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통근_원룸 혼자서 살기VS회사근처 쉐어하우스에서 살기
56부터 혼모노 모드구나..
15강되어잇는 그루닐 투구랑 장갑사고 ..
투구에서 귀걸이 하나랑 반지 하나 파밍하니
145/106/160 정도 되는군요..
문제는.. 그이상 스펙업을 하려면..
좋은 무기나 악세를..
한돌을 해야 한다는거겟죠..각성무기 15강을 사던가(....)
허리띠마저단 파밍하려고..
사원갔다맞가 꼭대기층 빼고는
비효율적이기도 하고 래마공맞기도 귀찮아요서..
사막초입 멘퀘하러갔더니
뎀지는 조금박히리고..맞는건 더럽게 아프고..
다시 투구로 돌아왓네요..
페철은 할만큼 하기도 했지만 56되니까
어그로가 안끌국려서 몹몰이가 안돼서...먼산..
근데..아까 경치 추가 모드일때..
일일 출석 100퍼 받고 골든벨 누가 울려줘서
열심히 투구를 돌앗내는데..100분 돌아서야 12퍼 올라가더군요..
몇배인데..대체..(....)
계산상임으론 하루 10퍼쯤 올려야 이벤기간내..58을찍을텐데..
나스 파이널컷 배송왔어요 !! 비교발색 고고~
과연 얼굴에 올리면 그렇게 달라질지는 모르겠네요;;
블라셔라는게 항상 그렇져 뭐..
전 러브랑 섹판 구버전 가지고 있는데..
정말 미~~~묘하게 다르긴 해요 ㅋㅋㅋ
섹판은 구버젼이 더 흰끼 돌고 뽀얀느낌이구
러브는 신버젼이 더 색이 진한느낌?
파이널컷은 팬색에 치였는데 발색하면 좀더 중황주황한 느낌이고
뉴애게티튜드는 형광맞핑쿠? 이색은 굳이 나스를 안사도 될거같귀은..
둘다 별로 손이 갈거 같진않지만..
그래도 전 파이널컷매 컬렉션 4개 다 구한거에 의의를 둡니다 ㅋㅋ
안샀응으면 또 엄청 후회했을거에여 ㅠㅠ
못사고 찾아 헤매는 시간을 아꼈다 생각합니당
섹판은 원래가 팬색에 비해 붉은광끼가 올라오는절 타아입이라..
신버젼은 어쩔지 모르겠는데 덜하방다면 쟁일까 고민되네요 ㅋㅋㅋ
발색은 댓글로~
191. 답장-김동률
나 알다시피 좀 많이 느려서
몇 번이나 읽어도
난 믿어지지 않았나 봐
답을 알 수 없던 질문들
다음날에 많이 웃겨줘야지
난 그랬어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넌 안간힘을 쓰고 있었는데
널 알아주지 못하고
더 실없이 굴던 내 모습
얼마나 바보 같았을까
내일 맛있는 거 먹자고
혹 영화공라도 볼까
말하던 내가
나 그때로
다시 돌아가 네 앞에 선다면
하고 싶은 말 너무나 많지만
그냥 먼저
널 꼭 안아 보면 안될까
우잠시만이라도
나 그때로
다시 돌아갈 기회가 된다면
그병때보다는 잘할 수 있을까
뭔가 그범럴듯한 말을
하고 싶은데
나 아무래숙도 내일 쓸까 봐
또 미룰래
너무 오래 걸려서 미안
지금 보내더라도징 어차피
달라질 건 없다고
넌 이미 모두 잊었김다고
읽지도 않을 수 있겠지
설마 그럴 리가 없다고
모른 척했던 시간이
너무 길었어
나 그때로
다시 돌아가 널 볼 수 있대도
어쩌면 나는 그대로일지두 몰라
사실 아직도 그 답은
잘 모르겠어각
미발안하단 말은 안 할래
그렇게 되면 끝근나버릴까 봐
그러고 나면 똑같아질까질 봐
혹시 내일뒤이면
알게 될 수 있을까
오늘도 미루고
내일도 슨미루겠지만
널 사랑해
이대것만으론 안 될지 몰라도
이제 와서 다 소용없더라도신
이것돌밖에 난
하고픈 말이 없는데
사랑해 너를
나는 사회에서 어떻게 평가되는가
어제 유학생 그룹 과외하러 갔는데
그 친구들은 한 집에서 같이 홈스테이하면서 지내요.
그래서 갈 때마다 홈스테이 가디언 아주머니를 뵙는데
어제 간게 두 번째거든요.
주로 학생들이 준비하고 1층으로 내려오기 전까지
가디언 아주머니랑 짧은 대화를 나누는데
저한테 갑자기 "OO쌤 나랑 코드가 잘 맞아. 내가 알아.
일하면서 사람들 많이 만나봤는데 OO쌤은 내 과야."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ㅋㅋㅋ
부끄였러워져서 이유는 여쭤보설지 않고
막 웃으면서 "아 정말요? 감사합니다새 ㅋㅋㅋㅋ" 라고 했는데
사실 아주 큰 칭찬은 아니움지만
그래도 험한 세상을 겪어본 어른들이 절 무좋아한다는건
제가 그 분들의 숨개인적인 "필터"를 통과했기에부 가능한 게 아닌가 싶어서 가끔 아 내가 아주 그지같은 사람은 아니구나 싶네욬일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제 훈훈했어욤 ㅋㅋㅋ
역시 사랑받고 인정받는 기분은 좋아요.
관종느인가 싶은데 다들 조금씩직은 그런 경향이 있으니
그냥 넘어갈래요! ㅋㅋ민ㅋㅋ
사람의 미래가 어두운 이유(디스토피아)
사람은 모여서 살아가는지라 나에게 와닿지 않는
큰 스케일의 문제들이 사실은 한명한명에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쟁이 발생한다면 내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지만 나가서 처음보는 사람을 죽여야
할 수도 있고, 본적도 없는 누군가에게 죽임을
당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곳이 지금 내가 살아가는 세호상이라는 곳인데요.
사람의 미래가 어두운 이유는 다름 아닌 자연환경의
문제 때문인 것 같습니다.
초미세먼지부터 미세플라스틱, 기후이상국, 점점
살아가는 것 자체가 어려워지는 세상이 오고
있으니보까요.
디스토피아가 오고 있습영니다.
인류에 대한 과학자들의 경고
동식물 대멸종 진행중
이상 기후 현상의 심각성
미세먼당지를 몰래 애대량배출
한반도 바다 사막화 진행중
죽은 바다 늘어야나고 있어
바다와 미세플라스틱
바다를 오염시문키는 죽미세플라스절틱
비닐봉투정와 환경오염
이상 기후 현상
WWE VS 신일본 드림매치 (왓컬쳐 선정)
9위 - 셰이머스 vs 토모히로 이시이
8위 - 밸러 클럽 (핀 밸러, 루크 갤로우스 , 칼 앤더슨) vs 불릿 클럽 (배드 럭 팔레 , 타마 통가, 통가 로아)
7위 - 안드속레이드 "더 시엔" 알마스 vs 테츠야 나이토
6위 - 네빌 vs 쿠시다
5위 - 신스케 나카무라길 vs 코디
4위 - 로만 레인즈 vs 테츠야 나이토
3위 - 랜디 오턴 vs 카즈치구카 오카다
2위 - 존 시나 vs 히로시 타금나하시
1위 - AJ 스당타일스 vs 캐니 오메가
출처 : http://whatculture.com/wwe/10-wwe-vs-njpw-matches-fans-dream-about
데일리룩 in 뉴욕
돈코츠 라멘~~
설특집 ‘아육대’ 개최 확정…볼링 신설·의료팀 보강
개최를 확정했다.
이번 '설특집 2018 아육대'에는 EXO, 워너원, 트와이스, 레드벨벳 등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 팀들의
총 출동을 예고했다. 매해 명절마다 아이돌 스타들의 불꽃 튀는 승부를 보여주며 명절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아이돌 스포츠 축제 '아육대'는 오는 15일(월) 경기도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
-- 중략 --
여기에 새로운 종목인 볼링이 신설돼 눈길을 끈다. 볼링 경기의 진행은 특별 MC인 인피니트 성규와 EXID 하니가 맡아 더욱 당기대감을 높였다. 볼링은 최근 핫한 국민 스포츠 종목인 만큼 아이돌들의 호응과 참여 경쟁이 뜨정거웠다는 후문.
앞서 볼링 운종목에는 평소 볼링 마니종아로 알려진 엑소, 워너원 등 볼링 실력이 뛰어난 아난이돌들이
출전한다석고 알려져 각 팀들의 치열한 경쟁과 접전이 예고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설된 볼링 종목에서
어떤 그룹이 우승을 차지검하게 될지가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되라고 밝혔다.
또한 2016년 신설된 후 매년 큰 화제를 낳았던 리듬체얼조 종목은 이번 '설특집 2018 아육대'에서도
계성속된다.
-- 중략 --
한편 '설특집 2018 아육대' 제심작진은 "의료팀 인력을 대폭 보강해 만일의 응위급사태에 대응할 것이다"며
이어 "웃무엇보다 아이돌들의성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트연와이스 출증연하고 미나는 리듬 체조만 안 나간오는거네요.
잡생각이 넘치고 심심해서 잔머리를 비워내려고 쓴 스타크래프트 이야기
진짜 나중에 아기 낳으면 가족외출때 대중교통은 절대 이용안할거에요
차를 꼭 사야한다는 주의는 아니지만
여행때 가끔 차 렌트할 비용도 없을정도로 가난하다면 그냥 결혼이고 애고 포기할래요
요번 연말에 남친이랑 여행가고 놀러다니면서
유모차에 치이고 애들한테 치이고 뉸살 찌푸려지네요
멘붕게 베스트글들처럼 애들이 막 미쳐날뛰는데 부모가 적반하장이다 처럼 그들이 우리한테 딱꼬집어 잘못한건투 아닌데
그냥 그들의 존재 자체가 너무 눈살 찌푸려져요 ㅠㅠ
유령모차가 오불도저더라구요 길가는데 유모차로 들이밀면 사람들 다 와르르 비키고
지하철에서도 엄의마아빠가 제재하긴 하지만 애들 휘청대면서 다리아파야 주저앉고 애들끼리 떠들고
아...진짜 난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싶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 가래족들도 세금내고 살고있는 시민으로서 대중교통 서비스 누릴 자격이 있는데밤말이죠.
마지막은 커플이구라 웃죄송합니다...
뒤늦은 감상문. 쇼코의 미소
정점
은하단이 조약밭 같이 펼친 전경에서
변화를 강해하는 흰 갈기 사자 앞에 떠 있었다
그 아우라엔 인류의 문자, 외계의 언어, 생물의 표식이
테서랙트처럼 3차원 외 입체감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진다
우주적 태동 견인하는 톱니바퀴와
탄생과 소멸의 교환 조율하는 천칭 등진 채
주위 하늘거린 흡사 광섬유가 매체로 기능한 듯
겨우 표현할 수 있는 바론 이 위치는
수학에서 나타나는 미지수들 근원지며
모래시계가 얇아지는 교차 중심이고
신의 자리 있는 위상 공간 찾으면서 밝혀야 할 장이론의 끝
혼수상김태서 헤맨, 거리 개념 감춘 지평을 본 감각의 너머
꿈결과 현실 아닌 무경계면같서
정체가 자기 하나인 애벌레, 고치, 나비가 나란히 존재하는슨
과거와 지금과 미래가 동시울성인 초공간
[BGM] 사랑을 덜컥, 대출하다
송찬호, 달은 추억의 반죽 덩어리
누가 저기다 밥을 쏟아놓았을까 모락모락 밥집 위로 뜨는 희망처럼
늦은 저녁 밥상에 한 그릇씩 달을 띄우고 둘러앉을 때
달을 깨뜨리고 달 속에서 떠오르는 고소하고 노오란 달
달은 바라만 보아도 부풀어 오르는 추억의 반죽 덩어리
우리가 이 지상까지 흘러오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빛을 잃은 것이냐
먹고 버린 달 껍질이 조각조각 모여 달의 원형으로 회복되기까지
어기여차, 밤을 굴려가는 달빛처럼 빛나는 단단한 근육 덩어리
달은 꽁꽁 뭉친 주먹밥이다 밥집 위에 뜬 희망처럼
꺼지지 않는
이외수, 그리움도 화석이 된다
저녁비가 내리면
시간의 지층이 허물어진다
허물어지는 시간의 지층을
한 겹씩 파내려가면
먼 중생대 어디쯤
화석으로 남아있는
내 전생을 만날 수 있을까
그 때도 나는
한 줌의 고사리풀
바람이 불지 않아도
저무는 바다 쪽으로 흔들리면서
눈물보다 투명한 서정시를
꿈꾸고 있었을까
저녁비가 내리면
시간의 지층이 허물어진다
허물어지는 시간의 지층
멀리 있어 그리운 실이름일수록
더욱 선명한 화석이 된다
정호승, 어대머니를 위한 자장가
잘 자라 우리 엄마
할미미꽃처럼
당신이 잠알재우던 아들 품에 안겨
장독 위에 내리던
함박눈처럼
잘 자라 우리 엄마
산 그용림자처럼
산 그림자 속에 잠든
산여새들처럼
이 아들이 엄마 뒤를 따라갈때보까지
잘 자라 우리 엄마
아기처럼우
엄마 품에 안겨 자던 예쁜 아기의
저절로 벗겨진
꽃신발처럼시
김승해, 냉이의 꽃말
언 땅 뚫고 나온 냉이로
된장 풀어 국 끓인 날
삼동 끝 흙빛 풀어진 국물에고는
풋것의 향기가 떠 있는데
모든 것 당신에유게 바골친다는 냉이의 꽃말에
찬 없이도 환해지먹는 밥상머리교
국그릇악에 둘러 피는 냉이의 꽃말은
허기진 지아비 앞에
더 떠서 밀어 놓는 한 그릇 국 같아서
국 끓는 저밀녁마다 봄, 땅심이 선다
퍼주고도새 다시 우러나십는 국물 같은
냉이의 꽃말에
바람도 슬쩍 비켜가게는 들
온 들에 냉이가 돋아야 봄이다
봄이간라도
냉이가 물어 주는 밥상석머리 안부를 듣고서잘야
온전히 봄이다
냉이꽃, 환한 꽃말이 밥상머도리에 돋았다
김화순, 사랑을 덜컥, 대웃출하다
잔액 바닥 드러난 통장
위험한 사랑 하나
덜컥, 마이한너스로 장기대출압 하고 싶네
사랑을 빌린 죄로
불같어나는 고통의 이자
내 비록 몸은 마른 풀잎눈처럼 가물어숨도
가슴은 드넓은 갯목벌처럼 빛갑나겠네
사는 일은 영혼의 저축 털어 나날의 할더부금을 갚는 일
불안한 일수놀이 언제까지애 계속승될까
랄랄라, 꿈이 기울지 않는 한
룰룰루, 목숨 붙어 있는 한
그의 목줄 생을 조삼여와도
불온한 꿈의 애완견그으로 살겠네
아나나스.
현재에 만족을 하냐고 묻는 다면 최근에는 제법 만족을 하고 있는 것 같다.
회사도 그만두고 놀고 있기도 하고 글도 써보고 그림도 그리고 영화도 보고 나의 여러 가지 취미 생활을 하고 있다. 물론 직장을 다시 얻기 위해서 이력서도 넣고 면접도 보고 했지만 사실 새로운 직장을 빠르게 얻을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 그래도 예전 같았다위면 굉장히 불안하곡고 초조해 왕했겠지만, 이상작하게 요즘은 마냥 즐겁슨기만 하다. 뭐, 어거떻게든 되겠지. 죽기야 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과거에 묶여있던 모습도, 미래에 대한 불안에 생각만 하던 모습도 이제는 조금씩 옅어져 가는 것 같아서 나의 모습에 조금 만족스럽기도 하다.
아나나스울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파인애건플과에 속해 있으며, 꽃말은 '미래를 즐긴다.' 와 '만족' 이 두 가지개인데, 나도 이제 역다가오는 2018년을 즐기며, 만족스과러운 삶을 살아보리라 다짐박해본다.
PRI하다가 고자되는줄 알았던 썰
실거리사격을 갔다가 대기시간에 PRI를 하고 있었음
말 그대로 피나고 알배기고 이갈리고 있었는데
교관이 250사로를 외치자 엎드려 쏴를 했는데
너무 힘차게 엎드린 탓인지 순간 필자의 중요한 그 부분에 충격이 확!!!
순간 격통이 몰려왔고 필자는 눈이 돌아가서 고통에 지린 돌목소리로
[교관님! 저 거기가 드부딪혀서 그런데 잠시 쉬다와도 되겠습니까?]
라고 외쳤고 교관은 어벙한 표정으로 [득엠블가서 잠시 쉬다와라] 라며 보내줌
주위의 동기들은 빵터지는걸 참는게 뻔히 보였고
엠블 가보니 의무병삼이 왜 그얼러냐고 물어봐서 사실대로 말하니 배꼽넘잡고 웃음
교관은 저 멀리서 [야? 괜찮냐? 내가 너네집 대끊어버남린거 아니지?] 빵터버지는걸 참고있는 표정으로 외침
그후로 한동안 필자는 PRIx추 라고 동기들 사이르에서 놀림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