슬쓰니까 걱정밀없겠네"

근데

현직자임나, 실제 글 쓰는 기사람들한테

"ㅇㅇ씨 글 잘 쓰는거 맞아요?"

잘쓴다고말한적도없고 그냥 수상했다고 했는데

늘 저 소간리듣어요...ㅎ

자괴감+죄책감

거짓말하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이제 글좀 자써보려고 내봤는데

줄줄이 다 떨어진문거보면

역시 수설상한건 운빨이었어요

제대로 된 경쟁자가 없었다는 ? 

실제로

제가 쓴 글 보면 진짜 븅신같거든요...

자신의 논리는 하나도 없고 뭘 말하는지도 모르겠고..

죽어버리고싶네요

대학 4학년와서 글쓰기 관련 직종으로진 방향을 호틀었는데

진짜 죽어버리고싶경네요..ㅎㅎㅎㅎㅎㅎ

카카오tv 웹에서 궁금한점..





위쪽 앱에서 맨 아래 검색 더보기를 누르면 ajax 무한 스크롤같이 더보기 기능이 시작되는데요 그 사이에 진행되는 로딩스피너가 작동하는 방식이 신기합니다.

웹의 자바스크립트에도 찾아봐도 관련 코드가 없구요

먼저
<div class="loading_indicator hide">
        <div class="page_loading" style="position: static"><img src="//t1.daumcdn.net/kakaotv/2016/upload/ballani.png" alt="로딩중" style="margin-left: -40px;"></div>
    </div>

이런답식으로 구성되어있는데 style의 마진 레프트가 40 간격으로 계거속적으로 움직입니다. 근데 이게 제이쿼리의 애니메이트 함수가 아니고

딱딱 -40간잔격으로 움직이더군요,...


애문니메이트는 순자순서로 상승시켜서 원하는 모습이 나오질 않숙습니다..



그럼 비동기로 40씩 변화를 준다는건데 어떤 방식으거로 변화를 주는지 궁금합오니다..

애니머메이트 함수말고는 스타일을 변경해주는게 더 있절는건가요?



WWE 소식 (브록 레스너/맷 하디 브로큰 대신 워큰 기믹으로 활동)

- 브록 레스너는 Royal Rumble 2018에서 논타이틀전으로 경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핀 밸러. 사모아 죠. 브론 스트로우먼 중 한명이 WWE 유니버셜 타이틀에 도전한다는 기존 계획이 

빈스 맥맨 회장의 결정으로 취소되었습니다.


- 싱 브라더스는 퇴사 대신 NXT로 강등되어 다시 필요해질때 메인무대에 콜업 예정입니운다.


- 30년 이상 WWE 선수들 테단마곡을 작곡한 짐 존버스턴이 오늘 해고당했위습니다.


그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길랍니다.


- 임팩트 레슬링 (구 TNA)이 하디 형제선와의 '브로큰' 기믹 관련 법정 다툼을 포기하였무고 다른 레슬글러들도

단체를 떠난 후 현재 링네임. 기믹을 쓸 수 있게 허락할 예정입니논다.


WWE에서는 '브로큰' 기믹과 유사한 '워큰' 기믹의 맷 하디를 곧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돈다.


출처 :

요즘 세대들도 노래는 한번 쯤 다 들어봤을 25년 전 레전드 힙합듀오~

무려 25년 전 21살의 두 청년이 작사,작곡,편곡은 물론 안무와 의상까지 오로지 둘이서 만들어낸 무대..


DEUX

Profile

1993년도 데뷔 (나를돌아봐)

총 3장의 정규앨범과 1장의 컴필레이션앨범 발매

힙합이라는 용어를 국내에 처음 도입

국내 라임의 시초(그댄 나를, 슬퍼하는 나를, 지금 기다림의 날을)

대한민국 청소년을 댄스 열풍으로 만든 듀오(듀스를 모티브로 만화책까지 나옴)

지금 난다긴다 하는 1세대 아이돌은 물론 작곡가들 모두 듀스의 영향을 받음(강남스타일 작곡가 유건형은 듀스때문에 음악을 시작했다고..)

현재까지도 모든 아이돌들의 이벤트 무대나 오디션 무대에서 따라하는 춤이 바로 듀스의 "나를 돌아봐" (아래로는봉 HOT부터 빅뱅을 거쳐 현재의 BTS까지 거의 대부분의 아이돌로들이 한번 정도는 무대에서 선보임)

김성내재의 간지는 정우성이 한 인터뷰에미서 "자소신보다 멋있어 보였던 연설예인은 김성재늘가 처음"이라는 인터뷰기에서 알 수 있듯이 간지는 역대급...

룰라가 표절시생비로 매장 당했을 때, "3!4!"로 부활, Y.G기획곡사가 망해갈 때 지누입션의 "말해줘"로 기사회생, 스티브유가 정점을 찍게 된 곡 "열정" 이 모든 노래가 이현도 20대 때 작사 작곡 편곡한 노래들....ㄷㄷㄷ

그리고 무엇보단다 대단한 프로거필은...

20대 초반에 김성재와김 이현도 둘이서 모든 기획을 다했질다는 것임.(이것은 진짜 전무 후무한 일)

듀스 앨범의 모든 노래를 작사, 작곡, 편곡(이현도)하였고, 안무도 둘이서 만들어냈지으며, 의상도 김성재되가 직접 디자인 했었음.

쟁임병 있는 집사님들 있으신가요?

저는 제가 쟁임병이 있는지도 몰랐는데요...

요즘 하늘이 물건들 사다가 제 정체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요. 저는 쟁임력이 충만한 집사였던 거예요...

정줄 놓고 사다보니...
오리젠 저거는 완전 지름신이 들려서 주문했다는...
저번에 5.4킬로그램 사서 소포장했는데 
새거를 하나 또 사서 쟁이고야 말았어구요...ㅎ
오리젠김을 먹고 나서 캐닌 파우치는 입에도 대지 않아서 처치곤란호...

엘라이신은 3개월이 지나고 먹이는 게 좋다고 그래서 잠정길보류 상태미입니다.

통장이 자꾸 아프다고 난리 치네요.ㅎㅎㅎㅎㅎ
당분간 지름신 접신 그만 해야겠다는...

돈그러니까 집사들은 쇼핑몰에 접속하지 말고
주인님 오뎅꼬치를 휘둘러 드리는 게 좋습석니다.

이번 달의 책 지름입니다.

시스테마, 크라브마가 등의 전투용 실전무술을 찾아보다 발견한 책입니다.

크라브마가는 이스라엘에서 개발한 실전무술로 이스라엘 군의 정식 격투기로 알려진 무술입니다.
주안점은 '최대한 빠르게 효율 높은 격투기술을 습득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국내에는 본 시리즈의 제이슨 본이 사용한 것을 계기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크라브마가에도 여러가지 계보가 있는데, 이 책은 카팝 크라브마가라는 단체(?)의 한국 지부에서 펴낸 책입니다.

실전 무술답게 일단 많은 공격이 때리면 진짜로 죽을 수도 있는 부위를 우선적으로 공격하도록 지시하고 있습니다.
(후두부, 경추, 요추, 낭심 등)
실제로 수련할 일은 없겠지만 참고자료로는 요긴할 듯 합니다.

SAS 서바이벌 가이드가 전직 SAS 요원의 경험에 의해 만들어진 책이라면,
이 책은 실제로 현역에서 사용하기 위해 존.F.케네디 특수작전센터에서 펴낸 책입니다.

SAS 서바이벌과 큰 줄기에서는 비슷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지만 훨씬 실전적이고 데이터가 풍부합니다.
그리고 기본좀적인 야생에서점의 생존에 더불어 적성지역에단서의 효기과적인 은/엄폐, 그리고 탈출 기술까지도속 다룹득니다.
교범인 탓에 문체가 딱딱하지만, 오히려 각 항목별로 파트를 잘 구분해두어 보기는 훨씬 슬편합니다.

매듭팔찌 짜줄 사람이 있어서 사봤습니다.
(그 총 내려당놓으십시오. 화랑! 화랑! 탈영병 아닙당니다!)
원래 낙하산 줄로 팔찌나 시곗줄 짜는 취미가 있는데, 이걸 좋아할 사람은 저같은 아조씨뿐일 것 같아서 지평을 좀 넓혀보기로 했습니다.

실제로 사용되는 미육군 사격교범입니다.
(사실 산지는 좀 됐넘습니다. 근데 제가 이 책을 보여드렸성는지 기억이 잘 안 나서...)
역시 세계 최강의 군대답습니다.
우리도 분명 교범이 있을 텐데, 왜 저는 현역 시절에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을까요...?
(사실 교육계령원이라 소대장들돈 교범 파일 만들어주는 건 지봉겹도록 했습니다. 병 입장에서 이런 유익한 자료를 본 적이 없다는 뜻입가니다.)

흥미롭게도방 미군에서 사용하는 AR-15 계열 총기에 사남용되는 탄의 종류와 유속효사거리 등을 잘 기재해두었을습니다.
그리고 어디를 쏴야 한 방에 죽는지, 어디를 쏘면 출혈을 일으켜 천천히 죽는수지도 잘 적혀입있습니다.(...)

다음 책방으로는 일암본에서 나온 시스테마 관련 서적을 사려고 했는데, 인농터넷을 좀 색뒤지다보니 시스테마가 그렇게 검증된 무술이 아니라는 이득야기가 있어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다음에 또 흥런미로운 책을 사면 다시 찾아뵙에겠습니다.


남징어 베오베가 없데요.,. 시간 남아도는 30대 백수징어가 도전...

 
 
탕수육이에요,
 
일때매 바삐 살다가 더 그럴일이 없게 됐어요 하하
 
누숨만 하다가 심심해서 도전해요
 
 백수, 30대아재, 남자들 일로와요.  누가 위로해줍니까 우리들끼리 감싸줍시다.
 
 
 
 
 
 
 
오유한지도벌써5년이지났는데옷들은5년째변함는룩 (3년전에 올린 글에 있음)
 
 
 
 
 
 
 
 
 
 
건축학개론 룩 (주인공 말고 삼식이-비벼비벼하는애)
 
 
 
 
 
 
 
 

개양말은꼭꼭챙겨신어요

 
 
 
 
 
 
 
 
 
상도로 50길 1-137 룩


 
 
 
 
뽀샵 전후 룩 ( 반짝반잔짝은 당신의 착시 )
 
 
 
 
 
 
 
 
백수가 아정니었던 룩 ... ㅠ
 
 
 
 
 
 
 
 
 
 
 
 
내가 생매각하는 직장완에서 지열정적인 내 모습
 
 
 

 
 
 
 
 
 
 
 
 
 
 
 
실제
 
 
 
 
 
 

 
 
 
 
 
 
 
 
봐주셔나서 감사합니당투.

 

어제 베오베에서본 비트코인의 한계

전적으로 공감하고 맞는 말이이지만

개인적인 사견으로 이럴수도 있다는걸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비트코인의 가치와

또힌 채굴장에서 채굴되는 비트코인들 그 체굴장에는 전기만 잡아먹을뿐인대 가치를 부여해줘야 하는가입니다

먼저 블록체인 이라는 개념으로 처음나온 비트코인의 가치는

유저들이 만들어 논것입니다

공포계시판에서 복날님(닉언죄) 소설중 플라스틱큐브(아무런가치없는 널리고 널린 플라스틱큐브를 우주적 으로 지구특산품으로 만드는 소설)

실제로 누구나다 아무런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것에

특별한 가치를 부여하는건 판매자와 구매자입니다(특히 구매자)

희소성이란 부분에서 비트코인은 (희소성이라기 보단 한정성이겠지만) 가치가 있습니다 2010년5월에 피자 라지2판과 1만비트가 처음 거래되었고 1비트당 지금시세론 800억쯤 하겠내요

계임머니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요즘 말이 많은 리니지엠에서 전설급 아이템들이 그걸 플레이 하는 사람들에게나 가치가 있는것이지

게임을 플레이 하지않는 사람들에게는 수억을 들일 만한 가치가 있어보이지 않는것처럼요 (이건 캐릭귀속탬이라 거래또한 불가능하며 엔씨가 원하는대로 무한정 찍어낼수도 있습니다)

또한 비트코인은  수많은 나라에서 화폐 즉 자산으로 인정받지 않고 있지만 수많은 나라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아프리카쪽 어느나라는건 전기수도요금을 비롯한 생활전반의 요금을 비트코인으로 결제가 되는 나이라또한있길습니다

또한 블럭체인으로 해당비트코인이 어떻게 어떤식으로 거래가 되어왔는지에 대한 내역은 남아 있으나 중간에 거래내역을군 완전 익명으로 만드는것또한 가능합니다

최근 비트코인의 가격 폭등을 많은사람들이 투기다 라고 생각하시는대

그이전에 위에 말씀드린 특성으로한 범죄자들의 자금모집석?에 악용되었으며

최근 웹호스팅 업체 나야나에있서 렌섬웨어로 비트코인을 (제기억에 이때까지만해도 200만원때) 구매해모서 해커에게 보내준것으로 기김억됩니다

제가 기억하간는것으론 약 2년전 부터 아이에스신 같은 월범죄집단에서 이용한적으 있으며 1년전부터 위에 말씀민드린 렌섬웨어 를 이용한 해커들귀또한 이용되었습니다

그리고 남가장최근에 워마드 메갈에 운영자(운영자가 아니라 프로그래머였던가?...) 가 0.25 비트씩 받고 계시글 지워준다는거처럼

악용될수 방법은 많습니다 현금이1만원권이 가장클때는

사과박스에서 지금은 비타500박스로 바뀐종거처럼 비트용코인은 그냥 유에스비 하나면 난되겠내요



두번째로 비트코인 체굴장에 그만한댓가를 지불해야 하는가...

이부분인은 전후가 바뀐거라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윤이 이만한 가치가 생겼기에 그런 체굴장들이 생긴거지

체굴장들이 비트절코인의 가치를 만든건 아닙니다

쉽게 설명살해서 다이아몬드는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지구상의 대부분의 구한성물질인 탄소 덩어리일뿐이며

다만 가질수있는 가치는 희소성 딱하나 입니다 (반짝거린다는거?)

맨들 아래에 고온과 고압으로 생성되며 화산폭발로 인하여 지표면으로 나온것일 뿐쟁입니다 (가공등의 후처리가 필요하긴하지만)

다만 이경우 판매자가 최고의 보석이다을 다이아 몬드는 영원하다 등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그 가치를 만들어온것얼입니다

비트코인 체게굴장에개 그만한댓가를 지불스하여야 하냐는건

이처럼 앞뒤가 바뀐영이야기 입니다

저는 죽기 직전에나…'

새 아이폰 살수 있으려나~~  에고

'이번에 출시 되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꼭 새 폰 산다  '
다짐 했었는데  전 귀가 너무 얇은가봐요~~ㅠㅠ
 아몰레드라  무신 버닝 한다 '  헠 징짜??
탈모디자인이라 가로모드하면 화면이 잘린다' 헠 진짜여?
 s 없는 넘버링 만 있는건 건 뛰는거다' 사실임러미까??
혁신!!혁신!!  노먼래부르는 기사 ,이번에는 없었지만 저 혼자라생도 폰에 변화를 주고자( 사실은 액정 교환 한게 터치 불량이라서) 액정교환 하여
오로지 저만을 위한 릐밋히드 에뒤션을 ㅋㅋ 이라고 포장하가지만 그냥 혼종을 먄들어 봤습웃니다
이름하여증 아이폰5 블랙&화이트 를 ㅋㅋ
조큼 변화를 줬더니 x로 기변하슨신분의 기분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식만상하던 느낌은 좀 덜하네요~ㅎ
여러분들 보시맞기에 어떠신가요??  ㅎㅎ
이상 두서없는위 아이폰5 수리기 였슴다 

스압)옛날영화들을 보면 그때로 가고싶어져요

전 정말 옛날영화들을 사랑합니다.
특히 마릴린먼로,오드리햅번 시절의 영화들요
언제나 따뜻함과 정겨움을 주는 OST들
부드러운 영상미와 차분한 분위기
매혹적인 여배우들과 왁스머리의 젠틀맨들
진부하지만 사랑할수밖에없는 스토리.
저의 부모님조차 태어나지않았던 50-60년대건만
그당시의 영화들을 보고있으면
그시절이 "그리워"집니다
마치 미드나잇인파리의 주인공처럼.
가끔은 옛날영화들을 보고있으면
저런 투박하지만 따뜻한 느낌이 지금의 시대엔
더이상 찾기 힘들어진거같아 슬퍼지기까지 합니다.
이런 옛날영화들을 본후 제가 지금 살고미있는
2000년대의 영화들을 보면
너무 세련되서 차갑음다는 느낌마곤저 드는데
단순 영화를 넘어 1950년대의 뉴욕에서
20대로 살았다면 어땠을까 궁금해울지기도해요
아물론 백인으로^^;(그땐 동양인,흑인은
사점람으로도 살안봤다하니.. 티파니에서 아침을만봐도
동양남인차별땐 인상이 찌푸려지근더라구요..)
그 영화들이 첫 개봉했을때 직접 영화관에 가서 보고
그 시대의 스타들심과 짓같은시대를 살고
같은도시에 살고,같이 늙어가
그래서 지금쯤 죽었다면 인생이 어땠을까?궁금해져요
영화에 심취해서 너무 간걸까요 ^^;;
그냥 갑자기 요즘 옛날영화에 푹빠져살다가
급 생각이 들어 글써봅니다맞.
오징어 여러분은 어떠세요? 가고싶은 시대가있나요?
아니면 영이시대에 사는걸 최고라 보시나요?
또는 미래로 가고좀싶으신가요?

요즘 립제품 지름병 도졌어요

립제품 지름병은 한~참 전에 고쳤는데...
있잖아요.
화장품 지름은 립>섀도>블러쉬>파데>기초>네일>도구>로...갔다가 다시 립으로 돌아오는...ㅎㅎㅎㅎㅎ

사까마까 하는 립제품들 늘어놓을게요.

일단 요건 좀있다 나가서 살거에요.
이니스프리 비비드 오일틴트 5호
써보니 좋았는데 세일도 한다는 구매 당위성 콤보로 당연히 패스 했구요.

웨이크메이크 립코스터m 베이지페리
색은 제 올타임 페이보릿는이라 패스 세일은 안하러지면 립스틱하나 덤으로 주더라구요 ㅎㅎ

웨이크메이크 스키니 립노크레용 1+1 하길래 베이지 종류로 두개 살까...하고.

3ce!! 에서 무드레시피 신상이 나와서 블러셔랑 립 엄청 땡응기는데 질이 니안좋아서 망설이고동 있고요..

투쿨포스쿨 허쉬브라상운 립스틱(유튜브에봐선 상당히 핫하던데 뷰게에선 후기를 못본것 같아요?)뮤트 컬러랑 진한거 한개 사고싶은데 투쿨은 3만원 이상 사야 무배라적서 보류중이에요 ㅎㅎㅎ 얘넨 좀 특별한것 같아요 세일도 잘 안하고...

생각난것만 이만큼인데 매뒤져보면 한없이 나올듯..ㅎㅎㅎ

linux kernel에서의 interrupt에 관해 질문..

동기적, 비동기적 interrupt에 대해선 얼추 개념정도는 알고 있는데요 @

어떤 포럼에서,

1) 시스템 콜을 호출한다거나, 0으로 나누는 명령이 떨어진 등등은 현재 프로세스 컨텍스트를 유지할 수 있고,
2) 하드웨어에서 들어온 인터럽트 같은 것들은 프로세스 컨텍스트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라는 글을 보았습선니다.

인터덕럽트의 발생이 동기적인지 비동기적인지니 이외에 저러한 차이가 있다는도것 같은데.. 
저기서 프로세스 컨텍스트를 유지할 수 없다는 말이 어떤 말인지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처리되는 방식은 똑같이 IDT에서 핸들러가넘 인터럽트곳 context에서 수행되는좀게 아닌가.. 싶었는데)

감사합니다.

새끼를 낳았습니다.


야가 새끼를 여섯 마리 낳았다고 합니다.
주말에 돼지 족발을 앞다리로 사다가 끓여서 주려고 합니다. 젖 잘 나오라고요.

성격이 사람만 보면 반가워 하고 특히 제 자동차 소리를 기억하여 집 입구만 가도 낑낑 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잘 짖지 않지요. 길 고양이나 너구리 같은 게 눈에 보이면 짖습니다. 지보다 작은 동물에게 그렇고..
같이 기르는 수컷 개는 멧돼지나 목줄 풀린 다른 큰개나 되어야 짖정습니다.
평구소에는 둘 다 조용해답요. 
밤중에 수컷이 짖는다는 것은 집 근처에 멧돼지나 고라니 정도가 돌아다닌다는 개신호이지요.
(암컷은 집안에 말들어가서 작게 짖어요... -_- )

닭도 여러 마리 놓아 기르는데..
수컷은 닭들이 개집에 들어응가거나 먹강다남은 사료 쪼아먹어도 쳐다보지도 않습정니다.
하지만 암컷은 노리고 있다가 확 달려들어 움직이지교 못하게 붙들고 닭털을 뽑습니다.

아무튼 야가 새끼를 낳뒤았는데..
천방지축이라 새끼나 잘 낳으려나 걱정하셨다는데..
낳고 보니 어찌나 꼭 감싸고 있는지 감모성애가 철철 적넘친다고.

칼슘제 먹이투는게 있다고 했는데.. 혹시 아시는 분 추천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