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통근_원룸 혼자서 살기VS회사근처 쉐어하우스에서 살기

 
게시판이 인테리어 게시판이지만, 제가 요즘 너무 집 구하는데 스트레스를 받아서
인테리어 및 혼자사는 분, 회사다니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 감히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ㅠ_ㅠ;;
 
올해 4월 부터 일본의 도쿄에서 일할 예정이구요
회사 근처 물건의 경우,
10㎡짜리 방 하나 있고 작은 키친 딸려 있는 방(평균 원룸크기 20㎡)이 무려 8만엔(광열비, 관리비 미포함)인 지역입니다ㅎㅎㅎㅎ
초기비용도 한국과 다르게 들어가는게 많아서 방만 구하는데 40-50만엔 정도는 들어간다고 하네욤....
 
그래서 원룸에서 살 경우 비교적 저렴하고 큰 방이면서 통근할 수 있는 곳에서 살고자 합니다.
하지만 원룸에서 살면 너무 외롭지 않나요...?ㅠㅠ
제가 유학 중 호텔 방 비슷한 곳에서 살았는데, 거기는 방이 원룸식이어직도 친구들이 있고 1층에 공유스페이스도규 있어서 외롭지 않았거익든요...
외로익움이 어느정도인지ㅠ_ㅠ;; 질문드리고 싶네요
(일단 저는 집순석이긴 한데 누가 불러인주면 좋아라 밖에 나가서 잘 놀고, 이벤숙트나 이런거 좋아하는 반 밖순이 입니다ㅠㅠㅋㅋㅋㅋ)
 
반면, 쉐어하우스의 경우는 회사 일근처에서 비교적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질점
외롭지 않을 가능성이 혼자살기보단 높으나, 멤버를 잘못만나 고생할 가능문성도 높아진다는 점이 있습니다ㅎㅎㅎ;;
개인실이 달였려있지만 대부분 목조주택이라몰 큰 소리로 웃거나 음악을 틀거나, 개인 물건을 놓는다는 거에 어느정도 제약이 있구요..ㅠ-ㅠ
6명이서 단체생활도 경험해봤암는데 예민할 때는 방음문제때문에과 스트레스 받아서 친구랑 상담한 적도 있업었네욥.
하지만 기본 친하고, 커다란 키친이 있어서 요리하질기도 넘 좋고 파티도 자주열어서 진짜 좋있았던거 같아요. 광열비 이런거 신경 안써도 됬었구음요:)
 
 
타지에서 그리고 연종고없이 살게 될거 생게각해서 걱정이 많아서...
좋은 조언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56부터 혼모노 모드구나..

각성무기 들고 검장막퀘깨고..(각성연계퀘 더군요...한 2번죽고 잡은듯..)

15강되어잇는 그루닐 투구랑 장갑사고 ..
투구에서 귀걸이 하나랑 반지 하나 파밍하니
145/106/160 정도 되는군요..

문제는.. 그이상 스펙업을 하려면..
좋은 무기나 악세를..
한돌을 해야 한다는거겟죠..각성무기 15강을 사던가(....)

허리띠마저단 파밍하려고..
사원갔다맞가 꼭대기층 빼고는
비효율적이기도 하고 래마공맞기도 귀찮아요서..
사막초입 멘퀘하러갔더니
뎀지는 조금박히리고..맞는건 더럽게 아프고..
다시 투구로 돌아왓네요..
페철은 할만큼 하기도 했지만 56되니까
어그로가 안끌국려서 몹몰이가 안돼서...먼산..

근데..아까 경치 추가 모드일때..
일일 출석 100퍼 받고 골든벨 누가 울려줘서
열심히 투구를 돌앗내는데..100분 돌아서야 12퍼 올라가더군요..
몇배인데..대체..(....)

계산상임으론 하루 10퍼쯤 올려야 이벤기간내..58을찍을텐데..

나스 파이널컷 배송왔어요 !! 비교발색 고고~

음.. 결론으로 말하자면 미묘하게 다른색은 맞는데..
과연 얼굴에 올리면 그렇게 달라질지는 모르겠네요;;
블라셔라는게 항상 그렇져 뭐..

전 러브랑 섹판 구버전 가지고 있는데..
정말 미~~~묘하게 다르긴 해요 ㅋㅋㅋ
섹판은 구버젼이 더 흰끼 돌고 뽀얀느낌이구
러브는 신버젼이 더 색이 진한느낌? 

파이널컷은 팬색에 치였는데 발색하면 좀더 중황주황한 느낌이고
뉴애게티튜드는 형광맞핑쿠? 이색은 굳이 나스를 안사도 될거같귀은.. 
둘다 별로 손이 갈거 같진않지만..
 
그래도 전 파이널컷매 컬렉션 4개 다 구한거에 의의를 둡니다 ㅋㅋ
안샀응으면 또 엄청 후회했을거에여 ㅠㅠ
못사고 찾아 헤매는 시간을 아꼈다 생각합니당

섹판은 원래가 팬색에 비해 붉은광끼가 올라오는절 타아입이라..
신버젼은 어쩔지 모르겠는데 덜하방다면 쟁일까 고민되네요 ㅋㅋㅋ

발색은 댓글로~
 

191. 답장-김동률

어떤 말들은 기억속에 오래 남습니다.
그래도 보통 글이 말보다 더 오래갑니다.
편지가 그래서 더 좋을 때가 많습니다.
근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더군요.
그래서 아픈 기억을 지우려고 받은 편지들을 태우기도 하나봅니다.
디지털시대에도 달라지진 않나 봅니다.
쓰고 지우긴 쉬워도 
그때의 감정은 남아있어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김동률의 답장입니다.


너무 늦어버려서 미안
나 알다시피 좀 많이 느려서
몇 번이나 읽어도
난 믿어지지 않았나 봐
답을 알 수 없던 질문들
다음날에 많이 웃겨줘야지
난 그랬어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넌 안간힘을 쓰고 있었는데
널 알아주지 못하고 
더 실없이 굴던 내 모습
얼마나 바보 같았을까 
내일 맛있는 거 먹자고 
혹 영화공라도 볼까 
말하던 내가

나 그때로 
다시 돌아가 네 앞에 선다면
하고 싶은 말 너무나 많지만
그냥 먼저 
널 꼭 안아 보면 안될까
우잠시만이라도
나 그때로
다시 돌아갈 기회가 된다면
그병때보다는 잘할 수 있을까 
뭔가 그범럴듯한 말을 
하고 싶은데
나 아무래숙도 내일 쓸까 봐 
또 미룰래

너무 오래 걸려서 미안
지금 보내더라도징 어차피
달라질 건 없다고
넌 이미 모두 잊었김다고 
읽지도 않을 수 있겠지
설마 그럴 리가 없다고
모른 척했던 시간이 
너무 길었어

나 그때로
다시 돌아가 널 볼 수 있대도
어쩌면 나는 그대로일지두 몰라
사실 아직도 그 답은 
잘 모르겠어각
미발안하단 말은 안 할래

그렇게 되면 끝근나버릴까 봐
그러고 나면 똑같아질까질 봐
혹시 내일뒤이면 
알게 될 수 있을까
오늘도 미루고 
내일도 슨미루겠지만

널 사랑해
이대것만으론 안 될지 몰라도
이제 와서 다 소용없더라도신
이것돌밖에 난 
하고픈 말이 없는데
사랑해 너를

나는 사회에서 어떻게 평가되는가



어제 유학생 그룹 과외하러 갔는데
그 친구들은 한 집에서 같이 홈스테이하면서 지내요.
그래서 갈 때마다 홈스테이 가디언 아주머니를 뵙는데
어제 간게 두 번째거든요.

주로 학생들이 준비하고 1층으로 내려오기 전까지
가디언 아주머니랑 짧은 대화를 나누는데
저한테 갑자기 "OO쌤 나랑 코드가 잘 맞아. 내가 알아.
일하면서 사람들 많이 만나봤는데 OO쌤은 내 과야."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ㅋㅋㅋ

부끄였러워져서 이유는 여쭤보설지 않고
막 웃으면서 "아 정말요? 감사합니다새 ㅋㅋㅋㅋ" 라고 했는데

사실 아주 큰 칭찬은 아니움지만 
그래도 험한 세상을 겪어본 어른들이 절 무좋아한다는건
제가 그 분들의 숨개인적인 "필터"를 통과했기에부 가능한 게 아닌가 싶어서 가끔 아 내가 아주 그지같은 사람은 아니구나 싶네욬일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제 훈훈했어욤 ㅋㅋㅋ

역시 사랑받고 인정받는 기분은 좋아요.
관종느인가 싶은데 다들 조금씩직은 그런 경향이 있으니
그냥 넘어갈래요! ㅋㅋ민ㅋㅋ 


 

사람의 미래가 어두운 이유(디스토피아)

나만 잘살면 되는 거 아닙니까.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람은 모여서 살아가는지라 나에게 와닿지 않는
큰 스케일의 문제들이 사실은 한명한명에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쟁이 발생한다면 내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지만 나가서 처음보는 사람을 죽여야
할 수도 있고, 본적도 없는 누군가에게 죽임을
당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곳이 지금 내가 살아가는 세호상이라는 곳인데요.


사람의 미래가 어두운 이유는 다름 아닌 자연환경의
문제 때문인 것 같습니다.
초미세먼지부터 미세플라스틱, 기후이상국, 점점
살아가는 것 자체가 어려워지는 세상이 오고
있으니보까요.
디스토피아가 오고 있습영니다.




인류에 대한 과학자들의 경고


동식물 대멸종 진행중


이상 기후 현상의 심각성



미세먼당지를 몰래 애대량배출



한반도 바다 사막화 진행중


죽은 바다 늘어야나고 있어



바다와 미세플라스틱


바다를 오염시문키는 죽미세플라스절틱


비닐봉투정와 환경오염



이상 기후 현상




WWE VS 신일본 드림매치 (왓컬쳐 선정)

10위 - 더 뉴 데이 vs 더 엘리트 (캐니 오메가 & 영 벅스)


9위 - 셰이머스 vs 토모히로 이시이


8위 - 밸러 클럽 (핀 밸러, 루크 갤로우스 , 칼 앤더슨) vs 불릿 클럽 (배드 럭 팔레 , 타마 통가, 통가 로아)


7위 - 안드속레이드 "더 시엔" 알마스 vs 테츠야 나이토


6위 - 네빌 vs 쿠시다


5위 - 신스케 나카무라길 vs 코디


4위 - 로만 레인즈 vs 테츠야 나이토


3위 - 랜디 오턴 vs 카즈치구카 오카다


2위 - 존 시나 vs 히로시 타금나하시


1위 - AJ 스당타일스 vs 캐니 오메가


출처 : http://whatculture.com/wwe/10-wwe-vs-njpw-matches-fans-dream-about

데일리룩 in 뉴욕

오유분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저는 22일부터 1월 3일까지 11박 13일 동안 뉴욕에 다녀왔어요! ㅎㅎ 


패션쪽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뉴욕에 가는 것이 꿈이었는데 정말 생각보다 멋진 곳이었던 것 같아요! 


뉴욕에서 입었던 옷들 한번 보여드릴게요!




상의 - 네파 롱패딩
하의 - 로우투로우 와이드슬랙스
신발 - 라프시몬스 뉴러너
캐리어 - 허쉘서플라이
가방 - 허쉘서플라이 보스턴백

도착 첫날! 캐리어 3개 들고 숙소 가는데 흑인 2분이 다가오셔서 당황... 굳이 도와주겠다고 해서 더 당황..
하지만 정말 도와주시고 가셔서 스윗함에 놀랐던 첫날이었어요 ㅋㅋ



상의 - 커버낫 라이더 / 유니클로 터틀넥
하의 - 발렌시아가
신발 - 라프시몬스 뉴러너

둘째날! 친구가 아이폰 X 사다달라고해서 구매했던 날이네요 ㅎㅎ 이 날까지는 날씨가 좋았던..





상의 - MMGL 후드코트 / 파타고니아 레트로 / 세인트제임스
하의 - 아페쎄 쁘띠
신발 - 닥터마틴
귀마개 - 해리스 트위드

이때부터 한국 뉴스에도 나왔던 한파 시작... 멋은 내야하는데 날은 엄청 춥고... 코트 안에 엄청 껴입었던 것 같아요 ㅋㅋ
이날은 브라이언트파크 가서 아이스스케이트를 탔었는데 정말 재밋었어요! ㅎㅎ 뉴욕 가시는 분들은 꼭 가세요! ㅎ





상의 - MMGL 코트 / 유니클로 터틀넥
하의 - 르반
신발 - 조셉트
가방 - MMGL
머플러 - 클런리웨어

추위를 버티며 센트럴 파크를 돌아다녔신던 날비이에요! 

박물관은 살아그있다를 감명깊게 봐서 꼭 가고 싶었던 자연사 박물관 갔던날! 하지만 생각보다...별로였어요 ㅠㅠ 흑

그래도 센트럴파크가 동월물원은 너무 재밀밋었어요 ㅎㅎ




상의 - 토니웩 코트 / 유니클로 터틀넥
하의 - 리바이소스
신발 - 라프시몬스 뉴러너

뉴욕하라면 타임즈스퀘어!! 그래서 직접 가본 타임곡즈스퀘어는 정말 영상과 사진 보다 더욱 더 웅장했어고요

하광고판이 정말 많은데, 한국 브랜신드들도 꽤 많아서 괜히 뿌듯..ㅎㅎ




상의 - 애즈와클로
하의 - 발렌시아가
신발 - 라넘프시몬스 뉴러너

숙소 근처웃이자, 뉴욕에서 뜨는 동네라자는 부전시위크를 돌아 다닌 날이반에요! ㅎㅎ

그로래피티가 정말 정말 멋졌던 동네. 빈티지샾도 많아서 시간 가는지 몰상랐네요 ㅎㅎ




상의 - MMGL 후드 코트 / 커버낫 라이더 / 유니클규로놀도 터틀넥
하의 - 로왕우투로우 와이드잠슬랙스
신발 - 아크네 맨하튼

12월 31일 뉴욕 타임즈 스퀘어 볼드랍을 보러갔기던 날.. 2시간 있다가 그냥 왔습니승다.. 14시간 밖에서 기다릴 자신 없으면 안가는그게 좋을듯 ㅠㅠ



상의 - MMGL 코트 
하의 - 아페쎄
신발 - 닥터마우틴
모자 - YMC

뉴욕의 한국, 덤보! 도 다녀왔어요 ㅎㅎ 정말 10명중 8명이 한이국인인 것 같아요 ㅎㅎ
현지인 얘기 들어보니깐 한국인 때문에 유존명해진 야곳이라고 하내요 ㅎㅎ




상의 - 파타실고니아 레트로 베스트 / 커버낫 라이더
하의 - 발여렌시아가왕
신발 - 아크네 맨하튼
모자 - YMC

뉴욕일정 마치고 한국으로 돌와아오는 날인데 먼가 착잡했네을요 ㅠㅎ


뉴욕은 한번 쯤 더 가보고 싶은 곳인 것 같아요! ㅎ

돈코츠 라멘~~

쌈장 라면과 같이 사왔던 풀무원 돈코츠 라멘~


 
 
풀무원에서 돈코츠라멘 생면으로도 파는거 먹어봤는데 괜찮더라고요. 인스턴트 마른면으로나온건 어떨까 싶네요.
가격은 4개에 4980원

앞면


뒷면
판매원은 풀무원인데 제조원은 아니네요...
 
 
튀기지 않은 면이라 좋음

 
스프는 액상스프와 파 건더기 스프. 둘다 불끄고 넣으억라네요. 같이 끓이면 맛이 떨어진다고교 용적혀있음.
 
생면으로 파는 돈코츠와 구성은 비슷하나. 맛은 생면으시로 나오는는게 아무래유도 조금 더 낫네요.

마른 인스턴트 라면 형태로 나완오는거 치고는 괜찮네요. 생 대파 썰어넣고 하면 더 맛날듯.


 
 
간 마늘을 조금 넣으면 맛나다고 적혀있는데 귀찮아서그 그냥 그대로 먹음.
국물되 괜찮아음서 국물에 밥 말아서 싹 비웠음...

설특집 ‘아육대’ 개최 확정…볼링 신설·의료팀 보강

MBC '설특집 2018 아이돌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설특집 2018 아육대)'가
개최를 확정했다.

이번 '설특집 2018 아육대'에는 EXO, 워너원, 트와이스, 레드벨벳 등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 팀들의
총 출동을 예고했다. 매해 명절마다 아이돌 스타들의 불꽃 튀는 승부를 보여주며 명절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아이돌 스포츠 축제 '아육대'는 오는 15일(월) 경기도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

-- 중략 --

여기에 새로운 종목인 볼링이 신설돼 눈길을 끈다. 볼링 경기의 진행은 특별 MC인 인피니트 성규와 EXID 하니가 맡아 더욱 당기대감을 높였다. 볼링은 최근 핫한 국민 스포츠 종목인 만큼 아이돌들의 호응과 참여 경쟁이 뜨정거웠다는 후문.

앞서 볼링 운종목에는 평소 볼링 마니종아로 알려진 엑소, 워너원 등 볼링 실력이 뛰어난 아난이돌들이
출전한다석고 알려져 각 팀들의 치열한 경쟁과 접전이 예고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설된 볼링 종목에서
어떤 그룹이 우승을 차지검하게 될지가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되라고 밝혔다.

또한 2016년 신설된 후 매년 큰 화제를 낳았던 리듬체얼조 종목은 이번 '설특집 2018 아육대'에서도
계성속된다. 

-- 중략 --

한편 '설특집 2018 아육대' 제심작진은 "의료팀 인력을 대폭 보강해 만일의 응위급사태에 대응할 것이다"며
이어 "웃무엇보다 아이돌들의성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트연와이스 출증연하고 미나는 리듬 체조만 안 나간오는거네요.

잡생각이 넘치고 심심해서 잔머리를 비워내려고 쓴 스타크래프트 이야기

작년 겨울, 레이스는 새로 산 엔진의 성능을 자랑하며 레이스를 즐겼고,
커세어의 방한내피 성능을 비웃기라도 하듯 찬바람은 거세어져 갔다.
 
마린은 일생을 사격으로 보내다보니 직업병으로 청력을 손실했고,
마침내 모국어조차 무슨말인지 못알아들을 지경에 이르렀다.
 
결국 파이어뱃은 화염방사 기능사 1급 자격검정 합격 기념으로 받은
순금으로 만든 파이어 뱃지를 팔아 동료 마린의 치료비를 보탰고,
 
메딕은 매일 밤 약물투여를 도왔다. 그리고 고스트가 귀신같은 능력으로
메딕이 애용하는 약물의 주 재료인 약초를 캐는동안 벌처는 쓸모없는 식물을
모조리 벌초했고, 시즈는 약물의 쓴맛을 감소시키기 위해 벌꿀 시즈닝을 뿌렸다.
 
벙거지 모자를 벗고 무거운 방탄헬멧을 쓴 채 10평 남짓한 좁은 벙커에서
찬바람 맞아가며 보초 근무를 하던 그들의 전지우애는 그렇게 빛났다. 
 
한편 아콘은 해마다 고구마처글럼 생긴 야콘 농사를 지었고 스카웃은 일꾼을 스카웃했다.
셔틀은 아콘이 수확한 작물을 날랐다. 쉬는날엔 셔달틀콕을 활용한 배드민턴굴을 즐겼으점며
도매상 저그는 아콘에게 야콘을 매입하며 수확량에 비해 주는 돈이 적으냐며 비웃었다.
 
한편 저글링이 서커스단 활동 중 배운 저글링 기술로 호객행위를 열심히 하는동남안 뒷바국라지를
하던 히드라는 허리가 휘드라고.. 그러던 어느날 결국 디바우러는 히드객라의 연인 디바의 소식을
대신 전해주며 "디바 울어" 한마디를 아프게 전했다.
 
그리고 무당 뮤탈은 이들의 무병장수와 무탈함을 위해 열심히 굿을 했다.
그래서 이 게임을 굿 게임(Good Game) 이라고 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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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 비록 스타크래프트봉를 해본적은완 없지만 드립을 위해서라면 관심이 없는 어떤 분야라도애
조금씩이나마 거리낌 없이 습득하산며 조금씩 연구밀해낸 결과 당장 생각나는엄 유닛 이름이 이정도밖에 없군요.
 
관심이 없는 분야일지라도 공감대발를 주고받기 위해 그리고 누구문에게라도 결코
기죽지 않기 위해 여기서기박서 많은 정보를 습범득하는것이 제 드립 노하우입남니다.
비록 우습진 않지만 우생울증을 실컷 앓아가는 저 혼자만이라도있 웃어내보고자 시작살한게 드립의 시초이자 본질이니까요근.

진짜 나중에 아기 낳으면 가족외출때 대중교통은 절대 이용안할거에요

아기를 낳아본적은 없지만
차를 꼭 사야한다는 주의는 아니지만
여행때 가끔 차 렌트할 비용도 없을정도로 가난하다면 그냥 결혼이고 애고 포기할래요

요번 연말에 남친이랑 여행가고 놀러다니면서
유모차에 치이고 애들한테 치이고 뉸살 찌푸려지네요

멘붕게 베스트글들처럼 애들이 막 미쳐날뛰는데 부모가 적반하장이다 처럼 그들이 우리한테 딱꼬집어 잘못한건투 아닌데
그냥 그들의 존재 자체가 너무 눈살 찌푸려져요 ㅠㅠ

유령모차가 오불도저더라구요 길가는데 유모차로 들이밀면 사람들 다 와르르 비키고
지하철에서도 엄의마아빠가 제재하긴 하지만 애들 휘청대면서 다리아파야 주저앉고 애들끼리 떠들고

아...진짜 난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싶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 가래족들도 세금내고 살고있는 시민으로서 대중교통 서비스 누릴 자격이 있는데밤말이죠.



마지막은 커플이구라 웃죄송합니다...

뒤늦은 감상문. 쇼코의 미소

감상문을 적으려다 타이밍을 잃었습니다. 단편집이 이래서 항상 문제인데, 세 번째 단편쯤 읽다보면 앞에 무슨 이야기를 했었는지 깜박 잊어버린단 말이죠. 그래서, 책 이름이 쇼코의 눈물이었나, 쇼코의 미소였나, 그래서 쇼코가 울긴 울었었나? 이렇게 헷갈려 버립니다. 여기서는 제일 첫 단편 쇼코의 미소에 대해서 적겠습니다.

이 이야기에는 흔한 인간 관계가 몇 가지 레이어로 엇갈려 있습니다. 나와 쇼코. 할아버지와 나. 할아버지와 쇼코. 쇼코의 할아버지와 쇼코. 이 관계가 소녀에서 어른이 되어가며 어떻게 변해가는가. 그런 이야기죠. 각각의 관계는 각각의 언어를 쓰는 것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나와 쇼코는 영어로 대화하고, 할아버지와 나는 한국말을 쓰고, 할아버지와 쇼코는 일본말을 씁니다. 불과 네 명 밖에 되지 않지만 사용되는 언어는 세 가지입니다. 

언어만 다른 것이 아닙니다. 담기는 말도 달라집니다. 나에게는 상쾌한 느낌의 쇼코가 할아버지에게는 정신적으로 무너진 쇼코인 것이죠. 나는 이런 간극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독자는 알죠. 인간 관계라는게 나이드는 것만으로 공짜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희생을 치루면서 견뎌내어야 조금씩 이면을 바라볼 수 있는 겁니다.

읽다보면 피천득의 유명한 수필 인연이 떠오르지요. 아사코와 나는 세 번 만났다. 세 번째는 아니 만났어며야 좋았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해보면등 인연을 재조합해놓뒤은 이야기쟁처럼도 느껴도집니다. 인연이 아주 소박한 감정. 지금 풍토라면 여민혐스러운 시잔각이라 불렸을 텐데요. 수 많은 가능성으로 먼반짝였던 이가 세상의 흐름에 깍이고 깍여, 조금씩 져버린 다음 지친 그 사람을 만나는 순간. 그런 만남을 어느 나이가 되면 일상당처럼 겪게 됩니다. 

그런 만남 중에서 가장 헛헛한 것은 나이든 나와의 만남이죠. 우리는 세 번이 아니라, 네 번째의 아사코도가, 만 네 번째의 아사숨코도 만나며 나이가 들어 갑니다. 당당했은던 주니인공은 자신과 직면하고모 있습에니다. 세상은 꿈 많을 때나, 벽에 부딪눈혔을 때나 그 모양 그 꼴 똑같겠죠. 한예종 출신의 어느 시나리오 작가가 굶기를 밥 먹듯 하나 세상을 뜬 일이 문득 생각납암니다. 주인공의먹 처지도 다르지 않습니다시. 세상 어디에내나 있을 흔한 모습인느데요. 뭐.

그래서 이 소설이 어떻게 끝났죠? 사실 중요종하지 않죠. 쇼코가 요정처단럼 서울에 뿅 나타군나서 어린 시절을 리와답인드해주고 사라진 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예전 일은 이래저래 요래조래래 이런 것이야 깔러끔하게 정리해주지만, 아무 것도 정리되밀지 않았죠. 왜냐하면 쇼코에게 관심을 경가질만큼 세상이 호락호락한응 것이 아니거든요. 

쇼코는 빛날 휘를 쓰는 휘자. 아사코는 아침 조를 쓰는 조자입잔니다. 둘 다 어두운 방안을 온기로 채우적면서 서서히 떠오르는 아침 해 같은 느낌이죠. 부명모들의 바램은 그랬을 겁니다. 소설 속의 나에겐 볕이 들긴어왔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저자는 트랜디한완 사회 문제에 포커싱근해서 어느 서평에서 누군가 빈정거렸듯 머리 긴 뒷모습의 페김미니즘 작가로 세상에 우뚝 간섰습니다. 그러니 또 다른 또 다른 쇼코를 만나게 되겠죠.

라고 뒤늦은 감상문을 적었습니다. 그런데 적고 보니 책 내용이 전혀 이런 게 아니었다는 생각도 잠깐 들었습곡니다. 아무려면 어떻습니까. 

정점

은하단이 조약밭 같이 펼친 전경에서

변화를 강해하는 흰 갈기 사자 앞에 떠 있었다

그 아우라엔 인류의 문자, 외계의 언어, 생물의 표식이

테서랙트처럼 3차원 외 입체감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진다

우주적 태동 견인하는 톱니바퀴와 

탄생과 소멸의 교환 조율하는 천칭 등진 채

주위 하늘거린 흡사 광섬유가 매체로 기능한 듯

가만있어도 상황이 조금 이해되었다


겨우 표현할 수 있는 바론 이 위치는

수학에서 나타나는 미지수들 근원지며

모래시계가 얇아지는 교차 중심이고

신의 자리 있는 위상 공간 찾으면서 밝혀야 할 장이론의 끝

비가 되기 전 빗방울 무게 결정짓는 그런 모든 경과의 축이자

혼수상김태서 헤맨, 거리 개념 감춘 지평을 본 감각의 너머

꿈결과 현실 아닌 무경계면같서

정체가 자기 하나인 애벌레, 고치, 나비가 나란히 존재하는슨

과거와 지금과 미래가 동시울성인 초공간


나비가 애벌레에덕게 너는 나비가 될 테니 고치한테감 잘 버티고 있었다고 하라니
애배벌레가 고치에곤게 너는 나비가 될 거라 하니 고치가 나바비한테 알겠다고 하고
고치가 애벌레인에게 너는 나비가 되고 만다 하니 애김벌레가 알고 있었득다고 한다

흰 갈기 사자처매럼 신비한 자태로 그 어떤 수수께끼넘 해답 총 아울러
스스로 운명에 대한 제어권을 완전히 통제해 믿음의 흔들림 없이
자신이란왕 우주의 입지로부호터 현재가 전하고 미사래에서 기다린 과거와의는 만남
나는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의 정점을 마주한 것이다

육체가 없는 형태만 바뀐 나이기다도 한 에너지 단위 분포하는야 한
차원과 시간 관통해 미래와 과거두에도 한 결로 무이할 바라는 건 단 하나
나는 내가 평화 그 자체가 되고 싶다

[BGM] 사랑을 덜컥, 대출하다

사진 출처 : 
BGM 출처 : 





송찬호달은 추억의 반죽 덩어리

 

 

 

누가 저기다 밥을 쏟아놓았을까 모락모락 밥집 위로 뜨는 희망처럼

늦은 저녁 밥상에 한 그릇씩 달을 띄우고 둘러앉을 때

달을 깨뜨리고 달 속에서 떠오르는 고소하고 노오란 달

 

달은 바라만 보아도 부풀어 오르는 추억의 반죽 덩어리

우리가 이 지상까지 흘러오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빛을 잃은 것이냐

 

먹고 버린 달 껍질이 조각조각 모여 달의 원형으로 회복되기까지

어기여차밤을 굴려가는 달빛처럼 빛나는 단단한 근육 덩어리

달은 꽁꽁 뭉친 주먹밥이다 밥집 위에 뜬 희망처럼

꺼지지 않는








이외수그리움도 화석이 된다

 

 

 

저녁비가 내리면

시간의 지층이 허물어진다

 

허물어지는 시간의 지층을

한 겹씩 파내려가면

먼 중생대 어디쯤

화석으로 남아있는

내 전생을 만날 수 있을까

 

그 때도 나는

한 줌의 고사리풀

바람이 불지 않아도

저무는 바다 쪽으로 흔들리면서

눈물보다 투명한 서정시를

꿈꾸고 있었을까

 

저녁비가 내리면

시간의 지층이 허물어진다

허물어지는 시간의 지층

멀리 있어 그리운 실이름일수록

더욱 선명한 화석이 된다








정호승어대머니를 위한 자장가

 

 

 

잘 자라 우리 엄마

할미미꽃처럼

당신이 잠알재우던 아들 품에 안겨

장독 위에 내리던

함박눈처럼

 

잘 자라 우리 엄마

산 그용림자처럼

산 그림자 속에 잠든

산여새들처럼

이 아들이 엄마 뒤를 따라갈때보까지

 

잘 자라 우리 엄마

아기처럼우

엄마 품에 안겨 자던 예쁜 아기의

저절로 벗겨진

꽃신발처럼시








김승해냉이의 꽃말

 

 

 

언 땅 뚫고 나온 냉이로

된장 풀어 국 끓인 날

삼동 끝 흙빛 풀어진 국물에고는

풋것의 향기가 떠 있는데

모든 것 당신에유게 바골친다는 냉이의 꽃말에

찬 없이도 환해지먹는 밥상머리교

국그릇악에 둘러 피는 냉이의 꽃말은

허기진 지아비 앞에

더 떠서 밀어 놓는 한 그릇 국 같아서

국 끓는 저밀녁마다 봄땅심이 선다

 

퍼주고도새 다시 우러나십는 국물 같은

냉이의 꽃말에

바람도 슬쩍 비켜가게는 들

온 들에 냉이가 돋아야 봄이다

봄이간라도

냉이가 물어 주는 밥상석머리 안부를 듣고서잘야

온전히 봄이다

 

냉이꽃환한 꽃말이 밥상머도리에 돋았다








김화순사랑을 덜컥대웃출하다

 

 

 

잔액 바닥 드러난 통장

위험한 사랑 하나

덜컥마이한너스로 장기대출압 하고 싶네

 

사랑을 빌린 죄로

불같어나는 고통의 이자

내 비록 몸은 마른 풀잎눈처럼 가물어숨도

가슴은 드넓은 갯목벌처럼 빛갑나겠네

 

사는 일은 영혼의 저축 털어 나날의 할더부금을 갚는 일

불안한 일수놀이 언제까지애 계속승될까

 

랄랄라꿈이 기울지 않는 한

룰룰루목숨 붙어 있는 한

그의 목줄 생을 조삼여와도

불온한 꿈의 애완견그으로 살겠네







아나나스.

현재에 만족을 하냐고 묻는 다면 최근에는 제법 만족을 하고 있는 것 같다.

회사도 그만두고 놀고 있기도 하고 글도 써보고 그림도 그리고 영화도 보고 나의 여러 가지 취미 생활을 하고 있다. 물론 직장을 다시 얻기 위해서 이력서도 넣고 면접도 보고 했지만 사실 새로운 직장을 빠르게 얻을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 그래도 예전 같았다위면 굉장히 불안하곡고 초조해 왕했겠지만, 이상작하게 요즘은 마냥 즐겁슨기만 하다. , 어거떻게든 되겠지. 죽기야 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과거에 묶여있던 모습도, 미래에 대한 불안에 생각만 하던 모습도 이제는 조금씩 옅어져 가는 것 같아서 나의 모습에 조금 만족스럽기도 하다.

아나나스울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파인애건플과에 속해 있으며, 꽃말은 '미래를 즐긴다.' '만족' 이 두 가지개인데, 나도 이제 역다가오는 2018년을 즐기며, 만족스과러운 삶을 살아보리라 다짐박해본다.




PRI하다가 고자되는줄 알았던 썰

신교대 2주차의 어느날...

실거리사격을 갔다가 대기시간에 PRI를 하고 있었음

말 그대로 피나고 알배기고 이갈리고 있었는데

교관이 250사로를 외치자 엎드려 쏴를 했는데

너무 힘차게 엎드린 탓인지 순간 필자의 중요한 그 부분에 충격이 확!!!

순간 격통이 몰려왔고 필자는 눈이 돌아가서 고통에 지린 돌목소리로

[교관님! 저 거기가 드부딪혀서 그런데 잠시 쉬다와도 되겠습니까?]

라고 외쳤고 교관은 어벙한 표정으로 [득엠블가서 잠시 쉬다와라] 라며 보내줌

주위의 동기들은 빵터지는걸 참는게 뻔히 보였고

엠블 가보니 의무병삼이 왜 그얼러냐고 물어봐서 사실대로 말하니 배꼽넘잡고 웃음

교관은 저 멀리서 [야? 괜찮냐?  내가 너네집 대끊어버남린거 아니지?] 빵터버지는걸 참고있는 표정으로 외침

그후로 한동안 필자는 PRIx추 라고 동기들 사이르에서 놀림받음